'허니밀크 에스프레소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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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 에스프레소 커피캔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브라더스팩토리 - 제품명 : 자일리톨 에스프레소 커피캔디 - 구매처 : GS25 - 가격 : 3,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오후에 당이 떨어지거나 식곤증이 생길때 하나씩 먹으면 좋아요 - 당류 :0 g, 단백질 0.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요즘 핫하다고 해서 구매 해봤는데 당류로 0g이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아요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재구매 했어요 커피 못 마셧을때 캔디 하나만 먹어도 맛이 강해서 커피 마신 효과도 있어요 끝맛이 시원해서 중독성이 강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자일리톨, 커피분말 - 포만감 지속 시간 : 한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이거 하나로도 충분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에스프레소 두유 프로틴 라테
에스프레소 두유 프로틴 라테 재료: 무가당 두유 200ml, 에스프레소 1샷, 무가당 단백질 파우더 15g, 얼음 만드는 방법 무가당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컵에 얼음을 담고 두유를 부어줍니다. 에스프레소를 천천히 넣으면 완성이에요. 커피의 진한 풍미와 두유의 고소함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고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은 음료예요.
팔망미인
라라스윗 저당 생우유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생우유 모나카 우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모나카 과자의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이에요. 일반 모나카 아이스크림보다 당류를 줄이고 싶을 때 살펴보기 좋아요. 과자 부분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니 저당 제품이라고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롯데웰푸드 제로 밀크 모나카
롯데웰푸드 제로 밀크 모나카 부드러운 우유맛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모나카 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이에요. 일반 모나카 아이스크림보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 싶을 때 비교해 볼 만해요. 모나카 과자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저당 모나카 솔티드 카라멜
146kcal 당류 2g 단백질 3g 카라멜 맛인데도 당류가 2g으로 낮은 편! 다만 모나카 특성상 탄수화물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1개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로블ㅎ
제로윗 당제로 밀크바닐라 모나카
제로윗 당제로 밀크바닐라 모나카 141kcal 당류 0g 단백질 1g 에리스리톨 4g + 알룰로스 4g 당류는 0g이지만 지방과 포화지방을 함께 고려해 야해요
로블ㅎ
라라스윗 저당 생우유 모나카
127kcal 당류 4g 단백질 4g 모나카인데도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단백질도 4g이라 꽤 괜찮은 선택!
로블ㅎ
에스프레소에 설탕 5g 두개를 넣어요
매일 점심 식사를 하고 에스프레소에 설탕 5g 두 개를 넣어서 마시고 있어요. 이것 때문에 피부가 안 좋아진 건지. 여드름도 많이 올라오고 살도 쪘는데. 매일 이렇게 먹는다고 살이 찔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밥도 평소보다 돈 많이 먹는 것 같고 최근에 허리를 좀 다쳐서 걷는 것도 많이 걷지 못했는데 살이 4킬로나 쪘더라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정수(강호)
우유 모나카 눈꽃 컵
🍽️ 소개할 음식/식품:눈꽃 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먹기 좋네요. 📸 (사진 첨부) 미숫가루 쉐이크에 팥이랑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에스프레소 프라프치노
에스프레소 프라프치노로 카페인 충전했어요.
쩡♡
크런치 모나카
점심 먹고 나서 후식으로 크런치 모나카 먹었어요 라면이 짜서 달달구리로해결 하네요
로블ㅎ
에스프레소 맛집
에스프레소 맛집으로 에스프레소에 휘핑 생크림을 넣은 콘 판냐 오렌지 슬러시가 들어간 커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쫀득쫀득한 찰떡모나카 국화빵 🍦
돌아오는 길 휴게소의 최애 찰떡모나카 국화 빵 사서 남편이랑 반반 나눠 먹으며 잠시 쉬 어가네요. 쫀득쫀득한 찰떡과 고소한 팥앙금이 피로한 몸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크샷추 슬러시랑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비 오는 냄새 때문인지 엄마 면회 갈때 지하철에서부터 힘들었었고 면회 마치고 집에 올 때도 잠깐 버스 탔다가 지하철 타는데 멀미해서 엄청 힘들어 했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바로 근무 시작하니까 속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커피집 바쁜 시간이었는데도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딸기 하나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았어요. 난 맛있게 마셨는데 이모 살짝 드렸더니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신맛이 강하다고😅 그렇게 점심전에 크샷추 1잔 다 마셨구요. 이것만 마셨으면 했지만 거의 마칠 때쯤에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한 잔 마셨네요. 초코시럽과 시나몬으로 기분 좋은 한 모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는 당류를 줄이면서도 고구마의 진한 단맛과 모나카 특유의 바삭함을 잘 살린 아이스크림입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인공적이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안에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도 지나치게 달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칼로리가 135kcal 밖에 안 되요! 마켓 컬리에서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모나카 껍질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편이라 식감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느껴졌고요. 고구마의 맛이 너무 인위적일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고 고구마 퓨레 특유의 촉촉한 맛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라 성인 입맛에도 잘 맞는 간식입니다. 여름이라 다이어트 간식도 아이스크림으로 먹는데 이런 제품이 있어 너무 좋아요,재구매 의사 있어요!
일찍이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 아침에 메가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잔 마셔서 가게에서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되나 했지만 점심 먹고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손님들중 몇 분이 뜨거운 라떼를 시켜서 우유 폼이 좀 남았답니다. 나도 모처럼 따뜻한 커피가 땡겨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어 먹었어요. 우유 넣고 에스프레소 2샷 넣었는데 좀 시간이 지났더니 우유품이 많이 사라져서 가장자리만 있고 가운데는 폼이 없어서 초코 시럽도 가장자리만 남아 있네요. 계피 가루도 우유폼 말고 다른 곳에 있으니 오늘따라 비주얼이 조금 별로네요.ㅋㅋㅋ 그래도 마끼아또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손님들도 거의 다 가고 한 팀 정도 있어서 시원한 플라워 카페에서 약간 뜨겁지만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모나카
핫한 약과는 너무 달아서 추억의 간식 중 그나마 안튀긴 모나카 사봤어요 어릴때 할머니 드시던거 하나씩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사봤는데 요즘은 고구마맛 녹차맛이랑 섞어서 파네요 궁금해서 먹어보니 둘다 너무너무 달기만 하고 별로에요 속은 팥일줄 알았는데 엄청 단 고구마맛이랑 녹차만 잼 같은게 들어있어요 팥들어있는 일반 찹쌀모나카가 제일 안 단데 양이 적어요 일반 모나카 말고는 별로라 재구매 생각은 안드네요
훔훔
카멜 에스프레소 트레이세트
카멜에서는 커피만 마셨는데 디저트 맛집이네요.. 커피도 세트메뉴가 있엇서 시켰더니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플랑타르트가 쁘띠하게 나오더라구요 달달하지만 에스프레소로 눌러주고 너무 달지 않아서 느끼함도 없네요. 카멜이 디저트가 이렇게 맛있다니... 어제의 피로를 제대로 풀면서 힐링합니다..
장보고
라라스윗 모나카....
추운바람 맞고 산책했으니까 이정도는 먹어도 괜찮겠죠....^^ 저당이라고 해도 125kcal...ㅜ 맛은 일반 모나카들과 크게 다르진 않고, 단맛이 크지 않아서 위로삼아 먹어요^^
장보고
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내가(엄마은 옆에서 보조로 도와주셨답니다. 엄마 없으면 혼자는 못해요) 라떼 셀프 미용시키고 10:47에 엄마랑 같이 라떼 산책 나왔답니다.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가면서 자연도에서 소금빵4개 한 세트 사고 세운상가옆 전기가게에서 전기선 하나 사 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도 오늘까지는 휴무거든요. 그냥 들렸답니다. 엄마나 나나 커피도 고프구요. 엄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만들어서 소금빵 반개랑 견과류 꺼내서 점심으로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커피 마시면서 소금빵 먹는데 라떼가 하도 이쁘게 쳐다봐서 라떼도 주는데 가장자리는 짜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줬답니다. 그래서 남은 반도 마저 먹었답니다. 라떼랑 먹다가도 가장자리 느끼한 부분은 엄마 드렸답니다. 그래서 반개라고 생각했는데 맞겠죠? ㅋㅋㅋㅋ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우유를 거품 내서 에스프레소잔에 담고 샷 2개 넣고 우유덤핑위에 초코 시럽 조금 드리즐 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 듬쀠 뿌렸답니다. 사실 초코 시럽이다 시나몬 가루는 내 취향으로 추가 된 거거든요. 설탕은 넣지 않고 초코 시럽 위에 살짝 올리면 마실 때 초코향과 달큰한 향이 나서 달지 않아도 약간의 단맛이 충족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는 계피를 좋아해서 계피 향까지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아까 익선동 갔을 때 자연도에 산 소금빵 한세트입니다. 소긍빵 4개 들었어요. 12000원이고 내가 엄마 사드렸답니다. 살때만 해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9시에 빵이 나온 거라서 빵이 식어서 엄마가 덜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산 따뜻한 빵은 바로 하나 드실 때 너무 맛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약간 식으면 본연의 맛이 나잖아요. 좀 더 짜고 버터에 느끼한 맛도 나고요.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때 버터 밀가루 소금을 다 제한했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원유로 스페셜티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에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사는 동네의 원유로 스페셜티의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 자주 마십니다. 다이어트에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에스프레소가 좋은 것 같아요~~~ㅎ 단, 에스프로소가 너무 강하다고 느껴질 땐... 따뜻한 물로 희석시킨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커피가 이뇨작용을 강화해서 몸 안의 노폐물과 함께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단,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부작용이 많으므로 하루 2잔 이하로 마시는게 좋은 것 같아요~~~ 또, 라떼나 스무디처럼 당이나 첨가물이 포함된 음료보다는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에스프레소가 다이어트에 좋죠~~~^^
바다사랑태양
에스프레소
오랜만에 에스프레소 한잔
코로세움
쫀득한 인절미 모나카
쫀득한 인절미 모나카
미주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3시 배달까지 모두 끝내고 가게로 돌아와서 아직 찾으러 올게 두세 개 남았지만 사장님들 두 분은 퇴근하셨답니다. 하긴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신 거라 퇴근하실 때가 넘었죠🤨 제가 업무 인계받고 혼자 있으면서 피곤해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준비했어요🤗 2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덤핑 올리고 캐러멜 시럽, 초코 시럽 드리즐하고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우유를 너무 조금해서 데워서 거품이 흐르는 거품이 됐네요.😅 양은 딱 맞았으니 버리는 우유 없으니까 그거는 좋았어요.ㅋㅋ 아까 샐러드 먹고 남은 견과류가 조금 있어서 견과류도 옆에서 다 같이 냈어요😉 위에서 보니까 시럽이 많아 보이죠? 커피에는 넣지 않고 거품 위에만 있어서 우선은 향은 듬뿍 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은 사장님들 가시고도 계속 손님도 오시고 주문도 많았어요. 그러니까 나도 좀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찐하게 만들어서 마셨어요. 우선 2샷 넣고 우유 살짝 데워서 우유조금과 와 우유폼 넣고 뽀송뽀송한 폼 위에 카라멜시럽과 초코 시럽을 드리즐한 다음에 시나몬가루 왕창 뿌렸죠. 이쁘라고 한다기보다는 약간 달달함도 느끼고 먹을 때 시나몬 향 나게 하려고요. 초코시럽이 컵 밖으로 나왔답니다. 뭐 일부러 했다기보다는 이럴 때라도 초코에 욕심을 부렸다고 해야 되나?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두 모금 마시고 부터는 손님이 계속 와서 나중에 마실 땐 식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잔
점심 먹는데도 한 40분이상 걸렸거든요. 그리고 손님도 좀 보고 하니까 금세 커피가 당기더라고요. 오늘은 투샷 넣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를 먹었어요 우유 거품을 카푸치노처럼 구름 거품으로 만들어 잔뜩 올리고 캬라멜 시럽과 초코 시럽을 드리즐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도 듬뿍 뿌렸답니다. 옆에서 보니까 듬뿍 올려져 있는 게 보이죠? 커피엔 당분은 넣지 않았지만 먹다 보면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맛이 살짝살짝 난답니다. 그리고 시나몬 향은 커피 마시는 내내 맡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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