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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달리기 효과 5가지! 매일 3km만 뛰어도 몸이 바뀝니다 🏃♀️
요즘 날씨 선선해지니까 갑자기 달리기 욕구 올라오지 않나요? 저도 그래서 반신반의하며 건강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빨리 와서 놀랐어요! 특히 하루 3km씩만 달려도 건강 달리기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그냥 뛰기만 했을 뿐인데, 진짜 몸과 멘탈이 같이 바뀌는 느낌? 😳 ✅ 건강 달리기 효과 5가지 1. 혈당 조절 달리기는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줘서 당뇨 예방이나 혈당 관리에 좋아요. 탄수화물 먹은 뒤 뛰어주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해요. 2. 스트레스 완화 + 우울증 개선 달리면 세로토닌, 엔도르핀 같은 행복 호르몬이 자연 분비돼요. 실제로 “건강 달리기 우울증 개선 효과”로 논문도 있을 정도예요! 3. 심폐 기능 향상 하루 20~30분만 뛰어도 폐활량과 심박수가 좋아져요. 걷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4. 수면 질 개선 저녁에 살짝 뛰고 나면 잠이 더 잘 오고 깊어지는 게 느껴져요. 불면증 있는 분들한테도 건강 달리기 추천합니다. 5. 체지방 감소 + 체형 변화 매일 3km 달리기 효과 진짜 체감합니다. 하체 라인 정리되고, 복부 지방도 줄어드는 중이에요 🔥 건강 달리기, 어렵지 않아요! 굳이 헬스장 안 가도,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돌기만 해도 시작 가능해요. 비싼 장비 없어도 내 건강은 챙길 수 있다는 점! 달리기 전후 스트레칭만 잘 챙기면 부상 없이 꾸준히 할 수 있어요 🧘♀️ 운동 습관 만들기 어렵다면? 건강 달리기부터 시작해보세요! 👉 여러분은 요즘 달리기 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건강 달리기 팁이나 루틴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지니어트의 운동 꿀팁이 더 보고싶다면?
막둥왕자
사무실 감기 바이러스 득실 ㅋ
한명을 시작으로 해서 줄줄이 감기 기침에 몸살 온갖 감기증상은 모두 동반한다는 이번 감기 명절 앞두고 있으니 모두 조심하세요 저는 주말내 아프고 이제 살아났답니다
2민트홀릭
바이오믹스테크 당제로 스테비아설탕
저는 저당제로 상품으로 아주 자주 사용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설탕인데요~ 늘 요리같이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게 설탕이잖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나타난 스테비아 설탕 덕분에 이제는 조금은 맘편하게 설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당을 관리해야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로 당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조절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면에서 제가 좋아하는게 커피믹스거든요 ㅎㅎ 그런데 커피는 스테이바 커피로 바꾸고 설탕역시 스테비아 설탕으로 바꿨답니다~~ 아래의 상품이 제가 늘 구매하고 사용하는 스테비아 상품인데요 정확히 그동안 제조사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에 보니까 제조사는 바이오믹스테크 라는 곳이네요 처음에는 400g짜리를 사용했었는데 1.2kg 짜리를 구매하면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후로 쭉 한번 구매할때마다 1.2kg 짜리를 구매하고 있어요 구매처는 쿠팡에서 구매하는데요 쿠팡에서 1.2kg 짜리가 보통 1만원정도 할거에요. 400g짜리거랑 가격차이가 커서 앞으로도 이렇게 구매해야겠어요 스테비아 설탕은 기존 설탕보다 사용을 반만 사용해도 단맛을 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커피나 베이킹 등 어디에나 사용하면 좋다는데 전 주로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0칼로리에 0당류! 그동안 사용하던 설탕은 더이상 주방에서 구경할수없답니다 ㅎㅎ 조림, 찌개, 볶음류 어디에나 스테비아설탕을 사용하고 있고 가끔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실때 설탕을 가끔 조금 타서 마시기도 해요^^
어트지니요
전신 타바타 홈트
전신 근육을 자극해주는 전신 타바타 시간은 짧은데 강도가 있어 칼로리 소모에 도움 되네요.
쩡♡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유달산과 바다를 품은 커피 한 잔으로
유달산과 바다 사이에 있는 커피숍에서 따뜻 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짠 내음과 유달산과 고하도를 오고 기는 케이블카를 바라보면서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닷가 둘레길 따라 걸었네요. 🚢🌊
목포 대반동 앞 멀리 보이는 고하도를 바라보 면서 식사후 가족들과 얘기 나누면서 즐겁게 걸었네요. 오랫만에 고향 바다를 보니 속이 확 트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과 빵 😀😀
둘째가 고른 초코랑 , 크림 소금빵까지 해서 맛있는 빵 골랐찌요오~♥️ 여기가 원래 베이커리카페로 유명해서 빵이 맛나요 ㅎ.ㅎ
자스민꽃
대한민국을 바꾼 전설의 댓글
명절 때면 한번씩 생각나는 댓글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전신 타바타
짧고 굵게 체치방 감소 효과에 도움 되는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로 스트레칭과 함께 마무리 해줍니다.
쩡♡
바나나
바나나 먹었습니다 바나나 노랗게 잘 익고 검은점도 좀 생겨서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간식은 단백질바 🤟
건강하게 단백질바 충전해요😉😉 요거 하나에 단백질 8G 들어있데요 ㅎㅎ 근데 좀 달아서 간식은 이거 하나로 끝 해야대요~
자스민꽃
메가커피 신메뉴 요거트
메가커피 신메뉴 먹어봤어요 요거트 초코베리? 어쩌고 였던 거 같은데 약간 아사이볼이랑 느낌은 비슷한데 요거트 베이스라 맛있게 먹었네용 ㅎㅎ
여리나
바른 곡물 효소
더부룩함 완화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곡물 효소 식사 후 챙기며 소화기능에 도움 받네요.
쩡♡
바로당큐 챙기기😀🤟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날이라~~ 바로당큐 섭취 하고있어요 ^^ 특히 식사 후에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 이것때문에 혈당 케어 되는것같아 늘 애정하고 있어요^^
자스민꽃
바나나
바나나 먹었습니다 바나나 노랗게 잘 익어서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전신 타바타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홈트로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피로른 풀어주며 마무리 해줍니다.
쩡♡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바른 곡물 효소로
더부룩함 완화 편안한 속을 위해 17곡 곡물 효소로 소화 개선에 도움 받아요.
쩡♡
전신 타바타 홈트
짪은 시간에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전신 타바타 홈트로 전신 자극해주네요.
쩡♡
구수한 숭늉 한사바리 하실래예?
구수한 숭늉 한사바리 하실래예? 바람도 살랑 살랑 불고 하니 뜨끈한게 땡기네예~
이하린80
바다사자
금문교가 보이는 항구인데 배타고 가다가 이렇게나 많은 바다사자를 보았어요 샌프란시스코 지진이후 피어39 항구에 모여들었다고하네요
마음그릇
헬시딜 장바구니
장바구니에 엄청 추가해놨었는데 들어가보면 갑자기 암 걱도 안떠요 ㅠㅠ 업데이트 되고나서 이러는거 같은데 혹시 다른분들은 다 잘되는지요.. 다른거 사려해도 장바구니 기능이 아예 안되네요...찾던 제품 검색도 안뜨고 뭘까요..... 참고로 전 아이폰 입니당
펭윙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gs25 출석상품 바꿔왔어요
오늘이 막지막날~ 귀찮아서 그냥 날릴라다가 그래도 한달 출석 보상인데 아깝더라구요 ㅋ 근데 오늘 비와서그런가 습도가 지금 92%네요 ㅋㅋㅋ 어후 더워 ㅋ
:D
전신 타바타
전신 근육을 강화하는 타바타 올인원 루틴 홈트로 스트레칭과 함께 근육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쩡♡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2회차 💊다이어트 보조제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우곰이 과식할때먹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후기! 블리비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포 다이어트 -체지방 감소 찾아주는 다이어트보조제 도로시현 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cogo092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CabinCrew 👍🏻포만감과 지방 대사, 한 번에 잡는 똑똑한 다이어트 보조제 YUKAZAN Slimz Fit 후기 💊 슈가블링 [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지니5611129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빵슈니 쵸코파이팅구 쪽쭈리 트레비라임 토미맘마 마고할미 재털이 hallo Jin jjung2 얌이얌이 셰인 ssul0115 juyeon 지니어트인 기춘이530707 핑크색 2민트홀릭 이하린80 k2023 JJ0202 라미에뜨 Happy80 걷기가좋아 나나나이쁘니 셰어 잘될 백돌 영선이30 워니s 딸기초코 난괜찮아용 대박e 동그라미1 머랭22 그냥지나 지니5227227 s9424103 diane0807 dhwhl777 피타 restart84 깨개갱 58로가즈아 성아진 서나얌 로앰 꿈굽는사람 정수기지안맘 임삼미 멍청이2 인생중 멍청이3 GUNDDAM 지니5550071 참된수달 쟈쟈쟈 다공2 깐징짱 베베마름으로 비비안2 빠담소리 예지영준맘 어트지니요 쩡♡ 치노카푸 가이찡 안레몬 영잔디 혀니쭈야 애플짱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무화과 바나나 오픈 샌드위치
식빵에 크림치즈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잼을 바르고 잘익은 무화과랑 바나나를 올려 오픈 샌드위치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혈당 스파이크 바로 오는 음식 순위
평소에 혈당 관리할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운동전 바나나
운동전 바나나 먹었습니다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운동전에 먹으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