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초코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쉬 초코 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질 씨 수확
바질 나무에 씨앗이 생겨서 채취했어요 올해는 다이소표로 수확했고 내년에는 채취한걸로 심어보려고요
수수깡7
두바이 초콜렛도 정상화 시키는 다이소 근황
이제 아무도 관심 없음 롯백 외국식품코너에 찐 두바이꺼 그냥 엄청 쌓여있던데 유행 리얼 빨리 끝남
야고
바디로션
샤워 후 세타필 바디로션으로 피부 보습해줬어요
밤톨이군
바나나라떼, 안녕
오후 무인카페에 들러 마셨던 2.500 뜨거운 바나나라떼 생각이상 달아서..이제 안녕😮💨
치노카푸
오랫만에 바닐라라떼 💕
빵집 왔는데 커피도 팔더라구요 ㅎㅎㅎ 전 오랫만에 바닐라라떼 시켰어용 😋😋 신랑이 시키길래 따라시킨~ 사실 오늘 다 마실건 아니구 냉장고 넣어놧다 내일 마시게용^^
자스민꽃
택시로 한국 한 바퀴 돌아보기
막연히 상상만 했던 전국 택시 여행을 실제로 실행한 유투버가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딱 3가지 재료] 바삭한 고구마칩 쿠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할로윈이 다가와서 선물용으로도 좋을것같아 만들어 주기도 좋은것같지만~ 전 제가 먹을꺼니깐~^^ (지퍼백에 넣고 과자대신 먹음최고) 다이어트중 과자먹고싶은데 참아야하잖아요 그럴때도 좋고 몇개만먹어도 포만감 높아서 배불러요 ※재료 -고구마 -버터 -설탕 *체크 -고구마는 얕게 썰수록 굽는 시간이 단축되고 더 바삭해져요 -두께는 5mm(0.5cm)인 경우, 오븐 150도 에서 10분간굽고 ,중간 상태를 체크하면서 시간을 조절 하세요 -구운 고구마 쿠키는 식힘망에서 완전히 식혀주세요 전 손으로 대충썰었더니 20분은 구워야 바삭했고요 대충~ 쟁반위에 올려서 창문옆에 에 두고 식혔어요^^ 다효할땐 만사귀잖으니깐 미리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넣고 먹고싶을때 꺼내먹어요
껌씹는여우
바빠서 하늘 지금 보네요
하늘이 멋지네요 구름들이 바람에 날려서 더 예뻐요
마음그릇
오늘 폴 바셋 왔어요. T day
오늘 하루 수요일 할인이네요 폴바셋에 왔어요 . 텀블러 챙겼습니다. 폴바셋이 텀블러 할인률이 제일 높아요 제가 라떼를 좋아해서요. 락토프리 카페라떼로 따뜻한걸로에요.. 40프로 할인 받고 텀블러 할인까지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가격이 착하네요..
슈롭
바쁜하루 보냅니다~🤣🤣
으합 ㅋㅋㅋㅋㅋㅋ 바쁘네용. 건조기가 또 불러서용 언눙 다녀와찌용 빨래 개는건 이따가루 미루고싶은데 오늘 일정이 바빠서 지금바로 해용~😂
자스민꽃
딸바보 선언! 박수홍, 붕어빵 딸과 첫 눈 마주치기 성공!... 효도의 순간
아이가 참 또랑또랑 예쁘네요 천사같아요 태어난지 얼마 안됐는것 같은데 목도 제법 잘 가누고 또랑또랑하네요 넘 귀엽습니다~ 박수홍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방송인 박수홍이 드디어 딸 전복이와의 소중한 눈 맞춤을 성공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순간을 공유했다. 박수홍은 23일 자신의 SNS에 “삼촌이모들 ❤️ 오늘 전복이랑 눈 마주치기 성공했어요 점점 똘망똘망해져요”라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사진 속 박수홍의 딸 전복이는 부드러운 화이트 컬러의 베이비 슈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순수한 아이보리 톤의 의상은 아기의 뽀얀 피부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의 의상은 단순함 속에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신생아의 천사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12월 김다예와 결혼 후, 올해 10월 첫 딸을 맞이하며 수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사진은 그들의 첫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더욱 감동적이다. <출처 MK스포츠 기자>
우리화이팅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뽀봉
썬크림 바르기
어둑한 구름낀 하늘이지만 선크림으로 썬케어 해야죠
주안맘0413
바람이 쌔게 부는 아침🌄
바람이 쌔게 부는 아침 일어나자마자 물 한잔💦 마시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 비가 하루 종일 쉬지않고 내리는데 친정 엄마 일 보러 아침 일찍부터 정신없이 다니고 지내다가 평범한 이 아침이 여유롭고 좋네요~~^^ 여러분들도 여유롭게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바빠도 모닝홈트 챙기기
오늘은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모닝홈트로 1종 챙겼어요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시원하게 몸 늘려주면서 잠을 깨 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바람 부는날 러닝크루 💨
바람 부는날 러닝크루 💨 달리면 모자가 날아갈듯 바람이 술렁거려요. 검은 구름도 가득하지만 이틀 안달려서 오늘은 인터벌트레이닝 해줬어요. 매일 한다는것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제 가볍게 걸어요.
레몬그린
아침으론 간단하게 바이오톡~
톡 꺾어서 먹어요. 아이도밥대신 하나 먹어요 양이적을것같은데 아침은 많이 안먹으니 괜찮겠죠
껌씹는여우
아침 바라보는 하늘
어제의 비구름이 하늘을 덮어 회색빛 하늘이네요. 쓱 닦아내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운동 낙엽들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바람도 차가워요
올란도
점심에 바지락칼국수
새로 담근 김치가 없어서 기본 있는 기치 볶볶하고 바지락듬뿍 칼국수 2인분 끓여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쌀쌀한 날씨에 너무 좋은 식사였어요^^
미르윤
바다와 육지의 만남
아들은 항정살로 육지 고기 전 조기찜으로 바다 고기 살짝 소금간 해놓은 조기 찜솥에 찐 후 식초 간장 올리고당 청양고추 소스 베이스 놓은 후 만들어 파 다져올리고 소스 뿌려 찍어 먹었음요~~
목표사십구
알바중 당충전
알바하면서 당충전해요 항상 간식 바구니가 그득해요 저도 채우고 사장님도 채우고
현유리
매콤한 아귀찜 바로 너야!
점심시간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아귀찜 바로 너야!" 비오는 날 처지는 기분 업 시킬 메뉴로 딱이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 넣어주신 이모님의 큰 손 제일입니다. 번데기 무우 나물 매콤한 오이 무침 점심시간 손과 입이 쉴 틈이 없네요. 또 먹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달콤한 바나나 칩 간식으로 먹어요.
지인분이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하고 맛있는 바나나 칩을 가져 오셔서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얇고 적당히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한 번 손대면 멈출 수 없는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바 들려 사왔어요~ 고물가시대 맞네요
아까 고민한다고 글 남겼었는데 ㅋ 결국 사왔어요 저도 샌드위치가 먹고 싶었어요~ 빵값이 비싸다,비싸다 느끼지만 진짜 고물가 시대가 맞네요 빵 4개에 17,200원.. 결국 할인받아서 4개에 6,200원이네요 이제 만원으로는 뭐 살것이 없다는게 실감되요 땅콩빵도 3천원에 몇개 안되더라구요;; 애들 오면 나눠서 먹어야겠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당 충전 좀 했어요
당 충전 좀 했습니다 제가 지금 제일 좋아하는 과자 중에 하나에요 달콤해서 아주 추천합니다 초코도 완전 꾸덕꾸덕 해서 먹기 좋아요
구룸구룸
장바구니
한소래미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바 볶음~😄
오늘은 로제소스 집에 있던거 넣어서 닭가슴살바랑 새송이 볶았어요 😀 일단 요렇게 볶아서 건더기들은 나중에 저녁때주구 저눈 밥 볶아서 리조또처럼 먹게용 ㅎㅎ 둘째는 리조또로 볶음 안먹어서 ㅠㅠ 건더기들만 줘야하거든요~
자스민꽃
포인트 받고 바로 상품권구입했지요
포인트 받아서 넘넘 좋고 감사합니다 헬시딜 상품권이 쌓이는 재미가 있어요
달려볼꺼야
파바 11,000원 할인..사갈것인가...??
빵순이는 점심 먹으며 또 고민 합니다... 사갈까...?? 아냐..눈에 안보이면 안먹잖아!! 사면 애들 먹을껄? 안사면 애들 안먹잖아....ㅋㅋ 첫주문이라 전 총 만천원 할인이 되는데 온라인주문이라 매장보다 가격책정은 비싼듯하네요~~
우리화이팅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