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포켓누룽지'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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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일주일에 3번씩 먹었던 🥕당근 현미김밥
💪🏻다이어트 하면서 한 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제가 실제로 만들었던 당근 현미 묵은지 참치 김밥 소개 해드릴께요 🍙김밥이라고 하면 밥이 많은 음식부터 떠오르지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당근과 달걀, 오이 같은 속재료를 넉넉하게 넣으면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 이였죠. 저도 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지만 높은 칼로리로 인해서 다이어트 할때 부담이 되는 음식 이였어요. ‼️하지만 밥양을 줄이거나 ,아니면 밥을 빼고 그 대신에 야채로 채우는 김밥을 만들수 있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었네요 🛒준비 재료🛒 김 1장 현미밥 약 1/2공기 당근 100g 달걀 1개 묵은지(양념을 씻어요) 닭가슴살 또는 참치 선택 참기름 아주 조금 1.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서 아주 짧게 볶거나 살짝 데칩니다. 2.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펴주세요. 3.달걀, 당근,묵은지, 참치올리뒤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김밥을 만들 때 참기름을 많이 바르기보다 향이 날 정도로 아주 조금만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But! 당근만 먹으면 한 끼가 될까요? 당근만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근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지만 단백질은 많지 않습니다. 🐔당근 + 닭가슴살 🥚당근 + 달걀 🫘당근 + 두부 🍚당근 + 현미밥 처럼 조합하면 훨씬 균형 있는 식사가 됩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채소만 많이 먹기보다 여러 식품군을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근 다이어트 요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당근은 비교적 열량이 낮은 채소지만 당근만 먹는 식단이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한 끼 전체 구성입니다. 닭가슴살·두부·달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설탕과 소스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이나 오트밀도 적당량 포함하는 것. 이 정도만 기억해도 당근을 훨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시래기 현미누룽지 피자
현미밥 1공기, 시래기(삶은 것) 100g, 고사리(삶은 것) 50g, 모차렐라 치즈 30g, 버터 1작은 술, 굴 소스 약간, 당근 20g, 튀김가루 약간 ※양념: 다진 마늘 1작은 술, 깨소금 1큰 술, 간장 1큰 술, 들기름 1큰 술, 치킨스톡 약간 1. 프라이팬에 현미밥을 얇게 편 뒤 약한 불에서 누룽지를 만든다. 2. 시래기, 고사리를 절구에 넣고 빻는다. 3. 2에 버터와 마늘을 넣고 볶는다. 4. 물을 약간 넣어가며 양념 재료를 넣고 볶는다. 5. 당근은 얇게 썰어 튀김가루를 약간 묻혀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튀긴다. 6. 누룽지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올린 후 시래기와 고사리, 당근을 차례대로 올린다
로블ㅎ
현미단호박 인절미
미니 단호박 1/2~1개(200g 내외), 불린 현미찹쌀 1컵, 저지방 우유 1/2컵(200mL), 알룰로스 약간, 소금 약간, 콩가루 1/2컵, 참기름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속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단호박, 불린찹쌀, 저지방우유,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간다. 3. 면포에 반죽을 올리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찐다. 4. 쪄낸 떡 반죽에 참기름을 약간 바른 후 쟁반에서 반죽을 치댄다. 5. 콩고물을 넓은 쟁반에 골고루 편 후 떡 반죽을 올린다. 6. 떡 반죽에 콩고물을 골고루 펴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로블ㅎ
건강위해 현미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
1>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이미 췌장의 기능이 저하돼 있는 당뇨 환자의 경우 당분이 갑자기 많이 유입되면 췌장에 무리를 주게 되고 췌장의 기능은 점점 더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바로 섬유질이다.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할 경우 약화된 췌장의 능력에 맞춰 당분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이 서서히 회복된다. 현미밥으로 바꾸게 되면 저절로 혈당이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 기존에 먹던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심지어 끊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현미가 혈당 조절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현미밥은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현미를 포함한 채식을 먹는 군과 백미를 포함한 병원 당뇨식을 먹는 군의 혈당 변화를 3개월간 조사한 결과 현미·채식 군에서 HbA1c(당화혈색소)가 0.9% 감소했고, 백미·당뇨식 군에는 HbA1c(당화혈색소)가 0.3% 감소로 나와 식사량의 제한이 없는 현미·채식이 칼로리 및 음식 종류까지 관리하는 병원 당뇨식보다 혈당 조절에 훨씬 더 효과적이었다. 즉 당뇨약을 쓰지 않고도 당뇨 조절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처럼 현미밥 채식은 단시일 내에 혈당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당뇨약을 복용 중인 환자들은 유심히 살펴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되고, 혈당이 저하된 환자들은 약 용량을 낮추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는 약을 아예 끊는 경우도 있다. 이런 분들은 애당초 약 대신 음식만 바꾸었으면 당뇨가 완치되었을 분들이다. 음식이 바로 약이기 때문이다. 2>심혈관계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좋다. 현미 속에 든 풍부한 섬유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이 있어 동맥경화증이 완화된다. 하버드 간호사 연구에 의하면 하루 2~3회 통곡물 식품을 먹는 여성은 주 1회 이하로 먹는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확률이 30% 이상 줄었다. 혈압이 높으면 당연히 고혈압 약을 먹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통곡물을 하루 3회 분량 먹으면 혈압 및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마비 위험 15% 감소, 중풍 위험 25% 감소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혈압 약과 통곡물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는 동등한 셈이다. 백미에서 현미로만 바꾸어도 당뇨와 심혈관 질환에 좋네요 잡곡으로 밥을 가끔씩 지어서 먹긴한데요 자주 밥을 해서 꼭꼭씹어서 먹어봐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미소된장 달걀피로 감싼 아삭한 숙주 채소롤, 현미와 생강의 풍미를 더한 혈당 친화 아시아식 한 끼
밀가루 없이 즐기는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종류 : 혈당 친화 아시아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달걀 3개, 숙주 150g, 현미밥 60g, 당근 1/4개, 오이 1/3개, 표고버섯 2개,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통깨와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달걀피가 쉽게 찢어질 수 있어요. 2. 당근과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다진 생강과 후추를 넣어 향을 더해요. 3. 달걀 3개를 볼에 풀고 미소된장 1작은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이 잘 풀리지 않으면 따뜻한 물 1작은술에 먼저 개어 넣으면 좋아요. 4. 코팅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바르고 약불에서 달걀물을 넓게 펼쳐 부쳐주세요. 앞뒤로 부드럽게 익혀 얇은 달걀피 2~3장을 만들어요. 5. 달걀피를 도마 위에 펼치고 현미밥을 얇게 깔아주세요. 숙주와 오이, 볶은 당근, 표고버섯을 올린 뒤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6. 완성된 달걀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요. 저염간장과 식초, 통깨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김밥이나 채소롤을 좋아하지만 밥이나 밀가루 피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신경 쓰여서 달걀피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사용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숙주와 표고버섯, 오이, 당근을 넉넉하게 넣어 채소의 비중을 높였고, 현미밥은 2인분에 60g만 사용해 밥의 양을 조절했어요. 미소된장과 생강으로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풍미를 살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현미밥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미소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달걀피에 미소된장을 넣는다는 게 조금 낯설었는데, 구수한 된장 향이 달걀과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이에요. 얇게 부친 달걀피는 부드럽고 안쪽의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식감의 대비가 좋아요. 특히 표고버섯을 생강과 함께 볶아 넣으면 채소만 들어간 롤보다 감칠맛이 한층 살아나요. 현미밥이 조금 들어가 있어서 완전히 채소만 먹는 느낌도 아니에요. 밥의 양은 적지만 여러 재료를 함께 씹을 수 있어 한입 한입이 제법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일반 김밥처럼 밥이 중심이 되는 음식과는 달리 달걀과 채소가 중심이라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느끼함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숙주는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어 충분히 익히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하지 않았다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달걀피는 부드럽고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표고버섯의 감칠맛 덕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비교적 풍부한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채소롤과 달리 담백한 맛이 중심이라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활용해 부드럽고 아삭하게 즐기는 채소롤! 숙주와 버섯의 식감에 미소된장의 감칠맛을 더한 혈당 친화 한 끼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당근과 현미밥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냉채, 무가당 보리차 조리 팁 : 달걀피를 너무 얇게 부치면 채소를 말 때 찢어지기 쉬워요.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고 한 김 식힌 뒤 재료를 올리는 것이 좋아요. 숙주와 볶은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롤의 모양이 잘 유지돼요. 미소된장 대신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주세요. 현미밥을 완전히 생략하고 두부나 버섯을 조금 더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추가로 줄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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