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시그니처 낙지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홈플러스 시그니처 낙지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프로틴바
홈플러스에서 4천원에 3개 들어있는 거 살 수 있다. 맛있다. 처음에 단백질바라고 해서 고기가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고기 대신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놀랐다. 다이소에도 단백질바 판다 더 싸다 문제는 전 지점에 팔지 않는다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문제 생긴다고 하니 본인 몸무게만큼만 먹자
뭔소리야
아이의 도시락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매울까봐 계란찜 조금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루시안
오늘 아침은
오늘 아침은 김치볶음밥과 계란찜 다들 아침 챙겨드세요^^.
루시안
낙 지 정 식 대 령 이 요 🐙🐙🐙
낙지4마리 정식입니다. 2마리 탕탕이, 2마리 산낙지 볶음. 냉이가 너무 실해서 1봉지 -> 냉이 된장찌개 모두 맛난 식사 하세요.
뽀봉
꿈틀이들 오늘 잡아먹자 🐙
오늘 저녁은 🐙산낙지 입니다.
뽀봉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어제보다는 500g이상 빠졌답니다. 최근 5일 안에서는 가장 많은 변동이 있는 건데 왜 갑자기 좀더 빠진건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전혀 내 예상하고는 다르다니까요. 빠졌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한 300g씩 하루에 빠지면 딱 좋은데 그것보다 넘어가면 내 몸이 축축 처지는게 느껴져요. 이젠 빠져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요^^;;; 하여튼 아침에 졸립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는데 엄마보다 내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내가 맛있게 먹을려고 과일도 넣고 견과류 씨리얼등 추가해서 먹는 맛있는 샐러드가 이제 진짜 지겨워졌나? 무슨 다른 방법이 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지겨우면 계속 유지가 안 되는데... 내 컨디션이 조금 다운된 거 별도로 어머니는 동생과 나를 위해서 그제 낙지가 생긴 관계로 아침에 낙지 숙회를 해주셨어. 데친꼬막도 볶아주시고요. 동생이 김치가 조금 맛없다고 해서 김치도 달콤상콤하게 무쳐 주셨고요. 맛있게 먹어야 되는 밥인데 이마저도 잘 안 들어가네ㅠㅠ 제가 다른 해산물에 비해서 낙지를 잘 못 먹는 편이긴 한데... 제가 항상 밥을 잘 먹잖아요. 우리 식구들에 비해서. 근데 담은밥을 다 먹기가 힘드는게 저번 아플때 이후로 2달은 된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구찜 먹었어요.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더니 저녁때 잠들어서 아구찜 시켰어요.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가나슈
핫누룽지
찾았습니다.딸이 사달라고 부탁한 불닭볶음밥 누룽지에요.별게 다있죠? 매콤한 불닭볶음밥을 그대로 구운 k디저트래요.먹어보니 얇고 바삭한게 맛있더라구요.한조각 먹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맵지는 않았네요
지앤혁
혼밥 🐔
닭갈비볶음밥 양배추쌈 강된장 물김치 닭갈비 600g을 구매하면 1번 맛나게 먹고 , 2번 볶음밥 더 맛나게 먹고.ㅋㅋ ㄴ 닭갈비는 저 혼자만의 음식입니다. (남편안먹음.ㅋㅋ)
뽀봉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돼지고기 다짐육을 야채 두부 넣고 동그랑땡으로 부칠 생각이었는데 작전 변경 👩🍳오늘은 식사로 변신했어요. 평상시에는 기름에 볶은 볶음밥은 잘 안먹지만 비오는날 나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양파 양배추 파 다지고 엄마가 주신 완두콩까지 가득 넣어서 밥 반공기 두부 넣고 볶았어요. 아이는 식사하고 온다니 야채 듬뿍 넣고 볶음밥 했네요.
레몬그린
화요일 저녁😁
오늘 저녁은 볶음밥 도시락으로 챙겨가요 간단하게만 먹을래요
구룸구룸
노량진 수산시장 킹크랩
2024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으로 구매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노량진 수산시정에서 킹크랩을 먹고 왔어요. 제로페이 모바일 상픔권 20% 헐인 구매정보 먼저 수산시장 1층에서 킹크랩을 2kg을 구매했습니다. 2kg이면 두명이서 먹는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서비스로 조개랑새우, 전복이랑 먹고 볶음밥까지 먹으니 진짜 너무 배가 불렀어요. 2충 금학식당에 올라가서 30분 웨이팅 후 입장~ 먼저 서비스로 준 조개, 새우, 전복찜 요리거 나왔어요. 30분쭘 기다리니 우리가 주문한 킹크랩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이즈가 엄청커요! 그리고 개떡지 볶음밥으로 마무리~ 대한민국 수산대전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20% 할인 구매해서 저렴하게 먹고 왔답니다.
GUNDDAM
2/18(일)점심은 낙지순두부찌개
냥식집사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56kg에서 52kg가 되었습니다
저는 많이 뚱뚱한 편은 아니지만 체지방이 높아 고지혈증 초기 단계였습니다. 지금 8개월 정도 꾸준히 운동했고 55-56kg에서 현재 52kg 정도가 되었습니다. 2주일 전에 52.9kg가 되었는데 설날에 많이 먹어서 53.2kg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다시 꾸준히 운동과 식단조절을 해 힘들게 52kg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복근 위주로 운동했고 다시 체지방이 좀 빠져 만족합니다. 식사는 저탄고지 식단, 닭가슴살 볶음밥을 먹었고 오이나 당근 생채소를 소스없이 그냥 썰어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또 팥물이 좋다고 해서 팥성분이 많이 함유된 두유나 식품을 먹었는데 막힌 곳을 뚫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줘 효과적이었습니다.
인생중
점심
토스트먹고 배고파서.. 김치볶음밥
je00
[캐시딜 ]서울감자탕 덕에 효녀등극ㅎ
🙊배송은 연휴끼어 늦긴했지만 맛을보니 기달릴만 했습니다요 ~ㅎ 어제 받자마자 물좀붓고 함께 천천히 해동했어요 !! 😁신선함그대로 배송 -제조일로부터 1년 !! 캐시딜 제품은 믿고 먹을수있어 신뢰 100% 🙊 야들야들한 돼지목뼈와 국내산 우거지를넣고 직화솥으로 오래 푹끓여서 인지 진한육수의 감찰맛이 일품인지라 중간에 본연의 맛을봐도 국물이 아주 끝내주네요 ~ㅎ 감자없는 목뼈우거지 탕 ㅡ굿 ㅋ요리못한 저도 취향에맞게 칼칼하게 고추가루와 깻잎.대파 .들깨가루 추가해서 냠냠 맛있게 잘먹었어요. ㅡㅎ 3kg대용량 이라 4인 성인가족도 아주 푸짐하게 먹을수 있는양 이랍니다 .ㅎ 남은 국물에 볶음밥으로 볶아 먹어도 좋을거 같은데.. 하지만 정신없이 뼈국물까지 먹다보니 볶음밥으로는 먹지 못함요 ㅡ 아마 드셔보시면 왜 추천을 했는지 공감 하실거예요 ㅎㅎ 🥳🥳캐시딜 사랑 덕분에 쏠쏠히 모은 포인트 모아 또 부모님댁으로 오늘 주문배송 공짜 효도 했답니다 ㅡㅎ 🫶입맛었으신 부모님께서 드셔보시고 넘맛있다고 하셔서 또 재주문 해드렸어요 ㅡ ㅎ 👉 후기글 바로가기 https://geniet.co.kr/community/cashdeal/26766524 👉상품주문 바로가기 -》 https://cashwalk.page.link/NqW1
꿈이룸♡
하림 닭가슴살햄 챔 소개드려요.
제가 소개드리고 싶은 제품은 하림의 닭가슴살햄 챔이에요. 하림이 닭 관련 제품으로 유명한건 많이들 아실거고,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적지 않은 요리의 부재료로 쓰기 쉽다는 점이에요. 저의 경우 일반 스팸처럼, 볶음밥 만드는데 주로 쓰는데, 자칫 질리기 쉬운 닭가슴살 식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좋아해요.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고단백 저지방 닭가슴살햄인 점도 장점 중 하나죠. 또 다른 장점으로는 24시간 냉장 숙성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해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상암
연탄불고기 덮밥
오늘도 냉장고 털이로 연탄불고기랑 냉동 볶음밥 있어서 그걸로 저녁 해결 했어요. 이 두개의 조합 너무 좋네요. 노브랜드 연탄 불고기 맛나요
로블ㅎ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다이어트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식품은 아무래도 닭가슴살같은데요 ㅎㅎㅎ 이미 그 자체로 식품인 핫바, 볶음밥 보다 활용성이 높아 선호하고 있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입니다 ㅎㅎㅎ 샐러드할때 잘라넣어도 되고 그냥 밥반찬으로 소스찍어먹어도 좋아요!! 그리고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어 간편하기도 하구요^^ 블랙페퍼로 밑간(?)이 되있어서 그런지 잡내도 안나는것같아요~
cho3927
오늘의 점심
오전부터 비가와서 점심은 뜨끈한 국물찾아 감자탕 먹으로 GO~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볶음밥은 생략... 사실 감자탕 끓기 전 접시순대 시켜 먹음요...ㅋㅋ 배고파서 나오자 마자 바로 먹느라 순대 사진은 못찍음ㅠㅠ 비가 오는데도 춥더니 밥먹고 나오니 눈이 비오듯 쏟아지네요
agnes0117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식토끼
닭가슴살이라면 이것저것 많이 먹어보고 질리기두 해봤는데 요 육식토끼는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네요 기본 클래식은 김치볶음밥 할때 넘 좋습니다
구슬2
오늘 저녁 - 닭가슴살 또띠아
남편은 낚지볶음밥에 계란국 저는 닭가슴살 또띠아 소스는 케찹 그래도 맛있게 먹어야지요. 오늘은 남편 식사 사진이 다 사라졌네요. ㅋ
루시안
맛저하셨나요?
저는 지금 낙지볶음 해먹습니다. 가족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너무고마워요.
다노밑에담요
새우볶음밥
오랜만에 밥종류 먹네요..ㅎㅎ 아주 쪼금만 먹고 운동하러 갑니다^^ 북어국이랑 한잔 하려구요^^ 먹고 운동하면 되겠죠~~~
다우니향기
퍽척하지않는 Bhc 수비드 닭가슴살 추천해요~
제가 먹어본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제품 추천드립니다^^ BHC치킨도 좋아하는데 닭가슴살도 나와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어요~ 닭가슴살이 보통 직접 손질하면 퍽퍽하기도하고 간도 심심해서 맛이 없었어요ㅠㅠ 이 제품은 조리도 간편하고 맛도 여러가지여서 자주 구매해지네요👍🏻👍🏻 다이어트 식단관리용으로도 제격입니다! 샌드위치, 볶음밥, 파스티 등등 다른 요리와도 어울려서 꼭 추천드립니다:)
뿅뿅뼝
동생이 만들어 준~~
아이들을 위해서. 고기 다지고 볶음밥까지~~ 만들어서 싸줬어요. 꿀맛~~^^
동남이쁜이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저희집은 운동하는 아들들 때문에 닭가슴살 필수인데 아들들이 제일 좋아하는 [더 건강한]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를 즐겨 먹어요. 닭가슴살을 굵게 썰어 넣어 살린 풍부한 고기 식감과 오븐 직화 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증으로 100% 국산육과 3무첨가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햄버거번이나 샌드위치 패티로 사용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볶음밥으로 활용하기도 좋고, 술 안주로도 완전 최고랍니다. 저는 샐러드로 자주 먹어요. 야채 듬뿍 닭가슴살 찢어 넣어서 먹으면 든든한 한끼로 딱이지요.
wrinkle
친정에서 꼼장어
친정에 와서 부모님과 점심 꼼장어 구워서 먹고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순대버섯전골
순대구이 먹고 전골도 먹었어요. 마지막은 볶음밥이죠
roh69
노브랜드 그릴닭가슴살!
가성비 좋은 노브랜드 그릴닭가슴살! 닭가슴살치고 가격이 저렴해서 많이 애용하고 있어요~ 전자렌지 살짝 데워서 샐러드도 해먹고 길쭉길쭉 찢어 야채넣고 또띠아에 싸먹기도 하고 깍둑썰기해서 야채와 볶아서 볶음밥으로도 이용하고 있어요 닭고기 특유의 잡내도 안나고 담백하니 맛도 좋습니다
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