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고 매운 신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화끈하고 매운 신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코코 떡볶이
코코 푸드 코트에서 떡볶이도 판매 하네요. 저는 못 가고 남편이 먹어봤는데 맵지는 않고 달달 하 대요. 피자도 짠 맛이 강해서 트레이더스 가 더 맛있다고 하네요
로블ㅎ
점심은 떡볶이
일요일 소분해서 냉동시킨 떡볶이 냄비에 물 조금 넣고 다시 끓이면 그대로 맛있어요. 저는 불닭 소스와 양배추 조금 넣고 치즈 2장 추가해서 꾸덕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떡볶이
역시 떡볶이 집에서 파는게 찐이네요 너무너무 맛나보이쥬?
담율로
매운오뎅김밥
오늘은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매운오뎅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오뎅하고 단무지만 넣어서 만드니 간단하고 좋아요
agnes0117
떡볶이
주말에는 한끼정도는 분식으로 해결합니다 오늘 점심은 떡볶이~
헤븐79
떡볶이 국물에 삶은 계란
큰애는 떡볶이 먹고 학원 갔어용 고추장이 순하니 잘먹네요 뿌듯 😄
우리화이팅
애들 떡볶이도 포장
홈플러스에 오면 방앗간 ㅋ 애들 좋아하는 떡볶이랑 튀김도 포장했어요. 다이어트하는데 엄마가 적이네요~~ ㅋㅋㅋ
루시안
즉석떡볶이
어묵. 양배추. 다시마. 우동사리. 쌀떡.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양파. 케챱. 고추장 설탕약간. 고추가루 고추장. 물엿약간 간장 약간 멸치육수 넣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난떡볶이 완성
로니엄마
떡볶이 완성
떡볶이 완성 했네요 ㅎ 양념이 달달 하니 맛있어요 . 요즘 분식 가격도 많이 올랐는데 집에서 이렇게 해먹으니 좋네요
로블ㅎ
떡볶이
남편이 배고프다 해서 냉동실에 있는 흥미단 떡볶이 꺼넸네요 ㅎ 여기 매장 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밀키트 판매 해서 구매 했어요
로블ㅎ
떡볶이
출출할때 떡볶이 ㅋㅋ 계란사리 우동사리 추가했습니다 이히히히 😄
담율로
매운맛 둔근 사이드킥 스퀴트
매운맛 둔근 사이드킥 스쿼트 열심히 운동 했어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코스트코 떡볶이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떡볶이 메뉴가 생겼어요 3500원 다들 이것만 사가요 ㅎㅎㅎ 저도 샀어요 먹기전 전자렌지에 돌려서 따뜻하게.. 사온지 3시간은 지나서 식었거든요 안맵고 맛있네요 가끔 사먹을듯~~
당근쥬스쪼아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떡볶이
저녁은 간단히 떡볶이 해서 먹어요 일반어묵이 없어서 꼬치어묵으로 했는데 떡이 안 보이네요..아래 떡 있습니다 ㅋ
헤븐79
롯데리아 신메뉴 🍔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갈릭,매운맛 두가지 버젼이네요^^
호림짱
양배추찜 & 밥대신 두부
밥 먹기 싫은데 쌈은 먹고 싶을때 두부 따끈하게 데워 밥대신 쌈싸먹어요 매운 고추 잘게 썰고 참치액과 고춧가루, 간마늘 조금, 물 조금 넣어 양념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듬뿍 찍어 먹으면 든든한데 죄책감은 없어요 ㅋㅋㅋ
아무도
늦은점심은 떡볶이와 군만두
늦은 오후 점심으로 떡볶이와 군만두 해서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아이들 떡볶이
공주님과 친구까지 같이 먹여요 신생아부터 친구라서 거의 동성급으로 잘놀죠 떡볶이로 점심 해결합니다
파인더홀
5/29(수)오늘저녁은?닭갈비 떡볶이
오늘 저녁은 컬리에서 주문한 <춘천국물 닭갈비 떡볶이> 완젼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삶은계란/양파만 추가했어요. 그리고 밥대신 우유또띠아에 닭갈비 싸먹었는데 넘 맛있어요🤤🤤
냥식집사
점심 떡볶이 먹어용
떡볶이 먹으러 왔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ㅎㅎ 신전떡볶이 어릴 떈 많이 먹었는뎅 요새는 잘 못 먹었다가 친구랑 먹고 갑니당 !!
여리나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떡볶이(쌀떡or 밀떡)
구내식당 떡볶이 살떡이 너무 풀어졌어요
뽀봉
떡볶이~~~
떡볶이~~~~ 포장 기다리고 있어요~~~~
꼼꼼엄마
떡볶이
떡볶이 어제 남편이 한거 다시 양념해서 하니 맛나대요 남편이 잘 먹네요
마음그릇
양배추랑 떡볶이는 최고네요 ㅋㅋ
레시피 { 양배추 떡볶이] 재료: 양배추, 당면사리 한줌 후추, 고춧가루 저당올리고당, 양파, 깨. 수제비사리 이랑 멸치 가루 분말 , 고추장 양파, 대파 닭가슴살햄 만드는 방법 : 재료를 손질한후 헹궈주기 양배추는 길게 썰어준다 자른 재료들을 물에 넣고 고춧가루 고추장 쬐끔 올리고당 , 멸치가루 분말 넣고 볶듯이 끓여주기 따로 당면은 뜨거운 물에 불려준후 다되기 14분 전에 넣어주기 대파,양파 등도 먹기좋게 썰어 넣어주기 떡볶이 넣을때 각종 사리도 같이 넣어주기 확실히 고추장을 많이 넣어야 맛잇지만 조금 덜넣어서 감칠맛은 덜햇어요 ㅎ 약간 떡을 볶듯이 적게 넣어 만들엇는데 올리고당 쪼금 넣고 그대신 양배추랑 양파를 많이 넣엇는데 단맛이 나쁘지않네요.. (근데 양배추 요새 너무 비싸요 ㅠ 마트에서 반만 사와서 아쉽 ..다른 동네도 다그런가용?) 떡은 쪼금 넣고 그대신 집에잇는 자투리 버섯, 등을 추가로 넣엇는데 꽤 괜찮앗어요 떡볶이에 잘어울리는것중 하나가 양배추 같아요 ㅎ 달달하고 보들해서 좋아요~ 야채가격이 금값이라 전처럼 푸짐하게 안하고 좀 덜어서 먹는게 아쉬워서 그렇지
쪽쭈리
로제 떡볶이
로제 떡볶이랑 치즈볼 튀김이에요 로제 소스 ㅁㅊ네요 ㅋㅋㅋ 엄청 퍼먹었어요
현유리
혼떡 해보신분?
ㅋㅋ 아침부터 귀신에 홀린듯 떡볶이 집으로 들어와서 주문했어요 ㅋㅋ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ㅋㅋ 그냥 먹는걸로ㅋ 혼떡 ㅋㅋ 식욕이 충만하니 가능한걸로 ㅋ 너무너무 맛나겠쥬?
담율로
아이 간식으로 떡볶이
큰애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 저는 꾸덕한게 좋은데 떡볶이 국물 많이를 늘 외치네요 ㅎ 마지막엔 순한 카레가루 약간 넣고 눈꽃 치즈 올리면 끝~
우리화이팅
분식집- 떡볶이, 물떡
요게 먹고 싶어서 돌아서 돌아서~~ 덕분에 걸음수 채우고 맛있는 떡볶이랑 물떡, 오뎅 먹었어요.
루시안
점심, 단호박죽과 떡볶이
제가 어디서 봤는데 한끼 식단만큼 하루단위 식단의 균형도 중요하다고 해서 누적 식단기록을 하려고요 점심은 주로 탄수폭탄인데, 시간부족으로 계란후라이는 아버지 드리고 단호박죽은 절반도 못 먹고 떡볶이도 얼마 못 먹었어요🤣 오늘 오후에 넘 배고팠지요
더달달
처음 만들어봤던 매운닭발
사진첩을 뒤지다가 나왔는데 처음 만들어봤던 닭발이예요 ㅋ 배고파서 그런지 맛잇어보이네요 ㅋㅋ 전.닭발을 그닥 좋아하지 않거든요 두세점에 그냥 국물에 밥비비거나 튀김 찍어먹는 용도 아니면 먹을일없는데 중딩이 녀셕이 어느날 국물닭발을 먹어보고 반해서 틈만나면 먹으러 가자해서 집에서 만들어보게되었던... 다이어트중이라 그런가 매운게 땡겨요
0미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