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초코 앤 베리 원데이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화이트초코 앤 베리 원데이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쿠앤크 슈
쿠앤크 슈 크림그득 슈인데 맛있어요
현유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간식 타임~~♡
걷고 계단오르기 했더니 출출해요🤭 오트몬드랑 견과류 먹어요~~~ 금요일 견과류는 아몬드, 캐슈넛, 호두 병아리콩, 건블루베리가 들어있어요.
냥식집사
12월 13일 금 다이어트 일기
아침으로 빵과 두유 먹었어요 수제 블루베리 쨈 섞어 먹었어요
수수깡7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삶은계란과 사과 블루베리로 먹어요 오늘은 야채쥬스도 챙겨먹었네요
들꽃7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건강한 식단이 만성 통증을 줄여주며 이런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7일 지속되는 급성 통증과 달리,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만성 통증이라 한다 상처가 다 나았다면 통증이 사라지는 게 당연하다. 그럼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이 통증은 정상적인 게 아니라 ‘병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 골절과 바이러스 감염, 암 등이 주요 원인이다. 이러한 만성 통증은 세계적으로 인구의 약 30%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 통증 치료에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이 여전히 치료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주 남호주대 연구팀은 식단과 만성 통증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2008년 2월~2009년 7월 호주 남부 화이앨라에서 만성 질환 유병률과 관련 위험 요인을 추정하기 위해 실시된 화이앨라 세대 간 건강 연구(WISH)에 참여한 성인 654명의 식단을 조사한 것이다. 특히 호주 식이 지침에서 ‘건강 핵심 식품군’으로 지정된 과일, 채소, 곡물, 살코기 및 대체육류, 유제품 및 대체식품 섭취를 점수화해 통증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건강 핵심 식품군을 많이 섭취할수록 체중이나 체지방과 관계없이 통증이 유의미하게 줄어들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증 감소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논문의 저자 수전 워드 박사는 “식단의 질이 좋은 여성은 통증 수준이 낮고 신체 기능이 더 좋았지만, 남성에서는 이런 효과가 훨씬 약했다”며 “이는 식단의 질이 남성과 여성의 통증에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워드 박사는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식단은, 건강, 웰빙, 통증 관리에 다양한 이점을 가져다준다”며 “건강한 식단은 통증을 관리하고 줄일 수 있는 접근 가능하고 저렴하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미국 ‘웹엠디’는 ▲생강 ▲블루베리 ▲호박씨 ▲연어 ▲카레 ▲올리브유를 의학적으로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 ===================== 3개월 지속되는 통증 만성이군요 그런데 식단관리는 남.여 받아들이기가 같지 않나보네요
뽀봉
아침 메뉴
아침은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양배추.그릭요거트.블루베리.견과류 입니다
마음그릇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 사과 블루베리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들꽃7
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들은 챙겨오고 오나오는 어제 챙겨온 건데 어제 고등어와 밥 먹는다고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먹네요. 실제로 점심은 1시에 준비를 해서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우리 플라워 카페 꽃과 커피 손님이 계속 와서 3시까지 늦춰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챙겨온 방울토마토와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1시부터 만들어놨는데 손님이 와서 3시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배고팠어요. 오나오는 집에서 오트밀과 요거트 알롤로스 바나나를 섞어서 어제부터 냉장을 넣어놨고요. 오늘 되니까 더 오트밀이 많이 불더라고요. 그거를 그릇에 넣고 블루베리 귤, 시리얼과 견과류 토핑으로 올렸어요 비볐는데 안에는 오트밀이 잔뜩 있고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견과
건블루베리와 건조크랜베리가 들어 있어 식감이 좋은 모닝너츠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
점심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매일 견과류와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챙겨먹어요
마음그릇
블루베리
저녁 후식으로 먹으려고 녹이고 있어요 친척이 키워서 거기서 따온 것 얼려놨었어요
수수깡7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금요일 아침
아침은 샐러드로 챙겨먹어요 사과.블루베리.아몬드 그릭요거트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식단
오늘은 아침은 어제 남은 김밥 전으로해서 사과 블루베리랑 같이 먹어요
들꽃7
후식은 달달구리 캐잌
생토노레초코 딸기 티라미슈 블루베리 치즈스퀘어 살짝 얼려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케잌처럼 ~ 으음~~ 역쉬 맛있네요 달달구리 후식
목표사십구
점심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잠깐 라떼 집에 데려다줄 때 오트밀에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챙겨오고 편의점 가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먹어요 가격은 3800원이고 이거는 110칼로리 입니다. 애사비드레싱이라 칼로리가 조금 더 떨어졌나 봐요. 양상추와 양배추, 병아리콩 허브치킨 견과류 쪼끔 애사비드레싱이 들어있네요 그 안에 있는 거 다 담고 귤 하나 까서 넣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도 넣어서 애사비드레싱 다 뿌리니 그래도 굉장히 예쁜 샐러드가 됐죠. 집에서 요거트와 오트밀 섞어서 바로 갖고 왔는대도 오트밀이 먹을정도로는 불려져있네요. 요거트와 오트밀 넣고 블루베리와 귤 견과류 넣어서 마무리~ 이 정도도 괜찮았었는데 사촌 언니가 귤을 가게로 두 박스나 보내왔답니다. 꺼내보니 너무 생생하고 맛있어 보여서 2개 꺼내 먹고 2개 더 먹었답니다. 총 4개나 먹었어요. 오늘은 귤만 7개 정도 먹은 거 같네요.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요😆 보통 한두 개 먹는데... 옛날에야 앉은자리에서 열대개씩 계속 먹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하셨지요
저는 아침식사로 이렇게 먹었어요 냉동블루베리 씻는게 조금 귀찮지만 매일 챙겨요
마음그릇
단감ㆍ수제요거트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저녁식사 전 남편은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로 챙겼어요. 저는 단감 껍질째 썰어서 먹네요. 👍단감의 껍질은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자광도로 밥 짓기
자광도란 우리나라 전통 토종쌀중 하나로 자색을 띈다.. 토종쌀 특징 - 쌀과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식이섬유가 4배가량 많아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 - 칼슘/인/미네랄이 풍부하며 - 뇌발달에 좋은 히스티딘과 아미노산이 풍부 - 성장기 아이들뿐아니라, - 치매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된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과 있다 그중 자광도는 - 짧은 자색이 도는 쌀로 임금님께 진상되더 쌀로 -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 구수하고, 당뇨개선에 특히 효능이 뛰어남 기본 쌀에 비해 작고 짧았다.. 현미로 나오고 있고 오래 불리지 않고 취사전 30분정도 불리면 된다 - 식감이 꼬돌하고, 단맛이 맛이나서 먹기 편하다.. - 구사한맛도 나서 밥맛의 풍미를 더 높여준다.. 붉은 과일(베리류)에 많은 안토시안이 들어있어서 식사로 해결이 가능하네요..
장보고
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섞어서 통밀 카카오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발아한 통밀을 사용하고 버터, 우유 달걀을 넣지 않은 빵. 견과류와 말린과일이 들어가서 씹는맛이 좋고,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느껴져요.
냥식집사
스트레스 받으면 살찐다?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관리법 5가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죠. 식단을 제한하거나 운동을 계획대로 이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1.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찌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는 투쟁-도피 모드로 전환되어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짧은 시간에는 몸에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① 살이 찌기 쉬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는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켜 과식을 유도할 수 있어요. 코르티솔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저하시켜, 체지방 축적을 더 가속화합니다. ② 식욕 조절이 힘들어져요 🍽️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 식욕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반면, 포만감을 주는 렙틴의 효과는 감소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대사가 느려집니다 🕑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2. 스트레스를 다스리면 다이어트 성공률이 높아져요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피하기 어렵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아래의 팁을 참고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해보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① 명상과 마음챙김 🧘♀️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명상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② 신체 활동 늘리기 🚶♀️ 걷기, 춤, 요가 등 즐거운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 좋은 엔돌핀을 방출합니다. 운동은 코르티솔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 효과를 더합니다. ③ 건강한 간식 준비하기 🥗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을 찾기보다는 견과류, 병아리콩, 과일 같은 건강한 간식을 준비하세요. 이 음식들은 혈당 변동을 완화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충분한 수면 확보 😴 수면 부족은 코르티솔을 증가시키고 배고픔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매일 7~8시간의 숙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세요. ⑤ 감정을 나누세요 🤗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감정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 관리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스트레스, 적이 아닌 동반자로 바꾸기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을 가로막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스트레스를 다이어트와 연결지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①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습관화하면 체중 감량과 스트레스 관리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② 스트레스 해소용 건강 음식 찾기 : 다크 초콜릿(카카오 70% 이상), 블루베리, 녹차 등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지만,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다이어트 성공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들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해보세요! 😊
geniet
겨울 휴가중 자주 먹는 나의 아침~~
고단백 두유에 통귀리 콘플+블루베리 콘플을 넣고 옥수수식빵을 토스트기에 빠삭 구워서 블루베리 쨈 적당히 발라 얌얌~~ 진짜 자주 먹는데 아직까진 안 질려용 ㅎ
우블리에
아침식사
아침은 고구마 계란 블루베리 그리고 야채에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데는 식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장기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 손실은 노화, 햇빛 노출, 흡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 수분 섭취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노화 과정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패턴이 나이를 먹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베리웰 헬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학자들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피부 보호를 돕는 식품을 알아봤다. 토마토=토마토는 피부에 이로운 비타민C 그리고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먹으면 피부에 젊은 기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페이스트(갈거나 개어서 풀처럼 만든 식품)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가 햇빛으로 인한 손상에 더 저항력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시중에는 아보카도 관련 마스크, 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돼 이 초록 과일의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능력을 알리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아보카도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탱탱함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단일 불포화 지방과 항산화제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로티노이드는 많은 과일, 채소, 버섯에서 발견되는 천연 색소이다. 또한 이는 활성 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산화제 기능을 한다. 베리류=베리류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예비 연구들은 이들이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자외선 손상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의 혈류를 촉진할 수 있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장 많이 얻기 위해 코코아 함량이 적어도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찾아야 한다. 밀크 초콜릿은 같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높은 설탕 함량은 피부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부의 미세한 선과 주름 등 노화의 징후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녹차는 장 건강을 지원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에 가장 풍부한 폴리페놀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노화 방지 음식 중 하나이며,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2021년 발표된 연구는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면 얼굴 주름과 피부 색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이 산화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식품을 더 많이 먹고,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생선=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정어리, 해산물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특히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노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이 감소한다. ============= 피부가 탄력있고 젋게 해준다니 좋죠 토마토가 피부 건강에 좋은가보네요 겨울철 비타민c 드시고 피부관리하세요
뽀봉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