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최애 사왔더랬죠 😄😄💪
일단 제 최애 샌드위치 있어서 사왓더랫죵ㅎㅎ 오이 들어있는 샌드위치인데 진짜맛나거든요😀💕 글고 애들껀 식빵이랑 치즈롤샀네여 ㅎㅎ
자스민꽃
아침 챙기기
아침 건강하게 챙겨먹어요 고구마.감자.계란.오이.방울토마토.참외.치즈.견과류 한줌~~ 아침은 건강하게
줄리아언니
사과 파니니🧀
사과가 들어간 파니니 치즈는. 한가득 ㅋㅋㅋㅋㅋ 맛좋은데요🥐
뽀봉
새벽에 자주 깬다면, 혈당 체크해보세요! 😴💡
여러분, 새벽에 갑자기 깨어나서 “왜 이렇게 잠이 안 오는 거지?”라고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한 불면증일 수도 있지만, 당뇨병 환자분들께서는 혈당 상승 때문일 수도 있어요. 새벽 현상, 뭘 의미할까요? 새벽 시간대(보통 오전 2시에서 8시 사이)에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는 현상을 ‘새벽 현상’이라고 합니다. 특히 제2형 당뇨병 환자라면, 인슐린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어 아침에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이로 인해 밤중에 여러 번 깨어나거나, 자다가 배뇨나 구강 건조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 혈당이 오를까요? 우리 몸은 새벽에 자연스럽게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당 뇨병 환자는 이 과정에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수면 중 각성이 유발되어 자주 깨어남 ✅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 수면-각성 주기를 방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1. 저녁 운동하기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중등도~고강도 운동을 해보세요.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건강한 저녁 간식 선택하기 늦은 밤 간식은 피하는 게 좋지만, 만약 간식이 필요하다면 단백질과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 또는 베리류와 그릭 요거트, 치즈 등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3. 연속 혈당 모니터링 활용 만약 새벽 현상이 심하다면, 연속 혈당 모니터링(CGM) 장치를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 💤💤💤 새벽에 자주 깨어난다면, 단순한 불면증이 아니라 혈당 상승 때문일 수 있어요. 올바른 저녁 운동과 건강한 간식 선택, 그리고 혈당 모니터링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한 걸음씩 개선해 나가며 더 편안한 밤, 그리고 건강한 아침을 맞이해 보시길 바라요! 😊
geniet
남은 피자 살리기
아들이 남긴 피자 한조각 치즈랑 서비스로 준 새우튀김, 방울토마토 얹어서 다시 만들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마음그릇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월요일 저녁에 구입해온 성심당 애플브리치 샌드위치로 먹어요 세개나 구입해서 오늘 마지막 남은 샌드위치 먹어요 첫날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머스타드 소스를 베이스로한 샌드위치로 양상추, 잠봉햄, 사 과, 브리치즈 등이 들어있어요.
들꽃7
아침은 샌드위치 🥯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구매한 샌드위치로 먹어요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에요 잠봉, 사과, 사과쨈, 브리치즈가 한가득 들어 있어서 사과 좋아 하는 저는 너무 맛있어요 내일 까지 먹으려고 3개나 구매해 왔어요 성심당 샌드위치 정거장 에서 구입했어요
들꽃7
10원빵
휴게소 10원빵 치즈가 많고 고소하니 퍽 맛있네요 4000원 헉! 했지만요
코로세움
따님의 간식은 토스트♡
울딸래미 진짜 먹잘알 이에요 ㅎㅎ 제가 토스트 해놨는데 거기에 슬라이스 치즈 올려 데워 지금 먹는다네요 토스트에 치즈 조합은 진짜 꿀맛일거같아요🎶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건강하게 챙겨요
사과.딸기.계란.병아리킁.치즈한장.땅콩버터에 약같은 호박즙까지~~ 건강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모두~즐거운 한주 되세요^^
줄리아언니
아삭한 모닝빵
월요일은 든든히 먹어야죠...ㅎㅎ 사과쨈 살짝 바르고 로메인한장 그리고 브리치즈에 사과 얇게 썰어서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로메인의 신선함이 입안가득 채워주네요.. 커피한잔 내려서 마시고 출근합니다... 월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믹스커피와 에이스과자
간식으로 치즈에에스과자와 믹스커피 마셔요 오랫만에 믹스커피 물조금 넣어서 진하게 마시니 맛있네요
들꽃7
바질 페스토 맛있어요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바질페스토 맛있네요 이게 제일 맛있어여 콜비잭 치즈 녹여서 바질페스토 발라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샌드위로 든든하게 먹어요 로메인 상추에 치즈 양배추 샌드위치햄 맛살 계란 넣고 빵에 블루베리 잼 발라서 먹어요
들꽃7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저녁으로 울 딸이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줬네요~♡ 새우도 5개나 넣어줬어요ㅎ 치즈도 뿌려주고 비주얼 좋고 맛도 괜찮고ㅎ 먹는내내 맛있냐고 물어보네요😅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먹었어요~❤️
제벌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피자
점심은 어제 남은 피자 한쪽입니다 고구마랑 치즈 더 토핑해서 위에꺼를 아래처럼 변신시켜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 치킨김치떡볶이와 모찌아이스크림🍦
점심, 치킨김치떡볶이와 모찌아이스크림🍦 대학로 놀러가서 떡볶이 먹고 후식으로 모찌아이스크림까지 먹었어요 오늘 평소 안 먹었던 치킨, 치즈, 떡볶이, 아이스크림 다 클리어😆
더달달
저녁은 버거버거.....^^
아점 보양식으로 먹고 저녁은 다같이 버거 먹으러 왔어요...ㅎㅎ 오늘은 필리치즈 버거에 감튀까지.... 그래도 콜라대신 탄산수로 오랫만에 먹었는데 역시나 고칼로리 음식은 최고네요^^ *필리치즈 : 1930대 탄생한 필라델피아 대표음식 필라델피아를 줄여서 "필리"라고 부르며 소고기를 밑간한뒤 야채를 볶고 치즈를 멜팅시켜 먹는 음식
장보고
디저트타임...
몸보신후엔 달달이 케잌과 커피로... 오늘은 풀서비스예요...^^ 동생 좋아라하는 생크림 케잌에 치즈 초코까지 ... 마무리까지 달달해요...^^
장보고
불고기 또띠아
불고기가 조금 남아서 양파 양배추 당근 버섯 볶아 아드님 간식으로 치즈 넣어 또띠아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 🍝 🌶
🥓🧀 통베이컨,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내어 중독성 있는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특히 토마토를 🍅 더 듬뿍 추가해서 맛있는 아마트리치아나로 딸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치킨했지여💕
으헛..ㅋㅋㅋㅋ 퇴근햇슴당 일단은..... 저녁 묵어야하니요. 에어프라이어에 치킨이랑 치즈스틱 했어요오~☺️💛 양념은 들어있던거 얼른 후루룩 뿌리고 ㅋ 묵어봅니다 맛저하셔용ㅎㅎ
자스민꽃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화요일 아침식단
오늘은 이탈리안 샌드위치 반개와 우유랑 간단히 먹어요 이탈리안 샌드위치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올리브 포카챠에 신선한 양상추, 구운토마토, 아메리칸치즈, 햄 등 들어있고 어니언소스가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들꽃7
다이어트 간식
입터짐방지용 간식 소개합니다^^ *디아토스타 통밀토스트 비스킷* 통밀이라서 식이섬유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미니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먹기 편해요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먹으면 더욱 좋구요 한박스에 60개 들어있는데요 칼로리가 446.7kcal 로 10개를 먹으면 단백질 3g 섭취 가능해요 크림치즈나 잼 발라 먹어도 좋지만 저는 워낙 담백한거 좋아해서 그냥 먹는 편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