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남긴 피자 한조각 치즈랑 서비스로 준 새우튀김, 방울토마토 얹어서 다시 만들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야고아드님이 남긴 피자 한 조각을 그냥 버리지 않고, 치즈랑 새우튀김, 방울토마토까지 얹어서 다시 만들어 드시다니 정말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 마치 새로운 요리처럼 탄생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