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닭다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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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1. 제품명: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직화통살구이 & 직화스테이크 2. 영양정보 1) 직화통살구이: 나트륨 360mg 탄수화물 2g 당류 1g 지방 2g 단백질 22g 2) 직화스테이크: 나트륨 580mg 탄수화물 6g 당류 5g 지방 10g 단백질 20g 3. 장단점 CJ 닭가슴살 진짜 맛있고, 맛별로 번갈아 가며 먹으면 질리지 않습니다. 정말 순수 닭가슴살로만 만들어서 단백질 함량 높고 퍽퍽하지도 않아요. 직화스테이크는 직화통살구이나 훈제구이 보다 나트륨 함량이 많이 들어있어 가끔 먹습니다.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 매일 먹고 있으나, 가격이 좀 비싸다는 거.. 행사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맛있게 식단하고 모두 건강해지세요^^
Jin22
토종닭 백숙
올해는 복날을 그냥 보냈어요 토종닭 백숙으로 늦은 복다림했어요 닭다리는 이미 시식한 상태라 안보여요 인삼,참옻진액,엄나무,오가피나무,마늘,대추,통후추 넣고 삶으니 영양 만점 백숙이 됐어요 국물도 진하게 우러나와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 도시락
오늘 점심은 닭볶음탕 나왔습니다아 ㅋㅋㅋㅋ 휴 흰밥이랑 국물 최대한 안먹고 챙겨온 닭가슴살 같이 먹엇더요 오늘도 든든하게 👍👍 다들 맛점하세요 ㅋ
자스민꽃
금요일도 도시락- 집김밥 + 귤+ 포도!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분주했지만,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10기 7일
취침전혈당 153 아침 식사 못함 점심 불고기도시락 저녁 내장국밥 ㄱ.런데 취침전 혈당이 왜이렇게 높지? 아랫배도 진뜩 불렀다. 국밥이 몸에 좋지 않나?
바로지금이지
닭가슴살 제품 추천/ CU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블랙페퍼)
제품명: CU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블랙페퍼) 칼로리:100g당 115kcal 단백질:23g 42% 당 류:1g 1%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을 먹다보면 특유의 비린내가 날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비린내가 안나서 좋습니다. 맛도 있고 사이즈도 꽤 괜찮아서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합니다. 그리고 매콤한 후추맛이 있어서 맛도 좋아요! 거기다 고기가 촉촉해서 전혀 텁텁하지 않습니다. 닭다리살같이 부드러워서 닭가슴살 못드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ㅎㅎ
박상목
오리훈제
오늘저녁은 오랜냉동고생활한 오리탈출 역시 냉동고는 잠시잠깐이용으로ㅜㅜ
코로세움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115kcal 단백질: 22g 당류: 1g 나트륨 25% 다운이어서 담백한 맛이예요 12시간 저온숙성에 직화통살구이 제품이라 퍽퍽하지도 않아 먹는게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집에서도 먹기 좋지만 가끔 전날 많이 먹었을땐 점심식사용으로 도시락처럼 챙겨서 전자렌지 돌려 먹으면 되니 편하더라구요.
피코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저는 사실 남들 다 물리는 닭고야도 몇년동안 안 질리고 잘 먹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식단짜는 것에 큰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가끔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도시락을 싸기 애매한 상황 혹은 샐러드가 부담될 때는 닭가슴살 한팩 간단하게 먹고싶더라구요.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여러종류의 감칠맛 넘치는 닭가슴살이 많은데요. 저처럼 입맛이 슴슴하고 맵고 자극적인거 안좋아하는분들은 사실 오리지널밖에 안먹는데 그마저도 많이 짜서 사먹는게 망설여지더라구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딱딱하지않고 촉촉하면서도 많이 짜지않아서 한끼식사 대용으로 먹고있어요. 닭가슴살 위의 블랙페퍼가 잡내도 잡아주면서 살짝 매콤해서 끝맛도 잘 잡아줍니다. 가성비가 특별히 좋은 건 아니지만 급한 상황에 단백질 수급에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쏘냥
예의없게 너무 싹~~~ 먹었네요😱😱 맛점하세요❤️
어제 밤늦게까지 반찬 싸고 밥도 안쳐서 도시락 싸왔는데 동료가 갑자기 본인이 쏘겠다며 나가자네요 메뉴판 귀염뽀짝 🤎 짜장 5000??😱😱 대기중 밥상뉴스 소식도 꼼꼼이 읽으라는 센스 🤣🤣 두둥~^^ 오늘 점심은 짜장 곱배기 양에 놀랐어요😱😱😱 이걸 다 어찌 먹지?? 아놔 그릇 빵구 날 정도로 너무 예의없게 싹~~~~😭😭😭 먹었네요 🤣🤣🤣 가격 너무 착한데 맛도 최고최고🤎🤎 다음 주엔 제가 쏘기로 했어요^^ ㅋㅋ
리얼지니어트
건강하고 맛있는 사조 닭가슴살
제품명~사조안심 닭가슴살 훈제 칼로리~125kcal 단백질~28g 당류~1g미만 추천이유~국산 닭고기100%로 훈제맛이라서 특유의 비린맛도 없고 맛도 좋습니다. 트랜스지방이나 탄수화물도 첨가되지 않아서다이어트할때 칼로리 걱정없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다괜찮아
목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점심시간에 편하게 먹기 위해, 새벽부터의 바쁨을 감수한답니다~
숲속의나무
더 부드러운 닭가슴살
더 부드러운 닭가슴살 추천해요 여러가지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일주일내내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이지만 닭다리처럼 너무 부드럽게 먹을수있고 다양한 맛이지만 칼로리도 그렇게 높지않아 매일 즐길수있어요
happy80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을 여러 종류 다 구매해 봤어요. 아이가 성인 근육남이라 헬스장 운동하고 프로틴 먹고 단백질 식단을 즐겨하니까 계속 구매중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5성급 S호텔 출신 쉐프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아임닭에서 완성된 품격!! 이라니 궁금하잖아요. 🇫🇷프랑스 전통요리 꼬꼬맹 스타일로 와인 숙성한 통 닭가슴살 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와인으로 부드럽게 숙성했다고 합니다. 캐시딜에서 두종류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훈제와 와인퐁닭 닭가슴살 중 와인퐁닭 닭가슴살이 퍽퍽함 없이 더 부드러워요. 👍 🤎특징은 통 닭가슴살에 껍질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껍질과 닭가슴살 사리의 콜라겐과 지방질이 살코기에 스며들어 더욱 부드럽고 육즙 풍미가 깊어요. 그래서 에프에 구워 먹어도 맛있습니다. 🍷성분은 한팩 120g 155kcal 단백질 27g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49%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먹는법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반찬으로 주기도 하구요. 🍙김밥에 가공햄 대신 닭가슴살을 넣기도 하고 볶음밥에도 햄 대신에 넣어서 오무라이스 만들기도 하구요 🍕통밀또띠아에 토핑으로 올려서 홈피자로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 🥪샌드위치 속에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가공육은 줄이고 몸에 좋은 닭가슴살을 맛있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하고 싶을땐 부드럽고 육즙 진한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 수업하는 아이들과 어머님들과 함께 야외 물놀이장에서 프로그램 하느라 도시락 먹었어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할까 고민되네요
꽃이뻐
푸드원 저염 닭가슴살 훈제 추천해요~
■ 칼로리 121 kcal ■ 단백질 26g ■ 당류 1g ■ 추천이유: 제가 항상 주기적으로 사먹는 푸드원 저염 닭가슴살입니다~ 너무 달고 짜고 자극적인 닭가슴살은 안좋아해서요. 이건 저염이라 진짜 안짜고 닭가슴살 고유의 맛을 잘 느낄수있어요. 무엇보다 칼로리 낮고 단백질 함량도 높구요. 당류도1g 밖에 안되요. 완전 추천해요~^^
바다속고양이
아이닭 닭가슴살 소세지 맛있고 좋아요~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소세지 (참숯훈제맛,리얼커리맛,청양고추맛,오리지널 등) 칼로리 : 45~50칼로리 단백질 : 6g 당류 : 0.5g 추천 : 간식을 워낙 좋아해서 많이 먹게되는데 그러다보니 살도찌고 건강에도 안좋은거 같아 아임닭 닭가슴살 소세지를 대체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서 술안주나 간식으로 밥반찬으로도 아주 휼륭하네요 물론 칼로리와 당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만족도 최고입니다
지도
단백질 충전 하기(아임닭 달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슬라이스 매콤훈제맛 칼로리 : 126kcal 단백질 : 26.8g 당류 : 2.0g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라이스 되어 있어서 먹기도 좋구요 매콤훈제맛이라 질리지않아서 자주자주 손이가는제품입니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라미에뜨
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오늘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에 가셨거든요. 그런데 1시에 퇴근하시는데 그 후에 같이 산책가자고 하셔서 12시쯤 라떼랑 나왔다가 어머니 모자랑 양말 챙겨서 우리 가게로 갔답니다. 잠깐 있다가 1시20분에 나와서 광장시장 지나서 쭉 걸어가고 창덕궁까지 가려는데 어머니가 점심을 안 드셨다고 해서 소금빵을 워낙 좋아하시니까 익선동에 소금빵 맛있는 자연도소금빵에 갔어요. 오늘도 줄은 있지만 별로 길지 않았고 다 픽업줄이라 금방 빠지는 편이라 길게 기다리지는 않았고 4개 한 세트 샀어요(12,000원) 여기는 소금빵 한 종류만 팔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돼 있답니다. 앉는 곳은 음료를 마셔야지만 앉을 수 있는데 음료는 가격이 있어서 앉아보지는 못했네요. 찾아보고 맨날 지나 다녔지만 소금빵 산 거는 처음이랍니다. 다른 소금빵집 보다는 라떼랑 앉아서 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여러 번 지나가고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안 사 먹었는데 오늘은 아예 포장해 와서 가져가니 쉽게 샀었네요.😁 이렇게 4개들이 한 세트를 종이백에 담아준답니다. 이거 겨우 이번에 처음에 샀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갖고 다닐 때 나도 한번 사야지 생각만 하고 몇 달 만에 산 거거든요. 내가 앞사람보다 5분 기다려서 따끈한 소금빵 받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바로 옆에서 하나 드셨는데 되게 맛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집가는 길에서 엄마는 2개 드시고 하나는 동생 거 하나는 내꺼로 집에 챙겨 갔어요. 조금 빵이 찌그러져는데 부드러워서 그런가봐요. 냉장고 넣어 놨다가 내일 아침 도시락으로 챙겨갈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여기에 찐 자색고구마 + 두유가 오늘 점심입니다~
숲속의나무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
혈당기록10기3차
날짜 =8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샐러드.닭훈제 아침 점핑운동40분 하고나서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11시쯤 라면한개 국물은 안먹었음 저녁은 샐러드와 닭훈제 반마리 먹었다
은상os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김치 부대찌개 제육볶음 세트 주문 한 가득이에요 밥이 이래 도시락통에 나와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주문해서 제육넣고 흔들어 먹기도 하더라고요 기본 반찬 쌈은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해요 제육이 먼저 나와서 배가 어느 정도 불러서 이거 먹는데 배 터지는 줄 제육이 맛있는데 저보다 맵찔이인 아들은 제육보다 부대찌개에 밥 두 그릇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있는 식사였어요 다음엔 치즈 부대찌개 먹어보자는데 그쪽으로 갈 일이 잦은 게 아니라ㅋㅋㅋ 언제 먹을지 모르겠어요
현유리
냠자들은 진짜 이정돈 아무렇지 않은지 궁금한 유부녀
도시락 입력해 주더라도 본죽 가야지 죽을려고 환장했네
야고
10기 6일차
8월24일 토요일 맑음 오후식후 측정했어요 코다리매운탕 찰보리밥 훈제족발냉채무침 모둠견과조림 다시마채액젓무침 김치먹고 30분산책했습니다
가인월령
혈당일기10기 3일
8월24일 점심식후 30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 우유 점심-밥 아욱된장국 오리훈제부추볶음 무피클 계란찜 두부구이 배추김치
bluesea
라떼랑 성북천 산책
라떼랑 엄마랑 8시 17분에 나왔으니까 벌써 한시간 걸어 성북천 중간부터 합류했답니다. 아직은 좀 흐려서 걷기는 괜찮았었구요. 푸른색길과 우리 라떼 베이지 색깔은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저기 멀리 가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인데 매번 저렇게 앞장서 가시고 있었어요. 우리 라떼야 여기저기 냄새 맡고 뒷쳐지거든요. 저렇게 앞으로 가면 또 라떼는 얼른 뛰어가지고 엄마 옆에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배 힘든데 천천히 가달라고 하면 본인 페이스라고 싫다고 하시네요. 😆 옆에는 성북천이 흐르고 새들이나 안에 물고기들도 있답니다. 옆에 많은 다른 사람들도 걷는답니다.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갔다 오니까 벌써 만보를 넘겼는데 전 삼천보밖엔 되지 않았거든요. 어머니는 중간에 쉬신다고 해서 햇빛도 나기 시작해서 라떼랑 같이 다리밑 그늘 벤치에 앉아 있으라 그러고 저만 후딱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곳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중간에 저도 맘보 넘겨서 바로 사진 찍어봤어요. 다시 어머니 있는 곳에서 집가는 길의 성북구청 근처 큰 마트에 다시 가서 우리 남동생 아점으로 먹을 삼겹살 사면서 야채를 사고 겸사겸사 우리 꽃가게에 필요한 야채들도 배달시켰답니다. 꽃가게는 배달시키고 우리 집 거는 엄마랑 저랑 나눠들었는데 굉장히 무거웠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말도 없이 그 무거운 거 짊어지고 얼른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16900보 였어요. 슈퍼 들렸다 무거운 거 들 생각했으면 청계천 만나는 곳까진 안 갔을 텐데요. 이게 다 처음에 예상했던 게가 아니라서 자꾸 일정이 늘어났어요😅 집 와서는 한 30분도 못 앉아 있고 바로 도시락 준비해가지고 가게로 나갔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쉬시고 저는 일하러 가는 날이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75kal(45g) 단백질 : 15.9g 나트륨 : 180.5mg 당류 : 2.3g 미만 탄수화물 : 22.3g 추천하는 이유 : 식단조절을 하는 동안에는 특별히 당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요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때에는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 를 애용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단백질 쉐이크 에서 인위적인 맛이 나서 조금 마시다가 금방 그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헬프밀 에서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맛있고 포만감도 주며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헬프밀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도시락딥 카카오는 하나 씩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아주 간편하답니다.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 제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주어서 부대끼지 않는 가벼운 배부름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는 물만 넣어도 맛있도록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어서 우유나 두유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무래도 프랑스산 버터가 들어있어서 더욱 깊고 풍부한 섬세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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