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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닭다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닭다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한번 끓여서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고 양파 마늘 넣고 푹 끓이고 은은하게 양념도 해줍니다. 국물맛이 좋고 기름기 적게 단백하게 끓였어요. 닭다리 4개 짜리라 양도 많네요~^^ 따뜻하고 깔끔한 국물이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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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점심은 돈까스랑 🎶

오늘도 점심 도시락 왔어요 ㅎㅎ  눈이왔어도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돈까스 나와서 뇸뇸합니다 ^^ 후어 아침 출근길 고생했기에 더맛나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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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돈까스랑 🎶

2.7 홈트💕😅

눈보라 최강 날씨 땀과 함께 하루시작 금요일 도시락전쟁 출근하기 오늘은 쉬고 싶다 ㅋㅋ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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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2.7 홈트💕😅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어우 맛있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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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이 있죠.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낮은 스트레스, 충분한 수면, 고품질 음식 당장 샐러드 가격만봐도 알겠음  돈없을수록 고탄수로 먹게됨 도시락면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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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저녁찬스!! 맘스터치 슈퍼싸이버거 드셔보셨나요?

나온지 좀 됐지만 처음 시켜봤어요😅 보통 먹었던 싸이버거의 닭다리살 패티 크기가 2배로 들어가 있었네요.😱 남편이랑 둘이 먹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혼자먹기에는 양이 많은듯 하네요😅 그리고!! 간장마늘 치킨 반마리~~ 은은한 마늘 향과 함께 적당히 짭쪼롬한 간장소스의 조합이 잘 어울려서  맛있네요~~^^♡ *포장이라서 3천원 할인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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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저녁찬스!! 맘스터치 슈퍼싸이버거 드셔보셨나요?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날씨 살벌하네 추워서 칼로리 확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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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이거 먹느니 사각도시락 비슷한 가격대 먹는게 훨씬낫다 개비추라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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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야식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도시락면 준비 라면을 보니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탄수화물이 제일 저렴함 다이어트로 야채를 먹든 고기를 먹든 매우 비쌈 쌀과 밀이 제일 싸구 오일.연어.치즈,요거트.견과류 다 비쌈 다이어트 또한 예외없이 머니.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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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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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88 옛날치킨 = 🍗 총 16개

닭다리 8개 , 날개 8개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처음 영접하고 사와서 맛있게 먹고 글을 못 올렸네요 ㅋ 닭다리랑 날개를 좋아해서 늘 서로 먹는다고 다퉜는데  어제는 아무도 태클 걸지 않고 화도 안내고 드셨어요 ㅋ 사진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살도 많이 붙어있어요 가격은 19,980인데 자세히 보니 국내산 닭 사용했어요  닭 고유의 껍질을 바삭하게 튀겨내어 노릇노릇하고 바싹해요 따뜻할때 사왔는데 식어서 에프에 돌려서 먹었는데 온집에 냄새가;; ㅎ 옛날 통닭맛 그대로예요 이거 열심히 먹다가 크기가 커서 저희집 먹신들인데 3분의1은 남겼어요 이건 오늘 치밥이나 치킨 샐러드로 먹을려구요 좀 먹다보면 느끼함도 있긴해요~ 착한 가격으로 잘 먹었어요 역시 마트에는 살것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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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88 옛날치킨 = 🍗 총 16개

점심으로 오리훈제

오늘 냉장고 털이 하면서 음쓰에 버리는 음식물 보고 반성 했네요 ㅎ 오늘은 버리는 음식이 아까워서 집에 있는 음식으로 냉장고 털이 했네요 ㅠ 이제는 집에 있는 음식 다 먹고 나서 마트 가야 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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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으로 오리훈제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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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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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명절에 떡 많이 받아오셨지요? 저는 냉동보관하다가 자연해동해서 먹는편인데.. 비닐상태로 뜨거운 열에 데우는건 위험하다고 해요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고 해요.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이니 신경써서 꼭 드세요~  설 연휴에는 떡 선물을 주고받거나 대량으로 떡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연휴가 끝난 뒤, 떡이 남으면 랩이나 비닐에 씌워 보관했다가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랩이나 비닐에 씌운 채로 돌리면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인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떡을 데울 수 있을까? 떡을 랩에 싼 채로 전자레인지에 데운다면 랩이 떡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공기가 통할 수 있게 틈을 줘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에는 스며들 수 없다. 그런데,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제품 설명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따라서 랩을 사용할 때는 기름기가 많은 식품에 직접 접촉해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오래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는 게 좋다. 또 전자레인지 조리 후 뜨거워진 음식은 즉시 랩을 벗겨야 한다. 열이 식으면 랩이 쪼그라들어 다시 식품에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떡을 비닐봉지에 보관했다면 이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된다. 음식물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소재다. 이 소재는 열을 가했을 때 비닐이 녹거나 쪼그라드는 등 변형될 뿐 아니라 환경호르몬이 배출될 위험이 있다.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통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 용기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사용해도 괜찮다. 열에 강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변형되거나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재질이라도 내열성과 내구성이 달라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하고 데우는 게 안전하다. 데우는 시간은 700W 기준 2~3분 내외, 1000W 기준 2분 30초 내외가 권장된다. 이외에도 고깃국물, 갈비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보관한다면 랩이 직접 닿지 않도록 오목한 그릇에 넣는 게 좋다. 그리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 만약 랩이 잘 벗겨지지 않는다면 전자레인지로 살짝만 해동시킨 후 랩을 벗기고 조리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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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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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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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다이어트 일기 1.26 간식 도시락면

아직 22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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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26 간식 도시락면

2025 편의점 설날 도시락 4종 비교

그외 개인적인 만족도 GS25>>> 세븐일레븐 >>> 이마트24 >>> CU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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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편의점 설날 도시락 4종 비교

다이어트 일기 1.25 간식 도시락면

할인해서 한박스 샀는데   제거 작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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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25 간식 도시락면

라떼랑 산책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와서 삼청동에서 북촌 가는길에 강아지 조형물 전시한 곳이 있길래 같이 찍어줬어요.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관심은 없었는데 같이 찍히니까 예쁘죠. 우리 라떼랑 11시 8분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어머니한테 내도시락까지 보내고 라떼랑 맘먹고 산책할려고 조금 늦게 나와서 성대에 있는 경하공원으로 갔어요. 성대 북문쪽으로 올라가면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거든요. 오르막도 높고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모처럼 운동한다 생각하고 올라가면 괜찮답니다. 사실 더워서 조끼는 벗을 정도로 정오에는 살짝 덥더라구요. 삼청공원가니 12:11으로 한 시간 정도 걸었네요. 삼청공원 벤치에 앉아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햇살에 눈 못 뜰 정도로 햇살은 좋았답니다. 공원 정문에서는 삼청로 갔고 매번 사진 찍어주는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겨울이라고 남녀 조형물에 목도리를 해줬더라고요😄 귀여웠어요.☺️ 우리 라때까지 다 귀엽죠?🤩 그리고 정독도서관을 지나가는데 강아지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강아지들이랑 같이 찍어줬네요. ㅋㅋ 그리고 처음 사진은 마치 얘들이 우리 라떼를 보는 것 같지 않아요? 하지만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아무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누나를 쳐다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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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  오늘 메인은 생선까스 ~~~라고해요🤣🤣🤣 튀긴거라 이거 먹고는 나가서걷기 특히나 필수인듯해요  암튼 맛나게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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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오리고기^^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훈제오리고기 볶아서 반찬들과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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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리고기^^

점심

편의점 도시락으로 점심 편하게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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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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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1.20 오운완

한주 시작 오늘도 내몸을 시키는대로 루틴으로 땀빼고 돌밥 도시락 청소 출근준비 해요 아번주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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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1.20 오운완

저녁~

닭다리로 닭볶음탕 해서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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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

1.16 홈트

오늘도 어김없이 아이 특강이 10일 연속이라 학원 셔틀 돌탑. 도시락 싸고 출근준비 오늘도 땀 제대로 빼고 💦 😂  추운데 덥네요 목을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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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1.16 홈트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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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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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1.13홈트

방학 시작! 아침 일찍 홈트하고  학원셔틀 간단히 장보고 도시락.간식 준비 출근 준비해요~~ ㅎㅎ 오후 출근이라 가능한일 ㅋㅋ 오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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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홈트

저녁

닭다리살 사서 닭갈비했어요 떡 우동사리 넣었더니 양이 엄청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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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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