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돼지 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복놀이 제비추리 + 안심 구이용
오늘의 초복놀이는 제비추리 비타민 B1, B2, B3, B6, B12 등의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비타민들은 에너지 생성, 신경 기능, 혈액 형성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안심 채끝살 안쪽에 붙어있는 살입니다. 지방이 적고 풍미가 좋고 소고기 부위 중 가장 부드럽고 연합니다. 스테이크, 소금구이, 불고기 요리가 가능합니다.
뽀봉
혈당신경쓸때 매일마시기 좋은 돼지감자 TEA
돼지감자 차로 혈당관리!돼지감자가 혈당에 좋다고 해서 꾸준히 섭취하고 잇어요! 엄마가 직접 농사지어주신 감자를 채소건조기에 넣어서 건조시켜주셔서 덖은 , 돼지감자차에요^^ 돼지감자차는 시중에서 도 판매하고 있는데 ~티백도 판매하고 잇고, 건조된걸 판매하기도 되요! 그래서 저처럼 먹어도 되고, 덖은걸 사서 요즘같은 날엔 얼음 넣어 생강원액 섞어서 달달하게 마시기도 하고! 한줌 씻어준후에 약탕기에 넣거나 포트에 우리면 따스한 돼지감자차를 즐길수 있어요 ^^
쪽쭈리
안심구이와 왕떡
안심 굽고 얇게 썰어주고 파프리카 볶아서 가니쉬로 만들고... 그런데 가니쉬가 넘 많다 ㅎ 왕떡 양념에 볶아주고~~
목표사십구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돼지바 두가지맛!!
🐽돼지바 두가지맛!! 아이스크림 안먹거든요 그런데 작심하고 먹을때는 많이 먹어요 딸기랑 블랙 두개만 먹었어요.😊
레몬그린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평소에 샐러드를 좋아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그 중 한가지가 오리훈제와 함께 먹는 것입니다 오늘은 채소로는 상추와 깻잎 쑥갓 부추 오이 마늘 풋고추 방울토마토 준비하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 에 살짝 구울때 마늘을 같이 넣고 다 익어갈때쯤 부추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오리훈제 상추에 다른 채소랑 쌈싸서 먹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먹으면 건강한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뉴캐시
칠레산 훈제 연어 샐러디
칠레산 훈제연어가 올라간 연어샐러디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료인데 채소만 먹는것보다는 곡물이랑 섭취하는게 더 든든하고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초밥 느낌도 납니다 생연어가 아니라 아쉽긴한데 그래도 비린맛도 안 나고 맛있슺니다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후빠
김장김치 돼지고기 수육
저희는 작년 김장 김치는 올해 김장 담글때 까지 먹어요 ㅎㅎ 너무 길게 먹는건가요 ? 김장에 들어가는 젓갈빼고는 전부 부모님 밭에서 나온 채소로 김장을 하죠 오늘은 목우촌 돼지고기 수육용으로 1덩이 퇴근길 장보기해서 된장만 살짝 발라서 찜기에 쪄주죠 김장 김치 새로 꺼내서 머리만 툭 잘라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한쌈하면 다른것은 필요 없네요
뽀봉
샐러디 ㅡ 훈제오리 샐러드
제가 소개할 음식은 훈제오리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오리고기 싫어하는분 없지요? 연어샐러드도 좋지만 제가 연어를 못먹어서 훈제오리 샐러드를 많이 애용하는 편입니다 훈제오리에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 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면서도 지방함량이 적어서 체중조절 시 도움이 됩니다 ㅎㅎ
담율로
돼지국밥 택배 쓩~~
15일 초복이라 시댁에 돼지국밥 배달 노인정에서 삼계탕 드신다기에 시부모님 좋아하시는 돼지국밥 주문했어요. 고기국밥 주문했는데 순대도 서비스로 넣어주신다네요. 이런게 정이지요.
루시안
저녁엔 훈제오리볶음
훈제오리가 있어서... 양파랑 한께 볶고 청양고추랑 대파도 넣어 함께 볶았어요. 매콤 하더라구요.
미르윤
숯불 돼지갈비
어제는 돼지갈비 찜 오늘은 숯불 돼지갈비 🐖
뽀봉
일요일 저녁은 돼지갈비
일요일은 고기 밥상 다른 반찬 뭐 ~ 필요한가요 ? 돼지갈비찜으로 저녁 합니다. 엄마네 ㄴ 참기름, 양파, 당근, 마늘, 대파까지 고기만 사면 , 야채는 엄마네 밭에서 공수
뽀봉
저녁은 돼지갈비
애들은 셤 끝났다고 놀러 가고 신랑하고 둘이서 저녁에 돼지갈비 먹었어요.
여니솔이맘
아들이 좋아하는 돼지갈비
어제 밤늦게 아들이 집에 와서 저녁은 아들이 좋아하는 돼지갈비 먹으러 갔어요. 울 동네에서 갈비 젤 맛있게 하는 맛집이라 단골이 정말 많은 식당이에요. 거기서 댄스반 회원도 가족끼리 밥 먹으러 와서 만났어요. 파절이가 너무 맛있고 쌈채소에 제가 좋아하는 당귀도 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건강식 👼🏻천사채면 돼지불백
다이어트 건강식 👼🏻천사채면 돼지불백 100g당 6칼로리 천사채를 당면화 해뒀어요. 오늘은 씻어놓은 양배추 썰고 기사식당 돼지불백 볶으면서 천사채 면을 넣고 양념했어요. 양배추와 천사채 면은 제가 먹고 아들은 고기~^^ 천사채 면에 양배추 말아서 호로록~ 상추쌈에 고기도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돼지고기 육전
돼지 등심으로 했어요~^^ 달걀물에 파마산치즈 넣는게 포인트에요 ebs레시피입니다
수수깡7
나른한 오후 돼지콘바 🐽
옆에서 먹는거 보고 있으니 너무 맛있겠는데.. 초코 스콘과 떡 먹은게 있어서 눈으로만 먹네요 ㅎ 하교한 딸이 먹는 돼지콘바 ㅎ 맛있어서 순삭합니다
우리화이팅
점심에 돼지불백
점심에 언니가 해준 돼지불고기 먹었어요. 맛있게 만들어 주어서 잘 먹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안심스테이크와 메론으로 가볍게
오늘은 안심 스테이크 굽고 양념없이 메론이랑 함께 먹었습니당~~ 가족들은 당연이 스테이크 소스랑 소금후추간 다 해주고 ㅎㅎ
목표사십구
🐷돼지콘바🐷
돼지바도 참기 힘든데 돼지콘바라니.. 살 안찌는 사람들은 좋겠다! 저는 오늘 먹은게 많아서 돼지콘바 못먹겠네요 퇴근길에 아이스크림 사오는 신랑님.. 곱게 안보이네요
우리화이팅
🐓닭안심 미역국 완성과 💪아이 식사
🐓닭안심 미역국 완성과 💪아이 식사 닭안심 500그램 듬뿍 넣고 미역국 끓여서 소분했어요. 넉넉하고 든든합니다. 단백질 식단하는 아들 그리고 저도 먹어요. 아이 아침 주고... 저도 오리고추와 갓김치. 닭가슴살 순두부계란국 계란하나 추가 해서 먹었어요. 요리와 식사 마치고 정리 합니다.
레몬그린
🐓닭안심 미역국 끓여요
🐓닭안심 미역국 끓여요 아들 식사 주려니 닭고기 미역국이 필수네요 틈사이 미역 불려서 참기름 국간장에 볶아서 물 부었어요. 닭 안심 넣어서 끓이려고 합니다.
레몬그린
더우니 돼지바 하나씩 🐷
비는 아직 안오는데 요리하느라 집안에 열기가 가득하네요 ㅎ 아이들은 다 돼지바 하나씩 ㅋ 저는 눈으로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감자,옥수수,보리차를 끓여 마셔요
정수기를 없앤지 4년 정도 된것 같아요 정수기 있을때도 물을 끓여 마시다보니ᆢ정수기가 필요 없더라구요 당조절 원물인 돼지감자와보리 그리고 옥수수를 넣어 끓여 마신답니다 이틀에 한번꼴로 끓이니ᆢ조금은 힘이 들지만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ᆢ
곤냥이나와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와 검은콩 후무스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
cogo092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저녁은 마늘오리훈제로
정말 기존 음식은 제가 해 치우기 되네요. 고등어 통조림 넣고 끓인 김치찌게를 며칠을 제가 해 치우고 있는 중입니다. 고것만 올릴수 없어 오리훈제 구워 먹었더니 한상 잘 차려지네요^^
미르윤
gs에 돼지들이 있다 🐷
gs 산돼.. 죽돼도 있는거 아세요? 돼지인데 눈이 x로 되어서 죽은 돼지 요건 산돼지라서 산돼 ㅋㅋㅋ 저 쪼그만게 500원 ㅋㅋ 젤리 같은게 들어있어요 막내가 들어오자마자 "엄마 죽돼 없어서 산돼 샀어" 뭔말이야 했더니 ㅋㅋㅋ 이제 알았네요
우리화이팅
후식 돼지바
돼지바가 맛나네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