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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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순아 부탁해
외출하려합니다 로순이는 열심히 청소하라고 주문해놓고 안심하고 나가요
마음그릇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지만, 먹는다면 흰 쌀밥에 구운 햄을 얹어 먹는 건 피하는 게 좋다. 가뜩이나 몸에 해로운 햄을 건강에 더 안 좋은 방식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공육이 몸에 해로운 것은 고기를 훈제, 염장, 경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할 때 발암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고기를 아질산염으로 경화시키면 N-니트로소화합물이, 고기를 훈제하면 발암성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생긴다. N-니트로소화합물은 체내에서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가 생성되도록 해 암세포를 키운다. PAHs는 폐암, 유방암, 위장 관련 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과 관련있다고 알려졌다. 가공육이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증명됐다. 지난 2018년에는 여성 26만 명을 7년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에서 가공육이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것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은 가공육을 50g씩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18%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 삼아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그래도 가공육으로 인한 암 발병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베이컨 등 가공육에서 지방이 눈에 띈다면 최대한 제거한다. 지방이 많은 고기일수록 PAHs가 다량 검출되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직화 조리를 피해야 한다. 인제대 환경공학과 박흥재 교수팀이 가공육 조리법에 따른 PAHs 함량을 분석한 결과, 불에 직접 익힐수록 PAHs 양이 늘어나는 게 확인됐다. 불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프라이팬에 익힌 가공육의 PAHs 검출량은 검출한계 이하~22.1ng/g이었지만, 숯불에 구워 불이 직접 닿은 가공육은 12.7~367.8ng/g이었다. 가공육은 열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게 물에 데치거나 삶에 먹는 게 가장 좋다. 굽고 싶다면 프라이팬, 솥뚜껑 등 불판을 이용해 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가공육과 함께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탄수화물 말고 채소와 함께 먹어야 몸에 덜 해롭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 전 햄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굳이 사는편은 아닌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뜨거운물에 데쳐서 주긴하는데, 덜먹는것이 좋긴 하겠죠
뽀봉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뽀봉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아침공복혈당
10월 17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공복혈당 97mg 양호 100이하라 안심 저녁으로 불고기 버섯밥 반공기 무조림 식후 산책 30분 식후운동이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이 미치는것 같음
알비나2
👩🍳 아침요리 춘장 짜장
👩🍳 아침요리 춘장 짜장 오늘 밀린 요리랑 이것저것 했는데 춘장으로 짜장도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양파 양배추를 많이 넣었습니다. 두부와 잡곡밥 반반 넣고 저녁 먹으려구요. 짜지 않은 무말랭이도 두통이나 됐네요.
레몬그린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에 금치찌개 대령~~ 배추값 하늘 찌르는 상황이지만 폭삭익은 김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오모가리 김치찌개 대령했어요 두부 송송 파 송송 양파도 함께 넣고~~ 냄새가 아주 그만입니다 계란찜 낙지젓 시금치무침
목표사십구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족발
족발은 단백질과 지방, 콜라겐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음식으로 다이어트 중 섭취하기에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주의할 점은 단백질이 높지만 지방도 많기 때문에 많이 섭취 하지 않고 양념이 되지 않은 훈제 족발로 먹는게 좋아요 또한 족발과 같이 먹는 쌈장, 보쌈김치 등은 설탕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동안 먹지 않는게 좋아요
워니s
거창 출렁다리. 돼지숯불고기
HEREUN
맛있능 점심❤️
다들 맛있는 점심드셨나요 ㅎㅎ 저는 오늘 맛난 돼지갈비찜먹었어요 완전 맛도리였어요💕💕💕💕 다들 맛점하셨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막힌 코에 삶의 질 '뚝'… 가을 불청객 '비염' 관리법은
막힌 코에 삶의 질 '뚝'… 가을 불청객 '비염' 관리법은 김동욱 기자 님의 스토리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환절기마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한다. 맑은 콧물이 쉴새 없이 흐르는 탓에 휴지로 코를 풀기 일수다. 눈과 코가 붓는 경우가 흔하고 증상이 심한 날에는 코가 완전히 막혀 두통과 피곤함이 찾아온다. 업무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 이어지자 A씨는 스마트폰을 들고 알레르기 비염 관리법을 검색했다. 9일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코안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콧물, 코막힘, 재채기, 코 간지럼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일부 환자는 두통과 눈의 출혈 및 간지러움을 겪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등 환경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담배 연기나 감기 등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하기도 한다. 춥고 건조한 날씨인 환절기에는 호흡기가 예민해지면서 알레르기 비염이 더 많이 나타난다. 가을에는 쑥, 돼지풀 등 잡초 꽃가루 농도가 높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실내를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집먼지진드기 등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원인 물질)을 실내에서라도 제거하는 게 좋다. 냉난방기 사용 시 실내 온도가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알레르기 비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외출 시 되도록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자. 마스크를 착용하면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 비염 증상도 완화할 수 있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거나 대기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바깥 활동을 줄이는 것도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 방법 중 하나다. 비염의 원인 및 악화요인을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 환자마다 알레르기 비염 원인이 되는 항원의 종류가 다르고 이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달라질 수 있다. 피부시험이나 혈액 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비염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 항원을 피하는 것이 알레르기 비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질병청은 "알레르기 비염은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는 만성질환"이라며 "알레르기 비염이 심한 사람의 상당수가 자신의 증상을 잘 모르고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레르기 비염을 꾸준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합병증과 천식을 예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환절기만 되면 아침에 기침하기 일쑤죠 이게 거의 비염을 가지고 있는 분의 실상이죠 물많이 마시라고 병원에서 얘기하네요 재채기와 콧물나면 정 말 정신이 없어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브런치491-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배달음식-브런치 491-닭가슴살 샐러드 좋아요 브런치 491 매장 정보에서 다이어트에 좋은 메뉴중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선택해서 배달시켜 먹기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에 바나나 계란 콘 훈제 닭가슴살 영양 가득 부담없이 마음껏 먹기 좋은것 같아요 브런치 491 매장에서 또 다른 다양한 샐러드 메뉴들도 많아서 여러가지 선택해서 배달시켜 먹기 좋아요
교차편집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생 새우구이와 수육 먹었어요.
생 새우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굽고 돼지 🐖 전지 수육 준비해서 매콤한 쪽파 김치와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레
돼지고기 넣고 카레 했어요 감자대신 고구마 넣었어요
수수깡7
오늘은 차돌된장찌개가 메인이네요
돼지 갈비찜. 감자도 넣었죠 검은콩넣은 솥밥도 하고, 고등어 자반구이.. 호박전이 먹고 싶어서 얼능 했어요 어제 차돌4장 남은거 오늘 호박넣고, 두부넣고, 차돌된장찌개.. 오늘 식탁의 메인이네요.. 차돌된장찌개가 젤 맛나군요
뽀봉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뽀봉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 😍
훈제 닭가슴살이라 맛있네요 샐러드 대량 구매해서 2접시 뚝딱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도 먹기 시작하니.. 대접으로 먹게 되네요 😅😅 오늘 냘씨 너무 좋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일차인증
아침 식사전 공복 혈당이 정상 수치 이다. 어제 저녁 우유1잔 마시고 잤다. 잘 관리되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다.
싱글퀸
10/11(금)이걸 🍎사과와 함께 제발 드세요!!! 같이 먹으면 100배 좋아요~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의외의 음식이 있습니다. 다음 네가지 꼭 기억해놓고 챙겨 먹어봐야 겠어요~~ 1️⃣삼겹살 삼겹살은 의외로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해외의 요리 중에 돼지고기와 사과를 함께 넣고 조리하는 음식이 많은 이유가 바로 잘 맞기 때문이래요. 2️⃣양배추 양배추는 사과의 단짝입니다. 특히 갈아서 함께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3️⃣당근 당근은 사과와 먹을 때 진정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사과가 당근의 영양분을 더욱 흡수가 잘되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4️⃣케일 케일은 면역 증강과 암을 막아주는데 사과와 먹으면 그 효과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사과 먹을때 한번씩 같이 먹어주면서 건강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냥식집사
고기 배송
인터넷으로 돼지는 처음 사봤어요 짜장, 돈까스 해서 먹으려고요 고기 상태 좋네요 서비스 사탕 앙증맞네요
수수깡7
계단오르기 💪
계단오르기 💪 걸으면서 쇼핑도 하고 많은걸 했네요. 돼지갈비 주문했어요. 찜하려구요. 만보 다 채워서 계단 오릅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도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자주 먹게 되는 음식들이 보통 닭가슴살, 단백질쉐이크, 양배추, 토마토 등등의 채소와 단백질, 식이섬유등의 채소와 과일이다보니 미리 준비해서 그때그때 먹고 있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당장 없을때는 값이 좀 나가더라구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그럴때 먹는건 샐러디의 탄단지를 좋아합니다.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거든요!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루견과 같이 매일 적정량의 견과류를 먹어주면 머리에도 좋은 지방을 섭취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tip>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구요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어도 맛이 더 좋을것같아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실때는 단백질쉐이크도 보통 운동하면서 마시게 되니까 같이 곁들여 먹어도 단백질 만큼은 충분하게 섭취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시아버지 제사
어제 제사준비로 너무 힘들어 오늘 몸살 나서 이제야 글 올려요. 시어머님이 고구마ㆍ동태ㆍ쥐포ㆍ부추전ㆍ두부 구우시고 생선ㆍ돔베기ㆍ나물 ㆍ국 하시고 전 집에서 제사닭ㆍ돼지수육ㆍ문어ㆍ표고전ㆍ애호박전ㆍ맛살전 준비해서 시댁에 갔어요. 저녁 무렵 제사 모시고 음복하고 설겆이하고 집에 오니 11시쯤 돼 너무 허리가 아팠어요. 저보다 80대 중반이신 어머님도 많이 힘들어하셔서 제사를 제가 갖고 와야 하나 걱정이 됐어요. 사실 어머님은 교회 다니셔서 제사 안 모셔도 되는데 남편과 시동생은 무교라서 제사를 지낸 지 8년 됐네요. 어머님이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싶어 하셔서 ‥ 교회식으로 추도예배 드리면 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
러브복동
10월 10일 목 저녁 오리훈제
양파와 같이 볶아서 먹으니 좋더라고요 상추 쌈해서 먹었어요
수수깡7
심장 혈관 왜 이리 좁아졌나...심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심장 혈관 왜 이리 좁아졌나...심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최근 심장병이 크게 늘고 있다. 기저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담배까지 피우는 사람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고기 비계-내장을 즐기는 사람도 많아 심장 혈관이 최악의 환경에 놓여 있다. 심장병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 2위일 정도로 매우 위험한 병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징후가 보이면 빨리 치료해야 한다. 심장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사망 원인 2위, 너무 위험한 병... “왜 이렇게 많아” 심장혈관병은 사망 위험이 매우 높다. 암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2위다. 뇌혈관병은 5위다(2023년 사망원인 통계). 암은 위암, 대장암 등 여러 암들을 합친 것으로 심장병은 단일 장기 질환으로는 1위다. 문제는 갈수록 환자 수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심장병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183만 3320명이다. 2018년 152만 9537명에서 19.9% 늘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중년, 노년 뿐만 아니라 20대 환자가 40.9% 증가하는 등 젊은이들도 안심할 수 없는 병이다. “심장 혈관 갈수록 좁아져”...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심장 혈관이 기저질환이나 나쁜 생활습관의 영향으로 기름기(중성지방)가 많이 쌓이면 갈수록 좁아진다. 바로 협심증(狹心症)이다. ‘협’(狹)도 ‘좁다’는 의미다. 혈관이 좁아지면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한다. 더 악화되어 혈관이 아예 막히면 급사를 일으킬 수 있는 심근경색증이다. 따라서 좁아진 혈관이 막히지 않도록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무엇보다 협심증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이미 있다면 잘 관리해야 한다. 주요 증상은 가슴 통증... 여성은 소화 불량으로 오해할 수 있어 심장 혈관이 좁아지면 피의 흐름에 문제가 생겨 가슴 통증 뿐만 아니라 턱, 어깨, 등, 팔에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가슴뼈 아래 앞쪽 가슴의 묵직함, 압박감, 쥐어 짜거나 조이는 느낌, 숨 막히는 느낌 등이 생긴다. 대개 서서히 시작해서 심해지며 3~5분 지속되다가 없어지기도 한다. 운동, 스트레스가 심할 때 나타나기 쉽다. 여성의 경우 소화 불량, 상복부 통증도 보여 식사 후 체한 것으로 오해하여 응급치료가 늦어질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심장병 예방-관리하려면?... 혈관 좋게 하는 음식은?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혈압을 높이는 짠 음식과 중성지방을 늘리는 당분을 줄여야 한다. 고기 비계-내장, 가공육(소시지-햄 등) 등 나쁜 콜레스테롤 증가와 관련 있는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를 내는 식이섬유(채소-과일-해조류)와 콩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과 미국 FDA는 콩 단백질을 적정량 섭취하면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나이가 들면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게 된다. 생활 습관마저 나쁘면 그 속도가 더 빨라져 아예 막힐 수 있다. ========= 심장관련 병이 사망2위 인가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관리 해야 한다고 하는데.. 심장병.... 식습관을 최고로 관리 해야 하는거죠
뽀봉
녹두빈대떡
저녁으로 녹두빈대떡 먹었습니다. 녹두를 충분히 넣은 빈대떡인데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토핑처럼 돼지삼겹 세 점이 앙증맞게 올라와 있네요. 맛있습니다.
가을햇살님
전지 수육 쌈하네요
돼지수육 삶아서 상추쌈으로 공휴일이라 한 가지로 간단하게 먹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되비지찌개
되비지란? 콩을 불려 갈아서 부재료를 넣어끓인찌개. 김치들기름에 볶다가 돼지고기 넣어 다시마육수 부어.새우젓으로 간해서 ~맛있네요
쉬리107
아부라소바
남편은 아부라 소바 주문해서 저도 한입 먹었어요. 여기 위에 돼지껍떼기도 추가 가능해요. 약간 느끼해서 저는 마제 소바가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며 온수를 자주 쓰게 된다. 수도꼭지를 온수에 돌려놓고 물을 틀었더니 뿌연 물이 나오는데, 수질에 문제가 있는 걸까? 따뜻한 물이 뿌옇게 나오는 것은 ‘백수현상’ 때문이다. 물에 공기가 들어간 것으로 수질과는 관련이 없다.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이어지는 배수관에 유입된 공기는 강한 압력에 의해 작은 기포로 변한다. 잘게 부서진 기포가 온수와 만나면 쉽게 녹는다. 이렇게 물속에 녹아든 작은 기포가 난반사 되며 물이 뿌옇게 보이는 것이다. 수질이 나빠진 것은 아니므로 샤워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마셔도 된다. 물을 받아놓고 시간이 지나면 기포가 물 위로 올라오며 물이 다시 투명해진다. 차가운 물이 뿌옇게 보이는 건 문제다. 오래된 배관에서 나온 아연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다. 아연은 다른 중금속과 달리 물에 녹으면 뿌예진다. 영양소로 섭취하면 면역력이 강화되지만, 중금속 상태로 오랜 기간 과다 노출되면 중독되거나 만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지난 1994년부터 배수관에 아연도강관 사용이 금지됐으나 노후된 상하수도에는 아직 남아있다. 수질이 걱정이라면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 ‘물사랑누리집’에 들어가서 수질 검사를 신청하면 해당 지역 담당공무원이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수질 검사 기관에 검사를 의뢰한다. 1차로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아연 수치를 검사하고, 기준치를 넘은 항목이 있을 땐 2차 검사를 시행한다. 이때는 1차 검사 항목에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망간 ▲색소 ▲경도 등 항목이 추가된다. =========== 집을 방문해서 수질검사로 의뢰 할수 있는건가보네요 찬물에 뿌옇게 보이는지 확인부터 해보세요 온수는 괜찮다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