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과일과 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 과일과 양배추샐러드 참외 오렌지 토마토를 깎는다 양배추를 잘라 물에 세척한다 양배추에 케찹 마요네즈 설탕을 뿌려서 섞는다 접시에 과일 그릭요거트 담고 양배추 샐러드와 먹는다
뭔소리야
아침 샐러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 그릭 요거트 레시피 ] 샌드위치, 견과류, 샐러드, 그릭 요거트 빵
그릭 요거트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맛도 깔끔하고 칼로리는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과 버무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아서 편안하게 드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끼 및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 레시피입니다 -샌드위치에 토마토랑 참치를 버무려서 같이 넣어서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그릭 요거트를 얹어서 먹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그릭 요거트를 넣어 먹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빵에다 발라서 먹습니다
k2023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고구마
고구마 먹어요
마음그릇
고구마튀김
오늘 저녁은 분식이라 고구마 튀겼어요 두가지 버전으로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항상 소스맛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소스가 달기도 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먹던 요거트를 드레싱으로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맛있더라고요 듬뿍먹어도 부담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해먹어요 무가당으로 먹어도 과일이나 채소의 단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아브로삐삐
양배추샐러드~피자
샐러드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배달이 안된 곳을 빗속을 뚫고 직접 찾으러 갔답니다 집에와서 보니 피자가 좀 굳어 아쉬웠지만 그래도먹고싶었던 피자라 군침이~~샐러드피자 위에 적채양배추를 뿌려 먹었는데ᆢ 아삭함이 더해져서 더 맛있었습니다ㆍ 양배추뿌리기전피자 양배추뿌린 후 피자
곤냥이나와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요거트 샐러드
저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견과루 썩어서 먹는데 외식할때두 야채샐러드 먹어요 이번에 트레비어 신메뉴에 요거트랑 치즈 섞어진 메뉴 시식해밨는데 넘 맛있고 건강한느킴이였어요
KKK용식이22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고구마스틱
바삭하고 고소해서 맛있는 고구마스틱 먹어요
괜찮아70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밍키199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만든 연근 샐러드입니다. 연근은 조림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요거트로 샐러드 만들어도 아삭아삭하고 맛있어요.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샐러드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저는 연근의 아삭한 식감 때문에 샐러드로 먹곤 합니다. 염증제거나 지혈작용이 있다고 해서 연근은 여자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조림으로 만드는것보다 간편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
주여니2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저는 양배추를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양배추 한통을 사기보다는 샐러드로 나온 것을 사서 먹어요. 요거트에 꿀이나 시럽을 섞은 것을 뿌려 먹어요. 그리고 그 위에 견과류를 뿌려요. 이렇게 하면 간단한 한끼로 먹을 수 있어요.
janedoe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박선비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양배추는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로 먹을때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 간편하고~ 매일 간편하게 먹기에 좋은 샐러드~ 저는 특히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건강에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미리미리 채썰어놓고 한통에 보관해놓으면 얼마나 먹기 좋은지 몰라요 정말 건강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강추해요
슈비므네
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3월부터 나기 시작해 6월까지 제철인 아삭하고 신선한 양배추는 요즘 생으로 먹기 딱 좋은 건강채소입니다. 그래서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해 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최대한 얇게 썰어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와 냉장고를 털은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비벼주면 간단히 완성되는 손쉬운 요리죠. 건강하고 맛도 좋답니다.
흥호호
저녁은 말린 고구마
점심을 너무 고칼로리를 먹어서 저녁을 안 먹을라 했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 목욕시키고 지쳐서 말린 고구마가 땡기네요. 고구마스틱 8~9개랑 물 마셨네요. 오늘도 2리터 물마시기 성공. 만보 걷기도 성공했고 라떼도 목욕하고 나서 저렇게 뽀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저녁으로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단호박과 감자샐러드 식빵과 함께
미주장
혈기챌 4기 6일차
- 날짜 : 2024.06.6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 혈당수치 : 102 - 내용 : 어제 저녁때 닭가슴살샐러드, 고구마 조금 먹고 잠. 전에 쟀을때보단 살짝 떨어졌다. 늦지않게 먹었고 잠도 꽤잤다.오늘 저녁도 일찍 먹어야겠다
그리얌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티데이 50퍼 할인 받아서 빵사고 샐러드 샀어요 파자 샐러드는 ㅂㄹ라 쿠폰 사용할때만 먹어요
현유리
양배추샐러드
샐러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저는 양배추네요 그만큼 익숙하고.. 사이즈가 크다보니..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 재료지요.. 면역력이 원체 낮은 저라서.. 좀 올릴수있는 기본적인 식재료를 보니깐 양배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구입은 하는데.. 부지런히 막 뭘 해먹는 주부는 아니라서 한참 먹다가 어느순간 멈췄다가.. 나중서야 색깔 막 바꿔려고할때 급히 해치우곤하네요^^;;;;ㅋ 글올리려했던건.. 양배추계란전이었는데.. 흑 며칠전 먹으면서 분명 찍었는데.. 저장을 안됐던건지.. 사진을 못찾겠어서ㅠㅠ 그냥 그날 같이 먹은.. 가장 기본적으로 즐기는 양배추샐러드로 하네요 이건 뭐.. 샐러드라고 말하기도 뭣하는 쉬운 ㅋㅋㅋ 씻어서 열씸히 채썰어 케요소스에 범벅만 하면 된다지요ㅋ 지난 일욜.. 요때는 둘째한테 소스좀 뿌리랬더니만 아주 범벅을 ㅡ_ㅡ;;; 이해해주시어요.. 돌아서면 배고파하는.. 맵단짠신 뭐든 다 즐기는 사춘기 먹방 최고로 막 찍는 고1녀석입니다ㅋㅋㅋ 제가 할때는 저거 1/3정도 뿌려요~~ 살짝만 묻혀있어도 아삭하니 맛나고 포만감있어서.. 몸무게 감량시 잘 활용하는 메뉴에요.. 채썰어.. 부침가루없이 계란만!! 풀어서 접착역할하게끔하고 전 부쳐도 별거아닌데 맛있답니다~ㅎ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