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흔들어 마시는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 저당 서울우유 무설탕 요거트
여름에는 이상하게 탄산음료가 많이 땡긴다 달달한 아이스크림까지...콜레스테롤도 높다고 하던데...이러면 당뇨도 언제올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든다 간식으로 요거트를 챙겨 먹는다 요즈음은 당을 줄였다고 해도 그래도 당이 높다 되도록이면 무설탕요거트를 먹으려고 한다 복숭아 철이라서 복숭아랑 섞어서 먹으면 금방 포만감도 생기고 당 걱정도 안해도 되고...관리 안하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먹는것도 가려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지!
살빼자이번엔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
요즘 핫한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입니다. 겉은 초코 코팅이고 안은 꾸덕한 맛이에요. 냉장 보관해뒀다가 실온에서 한 10분정도 자연해동 해뒀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먹는 맛이에요. 150칼로리, 단백질 5g, 유산균 50억마리, 당류 1g 성분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단백질 쉐이크(퀘이커 마시는 오토밀 단백질
퀘이커 마시는 오토밀 단백질 칼로리: 50g당 210kcal 당류:5g당 5% 단백질 : 32% 한포씩 포장되어 있어 한끼에 한봉씩 먹기에 편해요.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좋고 단백질이 32% 들어있어 먹으면 든든한 한끼 되더라구요.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으면 더 좋아요
생강꽃
복숭아 견과 그릭요거트
아침을 복숭아와 아몬드. 호두. 검은콩. 렌틸콩을 넣어 오버나이트 한 그릭요거트로 열어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go092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견과류 듬뿍 넣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쉬림프
그릭요거트
허니 랑 밤이 씹히는 그릭 요거트 예요.가격대가 비싼게 흠인데 남편이 좋아해서 사갖고 왔어요. 대용량 으로 구매 해서 먹으면 더 저렴 할것 같네요
로블ㅎ
저당간식으로 플레임요거트공유
제가 저당간식으로 프레임요거트를 먹는데 제가먹는플레임요거트는 많이 달지 않고 여러가지 조합으로 먹을수있는 장점이 있고 때로는 피부미용에도 쓰임새가 있어서 많은분들이 애용하고 있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여러 요거트 제품이 있어서 많은사람들이 요거트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ZGMF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담다 보니 2인분 ?? ㅋ
어제 피자 먹고, 오늘 점심은 닭갈비 2인분 ㅋ 오늘 야채볶음밥도 먹고 싶어서 오자마자 볶음밥도 해뒀는데 그냥 그릭요거트에 야채랑 과일이나 먹자 했네요 유기그릇에 담다 담다 하다보니 ㅋㅋㅋㅋ 이거 2인분이죠 1인분이라고 우겨 봅니다.
뽀봉
요거트와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식후 속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에 매일 그릭요거트 밤새 만든거와 블루베리.아몬드.방토.양배추랑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 저당 ]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저당 제풍으로 소개 할 제품은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당류는 1.4g으로 1%입니다! 이것은 유산균이니 장에는 당연히 좋고요! 맛은 좀 그렇지만, 먹으면 배변활동이 좋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 등과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도 좋고요! 특히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간편해서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소개합니다!
숲속의나무
그릭요거트샐러드
늦은밤이라 법안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저당 요거트 추천 마마스레시피
요거트를 자주 먹는 편인데 저당 제품들이 많아서 저당 제품으로 찾아먹고 있어요, 요즘 먹는 제품은 마마스레시피에 그릭요거트인데 꾸덕, 스뭇 버전이 있어서 원하시는 식감으로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저당 제품 답게 당류도 2.2g밖에 안 들어 있습니다!! 과일이랑 같이 요거트 볼로 먹어도 좋고, 꾸덕한건 크림치즈 대신으로 발라서 먹을때 좋아요~
맥지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_저당 요거트
꾸덕한 그릭요거트 룩트 저당 요거트 룩트는 아이슬란딕 요거트볼로 평균 단백질 15g의 북유럽의 한끼 간편식으로 많이들 먹는 식단이에요 웰빙이 트렌드가 된 요즘은 유지방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지방 함량의 스키르가 전세계적으로 출시되고 있는데 룩트는 저당 저지방으로 최대한 단백질을 높여서 만든 아이슬란딕식 요거트에요 추천추천추천!^^
ysn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식사는 여전히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이거 먹어서인지 몸무게 줄었어요
마음그릇
니봇 요거트 메이커 -내돈내산
제가 소개할 제품은 니봇 요거트 메이커 입니다. 지인이 지니어트 포인트로 요거트 메이커를 사서 잘쓴다는 말에 솔깃하여 저도 요거트 메이커를 사야겠다 했는데 지인이 사신 모델은 더 비싼 거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요거트를 만들어 본 적이 있어서 요거트 메이커는 일정 온도만 유지해 주면 되니 비싼 게 필요없겠다고 판단하여 요거트 메이커 중에 제일 싼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분리기도 같이 샀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좋은 점은 원하는 점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거에요. 저희 집은 남편은 이마트 피코크에서 나오는 플레인 요거트를 먹고, 저는 이건 좀 묽어서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유청분리기에서 누름틀을 넣지 않고 수분을 뺀 정도의 점성(살짝 녹아서 먹기 좋은 아이스크림 정도)의 요거트를 먹고, 딸은 누름틀로 꾹 눌러서 완전히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요거트에 과일과 콜라겐 파우더, 견과류, 그래놀라를 쓱쓱 비벼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어 느무 좋아요~👍
프리티뒤짱
그릭요거트
입터질때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 덜수 있는 그릭요거트
서나얌
8/5(월)텀블러에 '밥한숟가락' 넣고 흔들어 주세요~~(^-^)/
🔸️텀블러 냄새 빼기 ✔️텀블러에 밥한숟가락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주세요. ✔️열심히 마구마구 흔들어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 만으로 텀블러 속 배어 있는 냄새를 쉽게 뺄 수 있어요. ✔️이렇게 텀블러를 약 1분간 흔들어 주면 뿌옇게 전분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 전분이 텀블러 속 배어 있는 냄새를 쏙쏙 빨아들여 손쉽게 냄새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흔들어 준 후에는 물을 버리고, 깨끗하게 주방세제를 이용해 닦아주면 끝이에요. ✔️밥 한 숟가락을 이용해 전분으로 냄새를 쏙쏙 빨아들여 더 이상 텀블러 냄새로 고생하지 마세요.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저는 임신성당뇨가 제2형 당뇨가 되었지요. 아이 출산 후 관리가 잘 되던중 산후 우울증으로 인한 폭식으로 살이 급격하게 쪘어요. 그 후로 혈당 조절의 어려움을 겪었지요. 결국 살기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출산전 몸무게로 돌아왔지만(164cm, 53~54kg)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2~3kg은 금방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던중 아는 지인의 소개로 당조고추차를 알게 되었어요. 습관이 식사 도중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어요. 건강에 안좋은 습관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밥이 잘 들어가지 않는달까? 그러니 혈당 조절이 안되는건 당연지사겠지요. 당조고추차를 마시면서 당뇨조절은 물론이고 몸무게가 늘지 않고 항상 유지라는게 너무 좋아요. 당조고추를 이용해서 차를 만든건데요. 티백형태라 찬물이나 따뜻한 물에 우려내서 마시기만 하면 돼요. 그냥 물처럼 수시로 꿀꺽꿀꺽~~~맛은 뒷맛이 약간 매운듯하지만 매운맛이 강하지는 않아요. 당조고추차는 당뇨개선, 체중 조절, 노화방지, 혈관 건강, 염증제거, 성인병 및 비만 예방에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 즉 근육량이 적어지면 당뇨조절이 더 힘들 수 있다하여 고단백질 환을 식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고소애는 탈모증상이 있어서 먹기 시작한 제품인데 지금은 탈모증상도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있다보니 잔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운동은 필수지오ㅡ.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만보이상 걷기와 주3회 러닝은 꾸준하게 하고 있지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나만의 노하우는 마시는 물도 중요하다는것과 운동이지요.
wrinkle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너무 좋아요. 가볍고 포만감도 있구요 직접 만들어 먹으니 경제적이구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가볍게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남편은 알아서 한식으로 먹고 아들은 첵스초코로 먹고 각자 놉니다
마음그릇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 큐브
제품명 :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 큐브 칼로리 : 100그램당 421칼로리 당류 : 18그램 단백질 : 17그램 단백질이 강화된 영양이 풍부한 그래놀라 시리얼이에요. 단백질이 100그램당 무려 17그램이나 들어있어요. 17그램이면 삶은 계란 3개에 해당하는 단백질 양이에요. 아침을 가볍게 먹는 편이라 우유나 요거트에 넣어서 먹고 있는데 맛도 좋고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워요.
지매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종류별로 먹어보고있는데 그릭시티 꾸덕 고소하니 맛있네요
서나얌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홈플러스에서 샀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토핑으로 추천! 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제품명: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칼로리 :100g당 492kcal 단백질:13g 당류:17g 추천, 비추천 이유 : 저는 추천하는 편입니다. 일단 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너무 맛없는거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견과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거예요. 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당류가 좀 있습니다만 그릭요거트 먹을때 토핑으로 넣어먹는거라서 한번에 많이 먹지만 않으면 괜찮을거 같아요. 무화과도 큼지막하게 들어 있고.. 여튼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주여니2
7월 29일 (월) l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29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5분 (공복 2시간 이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89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6시30분 정도에 먹었고, 편의점 음식을 먹었다. 7시에 스터디가 있어서 그냥 한 끼 떼운 것이다. 메뉴는 청양우삼겹삼각김밥, 육개장 사발면이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엑티비아 딸기바나나 맛으로 마셨다. 오래간만에 편의점 음식을 먹으니 맛있었다. 그래서 육개장 사발면을 국물까지 다 들이켜 마셨다. 평소에는 라면국물은 잘 안마시는데, 오늘은 유독 꿀떡꿀떡 잘 넘어갔다 ㅎㅎ 지금 이시간, 너무 배고프다. 얼른 자고 내일 아침에 삶은 계란 두 알 정도 먹고, 요거트와 아몬드도 좀 먹어야겠다.
매화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