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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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삭하게 구운 병아리콩에 아삭한 래디시와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
바삭하게 구운 병아리콩에 아삭한 래디시와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래디시 3개, 오이 1/3개, 양상추 3장,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와 후추 약간. 드레싱: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삶은 병아리콩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먼저 물에 헹궈주세요. 2. 병아리콩에 올리브유,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버무려요.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펼쳐 180도에서 12~15분 굽고, 중간에 한 번 흔들어주세요. 3. 래디시와 오이는 얇게 썰고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뜯어요. 씻은 채소는 물기를 빼주세요. 4. 드레싱 재료를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넣어 농도를 맞춰요. 5. 그릇에 채소와 한 김 식힌 병아리콩을 담고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기기마다 굽는 시간이 다르니 색을 보며 조절해주세요. 병아리콩의 바삭함을 살리려면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곁들여요.
지니5632044
사과 그릭요거트
재료 사과 1개 그릭요거트 100g 땅콩버터 1스푼 그래놀라 1스푼 -저는 룩트 그래놀라 사용했어요! 만드는 법 사과를 잘게 썰어서 통에 담아주세요. 그릭요거트 100g, 땅콩버터 1스푼, 그래놀라 1스푼 넣 뚜껑 닫은 다음 신나게 흔들어주면 완성
로블ㅎ
🥛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
🥛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를 활용해보세요. 마시는 형태라 바쁜 시간에도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가당 표시뿐 아니라 탄수화물·당류·단백질과 첨가당 여부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우유에서 유래한 당은 포함될 수 있어요. 견과류나 삶은 달걀 등을 곁들이면 조금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는 첨가당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설탕 무첨가,무가당인 요즘 요거트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Yozm - 제품명 :마시는 그릭요거트 스타터 -구매처: 마켓컬리 - 가격 : 7.98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설탕 무첨가 이고 그릭요거트 만들기 위해서 구매 했어요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당류가 거의 없기 때문에 혈당 변화가 거의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요즘 다이어트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집에서만들어 먹고 있어요. 평소에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이번에 새로 마시는 그릭요거트가 나와서 구매 했어요. 설탕 무첨가, 무가당 이기때문에 건강하게 먹을수 있네요 그 자체로도 부드럽게 마실수도 있고 유청분리기 사용 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좋아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에게 추천 하는 요거트 예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원유99.9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과일이나, 견과류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 추천합니다
맛있고 영양많은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를 소개합니다 먹기에도 부담없고 목넘김도 액상이라서 부드럽습니다 제로지방이고 당류는 13%라서 저당입니다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총 내용량150ml에서 70kcal이라 부담없습니다 휴대하면서 마실수 있고 각종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각종 저당/제로 식품이 많아서 선택을 잘 해야합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저당/제로 식품이 중요합니다 풀무원다논에서 판매되는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맛이 산뜻하고 마시기에도 맛있어요 처음에 액티비아를 구매한 곳은 편의점이었어요 1 + 1 행사를 하고 양도 적당한 음료라서 사 먹었어요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아서 참 편리합니다 마시는 요거트라서 더욱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액티비아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딸기 바나나 맛이 좋더라고요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풀무원과 다논 유제품 회사가 함께 만든 제품입니다 국산 딸기로 만든 퓨레와 바나나 퓨레, 레드 비트 농축액 등을 담았답니다 설탕 대신 효소 처리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만들었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하니 유산균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법은 0도~10도C에서 냉장 보관하여서 시원하게 마십니다 저당/제로 액티비아 스무디와 함께 하루를 건강하게 보내세요
k2023
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음료 제품으로 제가 추천드릴꺼는.. 참 소소하지만.. 크든작든 마트 어디서든 판매하는.. 풀무원다논에서 나오는 마시는 요구르트 액티비아입니다~ 저는 만보걷다가 자주 들리는 동네 농협에 딸린 아주 작은 하나로마트? 맞나요? 농협마트에서 990원에 사요ㅋㅋㅋ 저당음료이자 식품인 액티비아는.. 지방이 0%인 반면 단백질은 6g로 11%나 되니.. 감사할뿐이죠ㅎㅎㅎ 설탕이 첨가되지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살짜기 새콤한 산미도 있어서 목넘김도 넘 부드럽고 입안에 텁텁함도 남지않아 개운해요. 플레인도 맛좋고 딸기맛도 좋아요~ㅋ 게다가 저당음료 액티비아는.. 장에 도움되게끔 프로바이오틱스도 500CFU가 들었다네요. 990원치고 엄청많지않나요?ㅎㅎ 제가.. 장 활동이 부족해서 항상 신경을 쓰는 편인데.. 꾸준히 먹기에는 저당음료 액티비아가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온가족 맨날 순삭이지만.. 제가 소개해드릴꺼는.. 요.. 액티비아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뚝딱 만들어먹는 수제요거트랍니다. 이렇게.. 멸균우유1리터와.. 액티비아 한병, 그리고 이걸 담을 전자렌지용.. 대충 용기요ㅎ 준비물도 넘넘 간단하지요ㅋ 전 요즘엔 딸아이가 마라탕시켜먹었던 그 용기로 재활용하여 잘쓰고있어요ㅋ 사이즈가 딱!이라ㅋㅋ 예전엔.. 유산균수 높다는 불가리스로만 무조건 만들었는데.. 솔직히 비싸잖아요;; 15년 넘게 자주 만들어먹다보니 이젠 저렴이버젼으로 만드네요ㅋㅋ 불가리스는 물론 위 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요. 먼저 우유를 담아서 렌지로 대충 3분 돌리고.. 나중엔 유산균음료까지 탈탈 붓고.. 나무젓가락이나 실리콘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 후.. 2분15초쯤? 돌려주면...... 끝?ㅋ 뚜껑닫아서.. 전자렌지를 사용했기에 지금은 꽤나 따뜻한 저 렌지안에 넣고 8시간쯤 후에 꺼내서.. (전.. 뚜껑을 아주 조~~심히 열어 뚜껑에 생긴 수분기를 싱크대에 탁~ 전부 털어준 후 다시 뚜껑닫아요ㅎ) 냉장실로 옮긴 후 나중에 먹어요 ^___^ 전 보통 자정지나 넣고.. 아침에 랑군출근후인 아침8시쯤 꺼내요. 밤시간엔.. 가족모두잠들때라 갑자가 전자렌지 사용할 일이 없으니말에요^^ 그냥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고.. 꿀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울똥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콘푸라이트를 넣어서 한대접 먹어요ㅋㅋㅋ 고딩인.. 둘째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우유를 잘 안먹거든요ㅜ 그나마 콘푸라이트 먹을때만 우유를 먹는데.. 이렇게 수제요거트를 만들어두면 끝도 없이 수시로 잘먹더라구요ㅎ 플레인이나 딸기맛이나 둘 다 지방 0%라 맘편하게 만들어 먹이네요 ʕᵔᴥᵔʔ 근데 이게 날씨나 계절을 타는지.. 가끔은 유청가득한.. 폭망같은 반실패도 있어요;;;;; 그땐.. 그것만 좀 따라버리고 먹거나.. 그러기도 쉽지않을때는.. 아예! 방법 바꿔서 그릭요거트로 변신시켜 먹음된답니다! 즈이집엔 면보가 없어서..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다시 백! 대사이즈에 넣어 유청빼준 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먹음 더 좋아해요.. 귀찮아서 잘안해서 문제지요ㅋㅋㅋ 무튼.. 이렇게.. 당제로라서 그냥 마셔도 좋은 저당음료 액티비아를.. 수제요거트로~ 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말이죠ㅎ 추천합니다^__^
cutedavid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추천 추천!!
🔸️ 제품명 :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 칼로리 : 100ml당 35kcal 🔸️ 단백질 : 14.3g 🔸️ 당류 : 100ml 당 2.3g 🔸️ 추천하는 이유 : 평소 프로틴 마실 때 상큼함을 찾기는 very very difficult.... 달기만 달고 텁텁하기만 한 프로틴....벗!!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상큼하게 프로틴을 먹을 수 있어요. 덴마크 마시는 요거트에 물탄맛이긴 하지만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김빠진맥주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제품명: 파워프로틴 플러스 월넛 칼로리: 160칼로리(330ml) 단백질: 30g 당류: 1.1g 추천이유: 맛은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월넛 고소함의 풍미가 가득올라오죠 호두맛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구분없이 목넘기 편한 제품이어서 (적극 추천이죠 ) *추천대상은??? ◼ 단백질이 필요한 운동선수 ◼ 성장에 필요한 아이 ◼ 체내 근육량이 줄어든 어르신 ◼ 평소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이나 직장인 따로 정해진것 없이 회사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마시는데요 파워 프로틴 플러스 월넛의 양은 330ml(160칼로리) 일반 우유 200ml보다 양 이 많기 때문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좀 든든한 느낌도 들어서 먹기가 딱좋아요 주원료가 호두인데 호두는 10대 슈퍼 푸드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춰주며 심장과 뇌에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잖아요 단백질 거북해서 소화가 안돼? 소화의 속도를 고려해서 파워 플로틴 플러스 월넛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황금 밸런스라고 하네요 어느쪽에 치우지지 않았고, 작은 330ml안에 아주좋은것들만 모아모아서 듬뿍 채웠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할수가 있나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근육기능을 돕고, 강한 골격구조를 만들고 유지), 인(격렬한 운동후 발행하는 근육통 감소), 칼륨(근력과 신경기능에 중요한역할) 마그네슘(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운동 능력 향상도 들어있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가 있어요 한팩에 단백질 30g 만 있는것이 아니죠~ 건강을 꽉 채워주었네요 저당음료이니까 매일 먹어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운동 전. 후 부담없이 단백질 보충을 빨리 채울수 있어서 좋아요 단백질 뿐 만으로는 채울수 없는 미네랄 4종도 들어 있어요 원래는 팩으로 그냥 마시지만, 보기부터 고소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컵에 따라봤죠 어떠신가요? 정말 사골을 고아 만든 설렁탕 처럼 진한 육수 같이 보이시죠 운동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죠 아미노산이 과다하게 사용 가능해지면 운동에 의해 유도된 합성 잠재력이 증가하여 아미노산이 휴식 상택여서 투여 되었을때 보다, 새로운 근육 단백질의 실제 생산량이 더 크게 증가한다고 하니, 전도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처럼 먹을 것이 아니고, 운동후에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미트리 : 나를 위한 건강한 쇼핑 (metree.co.kr)
뽀봉
헬시딜 일동후디스 하이뮨 마시는프로틴 밸러스
하이뷴 마시는 프로틴 밸런스는 일단 양은 적어도 맛이 진하고 단맛도나며 고소해요 궁금햇엇는데 호불호가 거의 없는 맛이라 역시 맛이 잇네요 드실때 흔들어서 개봉후 가급적 빨리 드시라고 적혀잇어요 바쁜일상 언제어디서도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수도 잇어 너무 좋아요 면역을 위한 아연도 함유 되어잇고 뼈와근육을 위한칼슘,마그네슘 비타민D의 일상적 배합과 황산화비타민C.E와 미네날등15종 유산균 먹이 프로바이오틱 프락토오리고당과 소화를 고려한 균형 단백질 8g(포당)마시고나니 왠지 든든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적인 기분이드네요 저는 평일 아침 바쁠때 들고 다니면서 먹고잇고 회사에도 야근할때 먹을려고 회사 냉장고에 쟁여두고잇어요
ymittang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건강에도 좋고 장에도좋고 맛도 좋아서 구입해 먹다가 이제는 집에서 우유랑 마시는 요거트 넣어서 만든후에 면보에 유청분리후에 냉장고에 넣어둔후 꾸덕해지면 먹고 있어요 토핑으로는 매일 달라지긴 하는데요 집에있는 과일들로 곁들여 먹고 있어요 오늘은 블루베리 많이 넣어서 사과 두쪽이랑 먹었어요
들꽃7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락토핏 마시는 유산균
기존 락토핏 제품과 똑같은 컬러감에 한 눈에 들어온 락토핏 마시는 유산균~ 분말 형태가 아닌 마시는 음료 형태라 신선했구요 요거트제형이랑 달콤하니 부담없이 쭉쭉~~~~
곤냥이나와
나의 혈당관리는 마시는 것 부터
저는 마시는 것 부터 조심해요 과자나 케이크 등을 포기하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면 음료라도 당이 없는 것을 먹자해서 두유도 당이 없는 제품을 먹어요 요거트도 저당으로 먹고요 칼로리는 상광하지 않는데 당류는 꼭 비교해서 구매하고 먹어요
훈야
먹기 간편한 하이뮨 마시는 프로틴 밸런스
원래는 같은 회사 분말형 단백질 파우더를 먹고 있었는데요. (모친이 장민호님 팬이셔서ㅋ) 이게 은근 찬물에 잘 안 풀리고 덩어리 지고 그러더라고요. 집에서는야 숟가락으로 저어서 마시면 되니까 그다지 불편함이 없지만 헬스장에서는 조금 먹기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찾아 보니 마시는 제품이 뙇!! 살짝 흔들어서 텀블러에 담아서 마시면 끝!! 간편하고 좋아요 추천합니다
나비리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단백질
제가 다이어트용으로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는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단백질이 되겠어요 물을 넣어 통안에 분말이 잘 섞이게 흔들어 줍니다 우유랑 먹어도 되고요 저는 우유랑 먹음 진하고 고소하고 물이랑 먹으니 깔끔하니 좋더라구요 크게 달지않고 건강한 맛입니다 맛이 좋아서 먹기 거부함이 없어 그점이 좋고 물만 부으면되니 아주 간편해요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로 추천합니다 믿고 드셔보세요
송쩡
다이어트 간식 스무디요거트
다이어트 하다보면 역시 입이 심심하고 정말 참기 힘들정도로 뭔가 땡길때가 있는데요 그럴땐 일단 급하게라도 식욕을 잠재워줘야해서 저는 씹는것보다는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제가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비해놓고 먹는건 풀무원 다논 액티비아 스무티요거트예요 지방0%에 한병 80Kcal정도라 부담없고 목넘김도 좋아요 맛도 딸기바나나, 골드키위, 알로에, 복숭아, 플레인등 여러가지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는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마실때도 있고 저녁에 군것질이 너무 하고 싶을때 마시기도 하고 그래요
켈리장
마시는
마시는 오트밀 맛있다 우유넣고 쉐킷쉐킷 흔들어 먹어요
송쩡
직접 만들어서 먹는 그릭요거트에요
사먹는거도 좋지만 만들어서 먹으면 진짜로 맛있어요. 저는 직접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 만드지는 보여드릴께요 준비물은 필요해요. 저는 이거 두거로 요거트를 만들 때 써요. 전기가 아니라서 좋아요. 일반우유 2개와 비피더스가 필요해요. 발효가 잘 되려면 따뜻해야 해서. 우유와 비피더스를 아침에 상온에 놓고 갔어요. 저녁때 냄비위에다 올려놓고 데펴지라고 올렸습니다. 팔팔 끓으면 비피더스를 넣습니다 그다음에 우유를 가득 부어줍니다. 젖어주는게 맞지만 저는 더 잘 섞이라고 뚜겅을 닫고 위아래 흔들어 주었습니다. 저기다가 뜨거운물을 가득 부었습니다. 물이 진짜로 뜨거워야 합니다. 겨울이라 따뜻해지라고 제가 쓰는 황토박사와 이불을 덮어 발효를 잘 되게 했습니다. 차가운곳에 두면 물이 금방 식고 발효가 안됩니다. 따뜻한곳에 두고 저는 하루이상을 두어둡니다. 하루 늦게 열어보면 약간 단단한 순두부 모양처럼 되어있어요. 저는 치즈메이커에다 꾸덕하게 만들기 위해서 치즈메이커까지 합니다. 이렇게 하고 전 시간을 두고 먹어요, 이렇게 하고 냉장고 갑니다. 전 냉장고에 넣어 한 이틀후이나 삼일 후 먹습니다. 진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날수 있습니다. 콘후레이크와 만나도 맛이 있구요. 콘후레이크와 귤의 만남도 좋습니다. 이렇게서 먹으면 진짜로 맛나요 빵에다가도 먹고 쨈을 넣고 먹어도 맛이 맛이 환상입니다. 저는 그릭요거트를 이렇게 먹습니다.
슈롭
그릭요거트 만들기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먹음 꿀맛에 싸요 쿠팡에서 서울우유 마시는 요거트 사서, 종이 필터에 넣고, 무거운거 눌러노으면 하루이틀이면 완성됩니당 쿠팡에서 7000원이면 사요!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그래놀라랑 과일 같이 먹으면 좋숨당
밈밈투
살은 빼고 싶고 피자가 그리울 땐 그릭요거트 피자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피자도 먹고 싶을땐 커스터드 그릭요거트 피자!!! 요즘은 위가 어디에 문제가 생긴것인지 복통이 자주 있어서 술도 커피도 조심히 마시는중인데 오늘은 피자가 급 먹고싶어져서 위에도 부담없고 다이어트에도 부담없지만 초간단으로 만들고 즐길 수 있는 그릭요거트 커스터드 피자를 소개해드립니다. 먼저 필수 재료는 코코넛또띠아1장(통밀또띠아 등도 가능) 그릭요거트 3큰수저, 계란 2개, 소금 한꼬집입니다. 선택 재료는 액상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블루베리(체리,오디,방울토마토 등 뭐든 가능합니다) 먼저 계란과 그릭요거트에 소금 한꼬집 넣고 거품기로 섞어주세요. 저는 액상 알룰로스 약간 넣어 주겠습니다. 2. 원형 팬에 또띠아를 놓고 그 위에 커스터드크림 올려주세요. (여기에 썬 바나나 등을 깔아주셔도 됩니다) 3. 여기에 바로 블루베리 토핑하면 마무리입니다. 하지만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그 위에 납작하게 썬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 대신 오디로 토핑한 후 오븐에 구워줍니다. 4. 오븐이나 전자렌지에서 정말 맛있고 건강한 그릭요거트 커스터트 피자가 완성되었는데요 피자도 먹고 싶고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속도 편하고 싶을땐 이런 건강 피자 추천해봅니다. 오늘도 피자와 함께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지고영
(레시피11회차) 그릭요거트
저의 그릭요거트인데 맛있어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우유와 마시는 요거트인 불가리스를 잘섞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흐르면서 묽어지는데 그때 채망을 준비하여 거르면 뭔가 꾸역꾸역 만들어져있어요 이때 저칼로리 바나나와 견과류 등을 올리면 포만감있고 맛있는 그릭요거트가 됩니다 이때 우유는 가격차이에따라 맛이 달라지는것같아요
zntkskzlzy
다이어트 식사대용 프로틴+곤약젤리+요거트+콜드브루
마시는 프로틴 셀렉스로 단배질을 보충하고 4Kcal의 곤약젤리로 포만감을 채워주고 엑티비아 요거트로 장건강을 챙기고 콜드브루 커피로 활기를 더합니다^^ 입터짐 방지로 작은 용량의 돌 후르츠를 더해주면 식사대용 구성으로 완벽해요
미니니슈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순수 - 구매처: 코스트코 - 가격 :6,990원 (현재 세일 중이여서 5,590원에 구매 가능 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다이어트 하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있어요.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가 원유 99,997%에 유산균만 넣어 발효 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제일 좋아요 - 당류 : 4g, 단백질 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플레인 요거트만 먹었을때 당류가 없기 때문에 혈당 반응은 없어요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시중에서 그릭요거트 사 먹으려면 비싼데 플레인 요거트 사용 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면 가성비도 좋고 꾸덕하게 만들수 있어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혈당관리 에도 좋아요.이거 하나로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적극 추천 해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강 - 단맛 강도 : 약 / - 추천 조합 : 야채, 과일과 함께 샐러드,그릭요거트, 시리얼과 함께 식사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압관리, 에너지음료를 자주 마시는 습관은 점검해야 합니다
피곤할 때 에너지음료로 버티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제품에 따라 카페인 함량이 높을 수 있어 혈압 관리 중이라면 성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여러 캔을 마시는 습관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닙니다. 잠깐 피로를 줄이려다가 다른 건강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 혈압이 걱정된다면 음료 선택부터 다시 살펴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블루베리
달콤하고 든든한 고구마 그릭요거트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설탕을 듬뿍 넣은 디저트 대신 고구마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보세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요거트의 산뜻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간식이 완성돼요. ■ 준비 재료 (2인분) 중간 크기 고구마 1개(1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 딸기 4개, 호두 10g, 시나몬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취향에 따라 레몬즙 몇 방울을 더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넣고 크기에 따라 25~35분 정도 충분히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거예요. ② 익힌 고구마는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포크로 으깨되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해주세요. ③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썰어요. 호두는 칼로 굵게 다져 준비해요. ④ 작은 그릇 두 개에 고구마를 나누어 담고 그 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⑤ 딸기와 호두를 보기 좋게 얹고 시나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공급하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보충해줘요.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다르니 영양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울 때나 오후 출출한 시간에 추천해요. 운동 전 간식으로 먹는다면 개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양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고구마가 지나치게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어요. 충분히 식혀서 담으면 맛과 식감이 더 좋아져요. 단맛이 충분하다면 꿀이나 시럽은 넣지 않아도 돼요.
고구마라떼
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인도식 치킨 티카 요거트구이
재료: 닭고기, 플레인 요거트, 카레가루, 마늘, 레몬. 조리: 닭고기를 요거트와 향신료에 재운 뒤 오븐이나 팬에서 속까지 익힌다. 특징: 향신료로 풍미를 높인다. 25분, 재우는 시간 별도.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