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247 데일리 견과바 허니피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247 데일리 견과바 허니피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몸이 춤추듯 떨린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신종 질병' 뭐길래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파이낸셜뉴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딩가딩가'로 불리는 신종 질병이 확산하면서 국제 보건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우간다 서부 분디부교 지구에서 여성과 소녀들을 중심으로 온몸이 떨리는 증상의 신종 질병이 발생했다. 현지어로 '춤추듯 떨린다'는 의미의 '딩가딩가'로 명명된 이 질병은 지난해 초 첫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약 30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분디부교 지구 보건당국은 아직까지 이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키이타 크리스토퍼 분디부교 지구 보건책임자는 "대부분의 환자가 일주일 이내 회복되고 있다"면서도 "정확한 발병 원인과 전파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종 질병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해 8월 엠폭스(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이후 발생했다. 엠폭스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시작돼 부룬디, 케냐, 르완다, 우간다 등 동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 중이다. 현지 보건당국은 의료기관을 통한 정식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 사용은 경계하고 있다. 실제 이 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페이션스 카투시메(18)는 "걷기조차 힘들 정도로 몸이 떨렸지만 분디부교종합병원 치료로 완치됐다"고 밝혔다. #우간다 #질병 #딩가딩가 한승곤 기자 (hsg@fnnews.com)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몸이 춤추듯 떨린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신종 질병' 뭐길래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재혼’ 51살 류시원 “아빠 됐어요, ♥사랑해 딸~”

류시원님 재혼하셔서 이번에 시험관 했다고 하셨는데 아기천사가 태어났군요 벌써 51살인가요? 참..시간이 빠르네요 예쁜 공주님 잘 키우시길.. 축하드려요~   배우 류시원(51)이 아빠가 됐다. 그는 16일 개인 계정에 “사랑스런 천사가...세상에 나왔네요🤍🤍태어나줘서 고맙구...감사해. 울 쿵쿵이~사랑해~딸. 224.12.11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재혼’ 51살 류시원 “아빠 됐어요, ♥사랑해 딸~”   사진에는 류시원의 예쁜 딸의 모습이 담겼다. 류시원의 딸의 발을 만지며 아빠가 된 기분을 실감했다. 네티즌은 “축하해요”, “사랑스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비연예인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출처 마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재혼’ 51살 류시원 “아빠 됐어요, ♥사랑해 딸~”

샤워 중 '이 부위' 이상해"...아들 낳고 '이 암' 4기, 무슨 사연?

시간 지날수록 통증 심해지고 가슴 모양도 변해 아들을 출산한 뒤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미국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출신의 크리스티 핼핀(33)은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9개월이 지나고 크리스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감소하고 극심한 피로감과 허리 통증을 느꼈다. 그는 "아이를 보면서 밤을 지새웠기 때문에 단순히 살이 빠지고, 피곤하고, 허리에 통증을 느낀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심해졌고 가슴 모양에도 변화가 생겼다. 크리스티는 "샤워 중 젖꼭지 모양에 이상한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했다. 젖꼭지가 옆으로 밀려들어 간 것 같았다. 가슴 밑에 덩어리를 느꼈다"라고 했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그는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암은 폐와 갈비뼈로 전이 된 상태였다. 크리스티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피로감, 체중감소, 허리통증은 유방암의 증상일 수 있으니 꼭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봐라"고 말했다. 현재 그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중이다.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샤워 중 '이 부위' 이상해"...아들 낳고 '이 암' 4기, 무슨 사연?

*😱“항문 건강을 위해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미국에서 펜실베니아에서 💥대장암을 치료하는 외과 전문의 필립 피어슨 박사가 꼽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절대 하지 않는 일상적인 행위’가 보도됐다. 물티슈 사용, 치질 연고 사용, 장 청소 등을 하지 않는다던데, 이유가 뭘까?◇물티슈 사용 건강한 삶을 위해 항문을 닦을 때 물티슈 사용을 절제해야 한다는 게 필립 피어슨 박사의 주장이다. 이는 배변용을 비롯해 세안용, 아기 물티슈도 해당한다. 일반 화장지에 비해 촉촉한 물티슈로 항문을 닦으면 항문 주위의 잔변 처리가 쉽고, 잔변이 유발하는 항문 가려움증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물티슈는 젖은 티슈를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세균 증식 억제제인 살균제나 방부제 성분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화학 성분들은 피부가 예민한 사람의 경우 알레르기나 항문소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 필립 피어슨 박사에 따르면, 용변 후 가장 이상적인 마무리 방법은 휴지를 사용해 잔변을 일차적으로 제거한 후, 비데 등 미온수를 이용해 항문 주위를 씻어내는 것이다. ◇치질 연고 사용 다음 금지 사항으로는 치질 연고를 꼽았다. 이유에 대해 “치질 연고는 기름지고 효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비싸다”고 말했다. 치질은 항문 주변의 정맥에 피가 몰려 생기는 질환으로, 항문 주위 혈액순환을 개선해야 한다. 하지만 ‘리도카인’이 주성분인 치질 연고는 통증과 부종 등의 증상을 단기적으로 완하하는 데에만 도움이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장 청소 피어슨 박사는 변비 해소나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무모하게 장을 청소하는 행동도 안 좋다고 지적했다. 장세척을 하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지만 이는 체지방 감소가 아닌 수분이 빠지는 단기 효과에 불과하다. 장 청소를 너무 자주 하면 장의 운동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장을 건강하게 청소하기 위해서는 섬유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고 물을 충분히 보충하는 게 좋다.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 전문가에 따르면 장 청소를 비롯한 장 건강에 가장 좋은 공급원은 가공되지 않은 식물성 식품이다. 통곡물, 채소, 과일이 대표적이다. *물티슈는 화장실에 항상 있어야 하는건데 항문건강을 위해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장건강을 위해 통곡물, 채소, 과일 잘 챙겨먹도록 해야겠구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항문 건강을 위해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오리엔탈소스

데일리오리엔탈드레싱을 주로 먹습니다. 깔끔하고 향이 많이 강하지 않아서 듬뿍 뿌려먹어도 좋아요. 두부에 뿌리기만해도 좋구요. 야채샐러드에는 너무 잘어울리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맛있고 건강한소스로 음식을 더 맛있게 먹어요.

kjo님의 프로필 이미지

kjo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오리엔탈소스

혈액 검사 땐 “깨끗하다”했는데… 별안간 ‘췌장암 말기’ 선고 받은 50대 男, 증상은?

조기발견이 정말 어려운 췌장암.. 너무 무셥죠?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워요 가족중에 췌장암이셨던 분이 계시다면 정기검진 꼭 받으세요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복통, 체중감소등이 나타난다면 꼭 병원에서 췌장암 검사 받으세요~   영국의 건강한 50대 남성이 아랫배 통증을 겪은 후,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전직 마라토너 리 롤린슨(51)은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아랫배 통증을 느꼈다. 병원에 내원해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받았지만 몸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스트레스에 의한 일시적인 신체 반응이라고 여겨 진통제를 복용했다. 그런데 9월이 되자 통증이 극심해졌고 아들의 축구 훈련을 돕다가 심한 통증으로 쓰러져 사우스엔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CT(컴퓨터단층촬영) 후 10월 31일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았다. 그의 주치의는 암이 간으로 전이된 상태라 수술이 불가능하며 여명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을 꼽았다. 그의 할아버지는 췌장암 병력이 있었으며 롤린슨은 췌장암의 위험 요인 중 하나인 당뇨병을 10년째 앓고 있었다. 롤린슨은 “죽음은 두렵지 않지만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떠난다는 사실이 두렵다”며 “가족들이 곤경에 처했을 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고 눈물이 흐를 때 위로해줄 수 없으며 자식들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인생 마지막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라며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가족들과 핀란드 라플란드 여행을 앞두고 있다.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운 암 종이다. 췌장이 배 속 깊숙이 위치해 이상이 있어도 겉으로 만져지거나 환자가 초기에 느끼는 자각 증상도 거의 없어 병이 어느 정도 진행돼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증상이 나타날 때는 대부분 체중 감소, 복통 등을 겪으며 통증이 나타날 때는 이미 췌장 주위로 암이 침윤했다는 신호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불량하다. 췌장암이 의심되면 ▲초음파검사 ▲복부 CT ▲MRI(자기공명영상)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혈청 종양표지자검사 ▲복강경검사 ▲조직검사 등이 시행된다. 췌장암을 완치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현재까지 수술이 유일하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이후 보조적 치료가 필요할 때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이 진행된다. 치료법은 종양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중 선택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혈액 검사 땐 “깨끗하다”했는데… 별안간 ‘췌장암 말기’ 선고 받은 50대 男, 증상은?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안방의 따뜻함 밖에서도 느끼세요”…귀뚜라미보일러 핫팩 출시

귀엽네요 ㅋㅋㅋ 핫팩 저도 애들도 하나씩 사용하는데 요런것도 있네요 ‘변온발색’ 기술을 활용해 핫팩이 발열을 시작하면 원단에 인쇄된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이라는 문구가  검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이런 기술이 있는대신 왠지 가격은 비쌀듯하네요;; <이런 신제품이 나왔다~ >라는 정도만 알고 계시면 좋을듯하구요^^ 가격 괜찮으면 비교해서 저도 한번 사보고 싶네요^^ 귀뚜라미는 온도가 올라가면 색깔이 변하는 캐릭터 핫팩으로 소비자 마케팅에 나선다. 귀뚜라미는 공식 캐릭터 뚜람이와 뚜림이를 디자인한 ‘귀뚜라미 보일러 핫팩’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처음 출시된 귀뚜라미의 핫팩에는 올해 처음으로 귀뚜라미를 사람처럼 만든 캐릭터 중 여자인 뚜림이가 등장한다. 2022년 귀뚜라미 핫팩에는 남자 캐릭터 뚜람이가 나온다. 올해 핫팩 디자인은 뚜람이와 뚜림이가 함께 등장해 △엄지 척 뚜람이 △뚜림이의 성탄 선물 △뚜람이 뚜림이의 커피 한잔 등 총 3종 핫팩으로 구성됐다. 귀뚜라미 핫팩은 ‘변온발색’ 기술을 활용해 핫팩이 발열을 시작하면 원단에 인쇄된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이라는 문구가 검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 보온성이 좋은 부직포 원단을 사용해 발열 속도가 빠르고 지속시간은 최대 15시간이다. 또한 KC인증을 획득한 국내 생산제품으로 크롬, 셀레늄, 수은, 비소, 안티몬, 바륨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 귀뚜라미 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 보일러 핫팩은 색다른 기능과 귀여운 캐릭터로 젊은 세대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기성세대에게는 국민 보일러 귀뚜라미의 오랜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캐릭터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귀뚜라미 보일러 핫팩은 귀뚜라미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귀뚜라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안방의 따뜻함 밖에서도 느끼세요”…귀뚜라미보일러 핫팩 출시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생수 많이 드시죠? 저도 생수 자주 마시는편이예요~ 생수병은 재사용이 좋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생수병을 재사용하게 되면..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니 후덜덜하네요 ㅠㅠ 꼭 재사용하지 마시고 생수 드시면 버려주세요~  생수병을 재사용하는 것은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생수병을 재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를 밝혀냈다. 바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플라스틱 병 및 용기의 재사용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열하면 나노플라스틱과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돼 음식과 액체에 스며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 번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제품들은 텀블러와 같은 견고한 플라스틱보다 쉽게 분해된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면 스타이렌(styrene)에 노출돼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이렌이란 폴리스틸렌과 합성 고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데 널리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 원료다. 스티렌모노머(SM) 또는 페닐레틸렌으로 불린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셰리 메이슨 교수는 이 같은 효과를 인간이 피부 세포를 탈락시키는 방식과 비교했다. 셰리 교수는 “플라스틱 제품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내보내고 있다”며 “이는 인간의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벗겨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마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플라스틱에는 평균 1만 6000개의 화학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4200개는 고위험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 교수는 “일반 사람들이 생수병을 볼 때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이 있다면 이를 꺼릴 것이다”라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나노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소화기관을 통과해 사람의 혈액, 간, 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입자는 세포막을 통과해 혈류로 들어갈 수 있다. 셰리 교수는 “음료수든 식품이든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면 우리의 건강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노입자 섭취와 암의 확실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 조직에 입자가 축적되면 화학적 독성을 증가시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물 한 병에는 평균적으로 약 24만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세라믹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영양제는 건강 관리에 유용한 보조 역할을 하지만 여러 종류를 함께 복용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나 잠재적인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보충제 조합’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홍국(붉은 누룩) 성분과 비타민B3(니아신)이다. 홍국 보충제와 비타민B3은 모두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미국 가정의학과 전문의 토드 손택 박사는 “두 가지를 함께 보충하면 간 기능에 과도한 부담을 주고 혈압 강하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타민B3는 혈관 확장 및 혈류 개선 효과를 내고 홍국은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등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에 두 성분이 체내에서 상호작용하면 혈액순환에 과도한 영향을 미쳐 저혈압이나 혈액 응고 장애 위험이 커진다. 홍국 보충제는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기전이며 비타민B3는 과량 복용 시 간독성을 유발하기 때문에 두 성분을 함께 복용하면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그네슘과 칼슘 보충제도 동시에 복용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마그네슘과 칼슘이 상호작용해 각 영양소 흡수율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토드 손택 박사는 “칼슘은 마그네슘 혈중 농도를 감소시켜 근육 경련, 피로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은 칼슘의 뼈에 대한 작용을 방해할 수 있어 각 보충제를 함께 복용하려면 최소 두 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지용성 비타민끼리 함께 섭취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비타민A·비타민D·비타민E·비타민K 등은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저장되기 때문에 과다 복용 시 독성 위험이 있다. 지용성 비타민 두 종류를 동시에 섭취하면 ▲간 손상 ▲골밀도 감소 ▲체내 칼슘 농도 불균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잠재적인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각 영양소별 적정 용량을 지켜야 하며 여러 가지를 동시에 섭취할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을 거쳐 안전하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마그네슘을 요즘 계속  잊어버리고 못챙기네요 저녁에 챙길려고 하니, 이렇게 어려워요 낮에 회사에서 챙기는것이 잘챙겨지기는 하는데...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웰니스 전문가 헤더 고든 박사는 자신의 틱톡에서 '눈 굴리기' 방법을 소개했다. 2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불면증 해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고든의 방법은 간단하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든의 이 방법에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면서 호응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들에서 한 시청자는 "3번 반복했더니 졸리기 시작하고 잠들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다른 이는 "이걸 따라 하다가 잠들었고, 3시간 후에 깨 보니 영상이 계속 재생 중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 여성은 이 방법 덕분에 "평소보다 더 오래 잠을 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실제로 과학적 근거도 제시됐다. 덴마크 심장 전문의 빌렘 길렌 박사는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게재한 글에서 "눈을 굴리는 동작이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흔한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불면증 진료를 받은 환자는 78만2381명으로, 2013년(44만8022명)의 1.7배로 뛰었다. 영국에서는 성인의 3명 중 1명, 미국 성인의 절반 가까이가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보고된다. 수백만 명이 잠 못 이루는 밤, 장기간의 수면 부족은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을 개선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 낮 동안의 신체 활동 증가, 조용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 특이나 일요일 더 잠을 설치는것 같아요  잠자는것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왜이리 어려운것인지.. 그래서 월요일이 오전이 더 힘들죠 잠자리에서 "눈을 굴리자"이거 효과 있을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과잉진료 유발’…내달부터 주요 치료비 보험 판매 중단

다음달부터 암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비 보험 판매가 중단 된다고 해요 기존 가입자들은 그대로 유지 되고 보장 되는거겠죠? 병원 관게자들도 보험 가입 되었으면 슬쩍 검사 권유하는 경우도 참 많더라구요  손해·생명보험사는 다음 달부터 암·뇌·심혈관 질환 비례형 보험 신규 판매를 중단하는 이유가 과잉진료를 부추기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지속적으로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진짜 필요한 사람들은 이런 보장들을 받지 못하게 되네요 내달부터 과잉진료를 유발하는 암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비 보험 판매가 중단된다. 치료비 보험이 필요 이상의 보장으로 과잉진료·소비자 도덕적 해이를 부추긴다며 금융감독원이 제동을 걸면서다. 사실상 판매 중단 조치로 보험사 영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손해·생명보험사는 다음 달부터 암·뇌·심혈관 질환 비례형 보험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21일 보험사 제3보험 담당 부서장을 소집해 관련 상품의 문제점을 지적한 데 따른 조처다. 비례형 상품은 1년간 의료비를 합산해 보험사에서 정한 구간에 해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한다. 일정금액 이상을 써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와 과잉 의료 행위를 부추길 수 있다는 게 당국의 문제 제기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실손보험과 마찬가지로 과잉진료를 유발할 소지가 있다. 의료비 자기 부담금까지 모두 보험으로 보장해주면 도덕적 해이를 막기 어렵다”며 “지금 파는 상품은 소득과 무관하게 보장을 해줘서 건강보험 재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득범위 이상의 과도한 지출을 보장한다는 취지에 맞지 않게 비합리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보험사들은 영업채널에 이번 달까지만 주요 치료비 보험을 판매하겠다고 공지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000만원을 의료비로 쓰면 900만원을 지급하고, 1억원을 지출하면 9000만원을 주는 구조이다 보니 의료비 발생이 더 많아질 수 있다”며 “판매 중단으로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고 말했다. 당국은 암·뇌·심혈관질환 치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이 주요 상품들이긴 하지만 워낙 다양한 상품이 있는 만큼 현장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건강보험도 본인 소득 대비 과다한 지출에 대해서는 환급해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사회적 안전망이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보험사의 절판 마케팅에 대해서도 내부통제를 강화하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상품 판매 중단을 앞두고 절판 마케팅이 성행할 수 있어서다. 보험사는 단기적으로 영업력에 악영향이 미칠리라 내다보고 있다. 대형 보험사 한 관계자는 “영업 채널에서 취급할 수 있는 상품이 줄어들면 단기 수익에는 악영향이 있다”며 “당장 보험사가 걱정을 할 정도는 아니지만 결국 영업 약화와 더불어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과잉진료 유발’…내달부터 주요 치료비 보험 판매 중단

"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이거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아는 시계와 다소 다른 그림을 그렸는지 확인해보세요~ 어르신들께 한번씩 그려보라고 하면 모양, 바늘 위치, 숫자 위치도 다 틀리다고 해요 서서히 시작되는 치매에 대해 빠른 캐치를 하면 그에 맞게 빠르게 치료도 가능하니.. 한번 해봐도 좋을듯하네요.  시계 그리기, 악력, 말투, 걸음걸이등 세세한 변화가 있는데 이런걸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시계를 그리는 테스트로 치매 환자 등 신경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찾아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저명한 신경과 전문의 예수스 라미레스 베르무데스 박사가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는 간단한 그림 그리기 테스트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인지 저하를 연구하는 베르무데스 박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테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테스트는 빈 종이에 시계를 그리는 간단한 방식으로, 시계에 1부터 12까지의 모든 숫자를 넣은 다음 특정한 시간에 맞춰 바늘을 그려 넣으면 된다. 이어 ▲참가자가 시계 모양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숫자를 올바른 위치에 그렸는지 ▲시계에 두 개의 바늘을 잘 그렸는지 ▲바늘이 올바른 시간을 가리켰는지 등을 기준으로 각 1점이 부과된다. 해당 테스트는 매달 5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국 최대의 건강 웹사이트로 알려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수십년간 사용해 온 방법으로 알려졌다. 시계의 원 모양의 왜곡 여부, 시간 표현 등을 살펴본 후 치매 초기로 의심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NHS에서도 시계를 올바르게 그리려면 광범위한 인지 기술이 필요하며, 정확하게 시계를 그린 사람은 치매 위험을 사실상 배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베르무데스 박사는 “환자가 시계가 어떤 모양이었는지 기억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이라면서 “이를 수행하려면 계획, 구성, 완료 등 실행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치매 발병 시 가장 먼저 저하가 시작되는 인지 능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걸음걸이, 악력 등에서도 치매를 판별할 요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는 속도가 느린 중년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1.5배가 높았다. 또한 미국신경학회에 따르면 악수할 때 손을 꽉 잡는 사람들은 치매나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42% 낮았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도 깊은 수면 단계로 접어들지 못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닥터지수딩 폼클렌징

저자극 약산성이라 데일리로 쓰기좋아요

밤톨이군님의 프로필 이미지

밤톨이군

닥터지수딩 폼클렌징

"홍삼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 과학적으로 규명

홍삼 드시나요? 저도 홍상 달인 물이랑 홍삼젤리, 홍삼캔디, 홍삼 기능식품등 많이 먹었는데요.. 홍삼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가 좋다는게 과학적으로 규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홍삼의 혈당 조절 효과가 규명되고 향후 당뇨 치료와 당뇨 합병증 예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하니.. 앞으로도 연구는 쭉 계속 되겠네요 너무 많이 드시지마시고 첨가물이나 단것 없는 건강에 좋은 홍삼 조금씩 챙겨서 드세요~ 홍삼(KGC05pg)이 공복혈당, 식후혈당 및 당화혈색소 등 주요 혈당 관련 지표를 개선한다는 전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Medicinal Food’에 11월 게재됐다. 국제당뇨연맹(IDF)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 환자는 약 5억 3천만 명에 달하며,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를 앓고 있는 셈이다. 또한 최근 질병관리청의 ‘당뇨병 질병 부담 및 관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46.7%가 당뇨 전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대~30대 청년의 당뇨 전 단계 유병률은 21.8%로 젊은 당뇨 전 단계도 증가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R&D 본부 및 경북대학교 박상준 교수의 공동 연구팀은 유전자 변이 당뇨병 마우스 모델을 활용하여 9주 동안 홍삼(KGC05pg)을 투여하였고, 혈당 개선의 주요 지표인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인슐린저항성, 혈당 조절 및 식욕 억제 관여 호르몬 GLP-1 등을 대조군과 홍삼처리군으로 비교 연구했다. 홍삼처리군에서는 공복혈당 및 식후혈당 수치가 대조군과 비교하여 현저하게 감소했으며, 최근 3개월 간 혈당 조절이 잘 되었는지를 판단하는 지표인 당화혈색소와 인슐린저항성 등도 감소했다. 또한 마우스 모델의 췌장 및 간에서 GLP-1 등의 유전자를 확인한 결과, 유의적으로 개선됨을 확인하여 홍삼의 혈당 조절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상준 교수는 “최근 국내 당뇨 환자는 6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당뇨의 고위험군인 당뇨 전 단계 인구는 15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홍삼(KGC05pg)이 다양한 혈당 관련 지표들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혈당 조절 효과가 있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확인한 것” 이라면서 “특히 당뇨 전 단계는 당뇨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평소 혈당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홍삼의 혈당 조절 효과를 규명하고 향후 당뇨 치료와 당뇨 합병증 예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홍삼(KGC05pg)은 KGC인삼공사의 R&D 기술력으로 연구를 수행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전임상 연구를 통해 혈당 조절에 대한 홍삼의 효능, 기전 및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한편, 정관장은 식약처에서 ‘혈당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KGC05pg)을 주원료로 한 혈당 케어 전문 브랜드인 ‘GLPro 코어(지엘프로 코어)’와 ‘GLPro 더블컷(지엘프로 더블컷)’을 출시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품 출시 2주 만에 1만 세트 판매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홍삼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 과학적으로 규명

'성심당 대란' 불러온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 공개...벌써 난리😡

이 케익 먹을려면 나는 1박2일 해야하나?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면.. 대기타야하네요... 집앞에 성심당 있으면 매일 갔겠죠? 성심당 패키지로 1박2일 빵 사러 가야하나... 먹고 싶지만 너무 머네요~ 지난해 판매한 딸기시루 케이크와 성심당 앞 오픈런을 하는 시민들. (사진=성심당/엑스 캡처)  지난해 폭설과 한파 중에도 새벽부터 ‘오픈런’이 이어진 성심당의 인기 케이크 ‘딸기시루 2.3kg’의 판매 일정이 공개됐다. 딸기 한 박스를 통째로 넣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좋아 ‘가성비 케이크’로 입소문을 탄 제품이다. 20일 성심당은 공식 홈페이지에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일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내달 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딸기 한 박스를 넣은 ‘딸기시루 2.3kg’이 4만 9000원에, 작은 버전인 ‘딸기시루 막내’는 4만 3000원에 판매한다. 다만 시루 시리즈는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 지난해에도 딸기시루 케이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부터 ‘오픈런’을 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 오전 7시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고, 성심당에서 수 블럭 떨어진 인근 상가까지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을 보였다. 당시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국내에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대한민국 트렌드’에 ‘성심당 케이크’와 ‘딸기 시루’가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성심당 대란' 불러온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 공개...벌써 난리😡

“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거 많이 아실꺼 같아요 면연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얼굴에 뽀뽀하지 말라는거 많이 아실꺼예요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간혹 예쁘다고 안으시면서 어린 아이의 볼이나 입주위에 뽀뽀하시는 어른들 보면 난감할떄가 있어요 꼭 손 씻고 만치셔야하는것도 잊지마세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입을 맞추지 말라고 영국의 전문가가 경고하고 나섰다. 사람의 얼굴에 묻어있는 바이러스 등이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옮겨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외과의사인 카라 라잔은 최근 자신의 틱톡에 “신생아 관련 경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지 알면 아마 놀랄 것”이라며 “아기를 기르고 있거나, 아기들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규칙은 “아기를 만지기 전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부모나 주양육자가 아니라면 아기에게 입맞추지 말 것” 등이다. 라잔은 “그건 이 작은 아기들의 면역 체계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기처럼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유발하는 감염조차도,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생아들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 모유 섭취 등을 통해 미생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면역체계를 발달시켜 나간다”며 “굳이 ‘면역체계 발달을 위한다’며 병원성이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척이나 친구들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강해질 때까지 두세 달 정도 기다린 뒤,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뽀뽀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아과 의사인 뮤리얼 메소는 데일리메일에 “성인은 가벼운 감기로 인한 콧물, 기침, 미열 등을 그냥 참고 넘길 수 있지만 아기들은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순 헤르페스, 수두를 사례로 들어 부연했다. 구순 헤르페스는 1형 감염으로 주로 입 주변, 입술, 구강 내 점막 등에 단순 포진이 생기는 것이다. 어릴 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접촉하거나, 같은 수건, 식기를 써 감염될 수 있다. 메소는 “구순 헤르페스에 감염됐을 때, 성인은 항바이러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바이러스가 뇌로 퍼져 발작, 척추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가 수두에 걸리면 탈수, 뇌염, 폐렴이나 기타 심각한 이차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카뱅 용돈받기

카뱅 데일리 용돈받기에 보너스 받기까지  모두 받았네요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카뱅 용돈받기

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헛.. 가공류가 안좋다는건 알지만.. 성장기 애들 아침은 주로 뭐 주시나요? 저도 밥 먹일려고 노력하는데.. 국이나 주로 계란 후라이에 밥을 줍니다 반찬 없을때는 스팸도 구워줬는데;;;  아침부터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네요. 햄, 스팸, 베이컨 등등이 있겠네요~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밥과 함께 반찬도 신경써야겠어요~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는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도 커진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2019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아마티 박사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카뱅 용돈받기

카뱅 데일리 용돈 받아요  5원씩인데 매일 잊어버리네요 자꾸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카뱅 용돈받기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냉장고에서 꺼낸줄 알았다” 660만원짜리 셀러리 모양 명품백

아이코...ㅎㅎ 이 명품백이 660만원요? 멀리서 보면 진짜 알타리 배추 들고 있는줄 아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는것보면.. 사람 눈은 다 똑같나봐요 ㅎㅎ 발렌시아가 과자봉투 지갑이나 감자칩 봉투 클러치백도 웃음이 나네요 ㅎ 부시락 부시락 진짜 과자봉지 같은데...;;; ㅎ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 /모스키노 홈페이지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가 최근 600만원이 넘는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모스키노는 최근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인 ‘세다노 백’(Sedano Bag)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4810달러(한화 약 663만원)다. 디지털 프린트 기술로 입체감을 극대화했다.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스키노 측은 “이 백의 독특한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장난기 넘치는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모스키노는 앞서 바게트 모양의 클러치 백도 출시한 바 있다. 바게트 클러치 백의 가격은 1295달러(한화 약 178만원)다. 셀러리 모양 클러치 백을 두고는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럽 현지 네티즌들은 “누가 셀러리 백을 사겠냐?” “이 백을 어디서 착용하나? 농산물 시장에서 착용해야 하나?” “냉장고에서 꺼낸 줄 알았다” “냉장고에 있는 걸 꺼내서 밖으로 나가는 게 낫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감자칩 봉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지갑./인스타그램 ‘demnagram’   한편 최근 명품브랜드들은 잇달아 독특한 모양의 제품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200만원이 넘는 과자 봉투 모양의 지갑을 공개했다. 발렌시아가는 작년에는 ‘감자칩 봉투’ 모양의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냉장고에서 꺼낸줄 알았다” 660만원짜리 셀러리 모양 명품백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가지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든데다 생활 습관조차 좋지 않다면 비타민 부족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이 미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 데일리(Medical Daily)’ 등의 자료를 토대로 비타민 부족 시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봤다. 우울감=우울증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비타민D가 뇌에 작용을 하며 세로토닌과 같은 기분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대부분 햇빛을 통해 얻는다. 하지만 햇볕에 탈 정도로 자외선을 쪼이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햇볕에 타는 것을 피해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한 번에 10분미만으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 등 푸른 생선, 달걀노른자, 버섯, 견과류, 우유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기력증=근력은 몸속 철분 수치와만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잠을 충분히 자도 심한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비타민D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젊은이나 노인이나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잇몸 출혈=칫솔질이나 치실 문제가 아닌데 잇몸에서 너무 자주 피가 난다면 비타민C가 부족하다는 신호다. 비타민C가 심하게 결핍되면 출혈, 전신 권태감, 식욕 저하 등 이른바 괴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창백한 피부=안색이 창백한 것은 비타민B12가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 있다. 비타민B12는 적혈구 생산에 관여하기 때문에 결핍되면 빈혈이나 피로, 숨 가쁨, 운동 능력의 저하를 부를 수 있다. 피부가 창백하다면 연어, 달걀, 요구르트 등을 먹자.   건조한 머리카락=머리카락과 머릿결이 눈에 띄게 건조하다면 비타민B7이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B7은 손톱, 머리카락을 만드는 데 작용하고 두피 세포를 재생하는 작용을 한다. 머리가 너무 건조해졌다면 고구마, 당근, 달걀노른자 등을 먹자. ============ 비타민 d는 멀티에서만 챙기는데 별로도 드시나요? 햇볕만 쬐어도 괜찮다 하는데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가지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 세 번 꼬박꼬박 양치를 하는데도 '누런 치아'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잘못된 칫솔질이 누런 치아를 유발한 것일 수 있다. 영국 치과 페라크 하미드 박사는 데일리메일에 ‘사람들이 실수하는 칫솔질’을 공유했다. 첫 번째는 양치질을 할 때 칫솔에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다. 흔히 칫솔이 뻣뻣해야 치아에 묻은 얼룩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오해한다. 하지만 하미드 박사에 따르면 뻣뻣한 칫솔로 치아를 닦는 습관은 치아를 마모시키고 누렇게 만든다.  치아 표면은 단단한 법랑질로 이뤄져 있고 안쪽은 부드러운 상아질, 내부 신경조직으로 구성된다. 법랑질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상아질과 신경조직을 보호한다. 하지만 강한 칫솔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법랑질이 깎여나가면서 누런빛을 띠는 상아질이 드러나 외부 자극이 신경조직으로 쉽게 전달된다. 두 번째는 산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은 후 곧바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다. 과일 주스, 탄산 음료, 술, 커피와 같이 산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산 성분이 치아 표면에 남는다. 섭취 후 바로 양치를 하면, 치아 표면의 산과 치약 속 성분이 만나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다. 하미드 박사는 이런 습관은 결국 누런 치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럴 때는 가글액이나 물로 입을 헹궈 산성을 제거하고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한편, 유전적인 원인 때문에도 치아가 누렇게 보일 수 있다. 치아 색은 법랑질과 상아질의 두께에 따라 달라지는데, 하얀색의 법랑질이 두꺼우면 하얗게 보이고, 노란빛의 상아질이 두꺼우면 노랗게 보인다. 유전적으로 상아질이 두꺼운 경우 어릴 때부터 이가 누렇다. 치아 변색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색소가 많이 들어간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다. 특히 커피를 끊기 어렵다면 우유가 들어간 라떼를 마시는 게 낫다.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 ‘카제인’ 성분이 치아 변색을 예방한다. =========== 커피 이야기는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커피마시고, 약간의 가글하면 조금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칫솔을 손바닥으로 집지말고 손가락으로 집고서 부드럽게  칫솔질을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롯데마트, 2주간 ‘뷰티플렉스’...보습제품 최대 반값

롯데마트에서 2주간 ‘뷰티플렉스’라고 행사가 있다고 동네 언니들이 난리났네요 기사 보니 오늘 떴네요~ 보습제품 최대 반값으로 할인한다고 하고.. 행사마다 카드할인이 따로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구매하세요 원플러스원 행사도 좋네요^^ 가을철이라 피부가 건조한데 요런 행사 좋네요 롯데마트는 오는 17~30일 보습제품 1200여개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뷰티플렉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단독 출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VT’ 브랜드의 ‘VT 콜라겐 리들샷 기획세트(30mL*샘플 2매)’를 행사카드(롯데/국민/신한/NH농협/삼성) 결제 시 10% 할인한 2만 2410원에 단독 판매한다.  더불어 ‘끌레드벨 비타민C 세럼(100mL)’과 ‘공구핫딜 메디필 비타 콜라겐 마스크팩(20매)’도 단독 출시를 기념해 각 2만 900원, 9900원에 특가 판매한다. 핸드크림과 바디크림을 기존 대비 반값에 선보인다. ‘밀크바오밥 블루밍 퍼퓸 핸드크림 2종(각 50g)’을 2950원에, ‘아트릭스 핸드 네일크림(400mL)’을 6250원에, ‘쿤달 리치 소이밀크 바디크림(200mL)’을 8450원에 판매한다. ‘해피바스 클렌징 폼 5종(150g)’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개당 5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추가로 ‘바세린’, ‘니베아’ 등 주요 보습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1+1 기획 상품으로 제작된 ‘니베아 바디로션(SOS)’과 ‘니베아 바디로션(인텐시브)’를 행사카드 결제 시 약 20% 할인해 각 1만6200원, 1만4240원에 내놓는다.  대표 보습 제품으로 알려진 ‘바세린 로션 4종(400mL)’은 행사카드로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애경 바세린 데일리 모이스쳐 바디로션(450mL)’은 9900원에 ‘원플러스원(1+1)’으로 판매한다. 주말 한정 특가 행사도 준비했다. 17~20일 ‘아비노’ 브랜드의 바디로션과 바디워시 전품목에 대해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기획(120g*2)’과 ‘센카 퍼펙트 휩 비타민C 포어리스 글로우(10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3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1만1440원, 6370원에 판매한다. 그 다음주인 24~27일 ‘미장센 샬롱클리닉 10 샴푸,트리트먼트’를 개당 8900원에 연중 최저가로 선보이며 ‘바세린 클렌징폼 2종(150mL)’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샤워메이트’ 브랜드 5종은 해당 기간 동안 4990원에 균일가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싱글리스트 사진제공 롯데마트>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롯데마트, 2주간 ‘뷰티플렉스’...보습제품 최대 반값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