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ㅎㅎ
이 명품백이 660만원요?
멀리서 보면 진짜 알타리 배추 들고 있는줄 아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는것보면..
사람 눈은 다 똑같나봐요 ㅎㅎ
발렌시아가 과자봉투 지갑이나 감자칩 봉투 클러치백도 웃음이 나네요 ㅎ
부시락 부시락 진짜 과자봉지 같은데...;;; ㅎ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가 최근 600만원이 넘는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모스키노는 최근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인 ‘세다노 백’(Sedano Bag)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4810달러(한화 약 663만원)다. 디지털 프린트 기술로 입체감을 극대화했다.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스키노 측은 “이 백의 독특한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장난기 넘치는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모스키노는 앞서 바게트 모양의 클러치 백도 출시한 바 있다. 바게트 클러치 백의 가격은 1295달러(한화 약 178만원)다.
셀러리 모양 클러치 백을 두고는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럽 현지 네티즌들은 “누가 셀러리 백을 사겠냐?” “이 백을 어디서 착용하나? 농산물 시장에서 착용해야 하나?” “냉장고에서 꺼낸 줄 알았다” “냉장고에 있는 걸 꺼내서 밖으로 나가는 게 낫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최근 명품브랜드들은 잇달아 독특한 모양의 제품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200만원이 넘는 과자 봉투 모양의 지갑을 공개했다. 발렌시아가는 작년에는 ‘감자칩 봉투’ 모양의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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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2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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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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