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겹 등심 돈까스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9겹 등심 돈까스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요즘 도시락이 편해요 ~
숲속의나무
돈까스.
방학인 고딩 아들..건강검진하고 백화점 와서 돈까스 먹습니다.. 전에 먹었던 수제비먹고싶어서 왔는데 가게가 사라져서 돈까스로 대체했어요..같이 점심 먹었는데 돌아서면 배가 고픈 아들입니다.^^
한결맘
오늘의 점심 도시락!
점심 도시락! 오랜만에 준비해서 나갑니다~
숲속의나무
등심먹자
오늘 저녁은 등심구이로 먹었어요. 좋아하는 등심 먹으니 힘이 납니다.
당근먹기
냉면과 돈까스으로 저녁
냉면과 돈까스를 배딜시켰네요. 너무 덥고 음식하기도 힘들고 해서 식당음식으로 대체하네요.
로니엄마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리앤 돈까스
점심은 집에 있는 카레랑 돈까스로 해서 간단히 점심은 먹었어요. 요즘은 간편하게 잘 나와서 바쁠때 먹기에 편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ㅎ
로블ㅎ
돈까스 추천
간편식을 선호 하는 편이라서 컬리에서 종종 구매해서 먹는 치즈 돈까스 예요. 세일 할때 구매 하면 좋아요. 안에 치즈가 많이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로블ㅎ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추천!
제가 저녁에 퇴근하면서 자주 포장하는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 더블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양은 진짜 최고.. 올리브,당근,양파,콩?,브로콜리,단호박 등 이것저것 많이 들었어요 근데 뭐든 음식은 시켜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ㅠ 저는 항상 퇴근후 집앞에서 픽업해서 바루 먹어요! 저녁에 먹으니 역시 뭐든 맛있네여^^ 그래도 닭가슴살이랑 현미밥 양이 많아서 배불렀어요… 물릴만하면 할라피뇨 하나씩 먹으면 넘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듀듀링
점심 도시락
과일 찐단호박 계란 등으로 도시락 챙겼어요
그냥지나
점심 왕돈까스
왕돈까스 추억의 돈까스.
HEREUN
비건도시락
비건 도시락 처음 먹어봤어요 먹을만해요
마음그릇
당뇨식단으로 우엉,호박,깻잎쌈밥 도시락
평소에 맵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자극적인 음식으로 즐겨먹었는데 그러다 조금씩 몸에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잘아는터라 식단관리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는 우엉잎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찐 야채쌈에 두부쌈장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하나씩 집어 입에 쏙 넣기도 편해 즐겨 먹습니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에 맛보장 메뉴로 운동 외출할 때 먹을 도시락 메뉴로 추천합니다
만두콩맘
거의 1년만에 단골 돈까스집에 갔어요.
아들이랑 같이 돈까스 먹으러 갔어요. 거의 1년 만에 갔더니 사장님이 너무 반기시며 사이다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가격도 1인분에 기본돈까스 7900 원 인데 밥ㆍ스프ㆍ반찬은 무한리필이라서 배고픈 학생들 배불리 먹고 갈 수 있는 곳이에요. 제가 식당에선 혼밥을 잘 못 해서 아들이 오면 같이 가는데 용기 내서 혼자라도 가끔 가봐야겠어요
러브복동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ㅎㅎ 다들 어떤점심 드시나요! 게시글로 구경가야겠네요😄
구룸구룸
점심은 돈까스
안과 진료가 있어서 남편과 병원 갔다오면서 점심으로 돈까스 사갖고 들어왔네요. 튀겨서 파는거 사오니 넘 편하네요. 국물 땡기는 날씨지만 돈까스 먹겠다니 차라리 감사네요
파인호랭이
도시락~
주말이면 공부하러 가는 딸 도시락 준비 해주네요 오늘은 볶음밥과 샐러드ㅎ 맛있게 먹어주면 땡큐지요. ㅎㅎ
제벌
저녁은 참치김치찌개와 돈까스
지니님들 맛저하셨어요? 엄마가 매운 걸 잘 못 드셔서 정말 오랜만에 김치찌개 끓였더니 밥도둑이네요. 돈까스 에프에 돌리고 감자조림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등심먹어요
등심이 먹고 싶어 구워 먹어요. 정말 살살 녹네요
당근먹기
다이어트 볶음밥 바른도시락 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간편합니다 해동도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면 끝 모든 영양소가 한팩에있고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다른 식품에 비해 정말 좋고 이거 정말 맛있어요 포만감도 좋습니다!!
후빠
돈까스~
돈까스 튀겨와서 편하게 저녁 해결했어요.
불곡산
등심먹자
맛있는 등심 먹어요 안그래도 힘이 없었는데 소고기 먹고 힘냅니다.
당근먹기
점심도시락 절반🥰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 먹었답니다~^^ 밥은 절반만 ㅋㅋ 아무래도 날이 덥다보니까 지치긴 하지만...오늘도 걷기운동 나가보려구용 읏짜 홧팅입니다아 ~
자스민꽃
다이어트볶음밥으로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1.맛있다/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무조건 맛없다는 편견은NO!! 2.간편하다/해동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고 먹으면 끝! 3.모든 영양소가 한팩에/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고, 당 함유량이 타 제품에 비해 낮음
복뎅이님
도시락
다이어트를 위해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그냥지나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통돈까스샐러드 🎃 🫑
저녁 🍽️통돈까스샐러드 🎃 🫑 더운날 저녁에 통돈까스 3장 굽고 양배추 씻어놓은것 채썰었어요. 단호박 붉은파프리카 양배추 샐러드와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최고당돈까스
아들놈 점심 포장해왔어요 카레돈까스와 냉모밀 조합 맛있게 먹어라~~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눌 저녁은 돈까스
오늘 저녁은 직장에서 사서 먹게 되었네요. 그것도 왕돈까스 배가 두둑하게 부르네요. 셀프바가 있어 다양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모닝빵 잼. 셀러드. 스프. 국물 단무지. 김치. 고추 등등
로니엄마
돈까스냉면
여기 와 보고 싶었는데 남편이 먹으러 가자고 해서 먹고 왔어요. 돈까스는 예전에 엄마가 집에서 튀겨서 주는 맛 이예요 두가지 조합이 좋았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