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단팥 소보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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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강하에 좋은 팥죽 먹으러 왔어요
낮에 걷고 팥죽 먹으러 왔어요 지난주에도 한번 왔었는데 역시 잊기 힘든맛이라 다시 먹어요.. 국산팥만 사용했고, 워낙 유명한 집이긴 해도 달지 않고 통단팥이라 식감도 너무 좋아요^^ 여름엔 팥빙수 먹으려면 줄서야 하는데 겨울은 그보단 좀 덜 붐비네요.. 양갱도 맛이 일품이고 선물용으로도 강추해요.. 팥죽이 생각보다 다이어트와 혈당에 좋다니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팥죽의 효능 - 비타민과 안토시아닌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 비타민B등은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 혈압상승을 억제하고, 혈당강하에도 도움된다 -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장보고
아침은 소보루빵
어제 엄마가 병원 갔다 오면서 병원 앞에 빵집 있는데 소보로가 너무 맛있네요
뽀봉
성심당 토요빵
담백한맛과 빵 겉면에 소보로같이 얹어 있는 부분이 달달하니 커피랑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피 더라구요. 오늘은 그 유명한 토요빵과 함께했어요^^
미르윤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정상 보다 적은 체중, 즉 저체중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기준 비만율은 2014년 31.5%에서 2022년 37.2%로 증가했다. 체중은 미용 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복부비만은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로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체중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들을 정리했다. “과체중보단 저체중이 낫다?”= 체중 감량과 건강이 절대적인 연관성을 갖는다면, 체중이 줄어들수록 건강 지표가 향상될 것이다. 하지만 정상 체중을 넘어 저체중 범위로 들어가게 되면, 사망률 증가와 연관성이 생긴다. 체질량지수(BMI)가 23미만이면서 특별한 질환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23.7~25.9로 과체중인 사람은 입원, 치료, 사망 위험이 낮고, 18.5 이하로 저체중일 땐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은 건강의 절대적인 척도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혈당, 심장 및 동맥 건강 등 대사적인 관점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평가 받는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와 미네소타대 공동 연구팀이 24편의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 향상 사이에 항상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이는 건 아니었다. 과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절반, 비만으로 분류된 사람의 4분의1 이상이 심혈관계 관점에서 정상적인 상태였다. 반면, 정상 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30%는 심장 대사 지표가 건강 범위를 벗어난 상태였다. 체중 하나만으로 건강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건강한 습관보다 체중에 더 신경 써라?”= 정상 체중 유지에만 신경 쓰다 보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다른 건강 행동들에 소홀해질 수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머무는 사람이라도, 영양 불균형이 있거나 신체 활동이 부족하거나 흡연, 과음 등의 습관이 있다면 건강 지표가 나빠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크게 느낄 때도 마찬가지다. 국제학술지 ≪사회적 이슈와 정책 리뷰(Social Issues and Policy Review)≫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저울의 숫자보다는 건강한 행동을 하는 것이 수명 연장과 더욱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따라서 체질량지수나 몸무게에 매달리기보다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며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지방률을 조절할 수 있다. 몸무게가 정상이어도 마른 비만에 해당하거나 잘못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대사 증후군, 심혈관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 좀 더 걷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등의 노력을 우선 시 하는 편이 좋겠다. ============== 저희 엄마는 원래 통통 하셨는데, 60세가 지나고 나서 몸무게가 서서히 줄더니, 지금은 완전 마른 형인데요 항상 몸무게가 더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하고 계시죠
뽀봉
속보 계엄사령부 포고령 제1호 전문...news
저를 사랑해주신 님들에게 마지막 인사 올립니다.
야고
‘K뷰티숍’ 다이소의 힘… 5000원짜리 LG생건 젤 10만개 불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99694 다이소 화장품 몇 개 써보니 가성비 못지 않게 품질도 좋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아침에 침대를 깔끔하게 정돈하면 기분은 상쾌해지지만, 오히려 침대 속 세균과 진드기의 번식을 촉진할 수 있다. 올바른 이불 위생 관리법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침대. / New Africa-shutterstock.com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각질 등이 떨어지고 땀이 난다. 덕분에 이불 속은 밤새 습기가 차고 어두워지며, 이는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이불을 펼쳐 정리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각질과 비듬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고, 축축한 공기는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습기로 가득 찬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진드기와 세균은 이런 최적의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한다. 특히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나 천식 등을 악화시킨다.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이불 위생을 위해서는 바로 정리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두면 진드기의 약 70%가 제거된다.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빨아서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주는 것이 좋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드라이클리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탁과 건조를 마친 이불은 두드려서 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주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나나나이쁘니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은 빵을 드시고 기운내세요 단팥빵이면 좋구요
영진왕빠
오메가 덩어리 초란 (효능도최고죠)
퇴근길 계란사러 갔는데, 초란이 나왔네요 작지만 영양분이 가득이죠 !~~ 소금조금과 들기름 넣고, 그냥 마셔요 ㅎ 초란 너무 좋아하는데, 만나기 정말 힘들어요 하루에 1인당 1판 한정이어서 ㅋ 내일 퇴근길에 또 가야겠어요 하루에 한알 챙겨야죠~~~ 초란의 효능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 건강을 지켜주는 성분이다. 특히 눈 노화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다른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면 눈도 노화가 된다. 루테인은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물질로 강한 빛이나 여러 가지 유해요인들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한다. 지아잔틴은 황반의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노화로 감소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두 성분은 특히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인 황반변성에 효과적이다. 체내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에서 보충해줘야 하는데, 초란에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초란에는 비타민 E의 일종인 토코페롤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토코페롤은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를 없애고 과산화지질의 해로운 작용을 억제하는 등 항산화 작용을 발휘한다. 노화 억제, 성인병 예방, 피부 탄력 유지 작용 등의 효능이 있다. 또 세포막을 유지하며 면역기능을 유지하는데 관여한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은 오메가 6 지방산, 오메가 3 지방산 두 가지로 나뉜다.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와 혈액이 엉기는 성질을 감소시켜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 혈액순환 개선, 항염증 등의 효과도 있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초란 외에도 호두, 연어, 참치 등이 있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99 | 하이닥
뽀봉
휴게소에서 처음 사 먹은 빵
전 단팥소를 사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가격은 역시... 모든게 올랐네요. 십원빵이 오십원빵으로. ㅋㅋ
미르윤
어제는 여름 날씨더니 내일은 '영하 추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58040?sid=103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려나보네요 옷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감정을 온전히 느낀다, 정서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주말에 좀 좋은 휴식 골라보세요
뽀봉
커피+빵+젤리. 오후 당 보충 🧡
오늘 사무실 직원분이 빵을 한가득 사오셨어요 우르르르 또 앉아서 각자 원하는 커피 한잔씩.. 전 아메 먹어서 오후엔 믹스커피로! 소보로는 원래 자주 먹었는데 파바에서 나오는 흑임자크림 소보루빵이 참 맛있네요 햄버거 젤리까지 야무지게 먹고... 이 간식타임이 점심보다 더 먹은것 같네요^^;;;
우리화이팅
땡겨요 100원딜.. 소비욕구 업! 😆
이번엔 안사야지 안사야지 했지만.. 3200원이상 결제하면 3100원 할인... 신랑꺼랑 저꺼랑... 소보로 2개랑 티라미슈 크라와상 사왔어요 ㅎ 집으로 가는 가벼운 발걸음
우리화이팅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무지개를 먹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s)’가 소개한 색깔별 최고의 식품을 알아봤다. 주황은 고구마=천연의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고구마가 주황색 계통에서 금메달 식품으로 꼽혔다. 고구마에는 칼슘과 칼륨, 구리, 니아신, 비타민A,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빨강은 딸기=빨강색 계통의 식품에서 챔피언은 딸기다. 딸기에는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비타민C, 엽산, 섬유질, 그리고 칼륨 등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주 반 컵 분량의 딸기를 3번 정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를 겪을 위험이 훨씬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딸기에는 뇌졸중과 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추고, 알레르기와 천식 증상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파랑은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우리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블루베리는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파킨슨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루베리는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냉동 블루베리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자주색은 자두=항산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자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두는 폐경기 여성의 뼈 미네랄 밀도를 향상시키고 남녀 모두에게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녹색은 물냉이=프랑스 이름인 크레송으로도 불리는 물냉이는 1급수의 맑은 물이 흐르는 곳에서만 자라는 식물이다. 서양 미나리라고도 불리는 물냉이는 독특한 향과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샐러드나 전채요리에 자주 사용된다. 연구에 따르면 물냉이는 고 영양소 밀도 가치에 있어서 어떤 식품보다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랗고 하얀 것은 팝콘=통곡물로 만드는 팝콘은 저 칼로리 스낵으로 어떤 과일이나 채소보다 항산화제를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저 지방이기도 한 팝콘은 바삭바삭하고 맛있으며 섬유질의 저장소이기도 하다. 단, 버터 등 첨가물을 되도록 넣지 말아야 하며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해 조리해야 한다. ================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이쁜데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색상의 야채와 과일들 챙겨야 하는 이유군요
뽀봉
소비자가 생각하는 적정 가격은 아메리카노 2,635원
https://dgmbc.com/article/9x7d0gh4xAfbB?kakao_from=mainnews 그래서 요즘은 2,000원 이하 저가 커피 브랜드가 인기가 많은가봐요
감사하며살자
아내가 꾼 길몽 1000원에 산 남편, 10억 당첨 후 생활비 줄이고 "노터치"
엥? 절약정신 투철하신 신랑분이시지만.. 이건 좀 심하네요 ㅠㅠ 저는 미래도 행복해야하지만 지금 바로 이순간이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걸 떠나.. 복권당첨 되었는데 그걸 와이프에게 노터치하라니.. 생활비도 줄이고 딸 학자금도 대출 받으라고 하고.. 상의없이 친구한테 2억을 빌려주는건.. 섭섭하긴 합니다 ㅠㅠ 신랑분이 사신 복권이라 법적으로는 신랑분만의 재산은 맞다고 하네요~ ⓒ News1 DB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아내가 꾼 길몽을 단돈 1000원에 산 남편이 복권 10억 원에 당첨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결혼 20년 차 여성 A 씨가 남편에게 꿈을 판 게 실수였다며 사연을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평소 남편은 연말정산 받으려고 영수증을 일일이 다 모으고 허튼 데 돈 쓰지 않겠다고 술, 담배를 하지 않는다. 어쩌다 친구에게 커피를 사줄 때면 얼음을 뺀 커피를 주문한 뒤 뜨거운 물을 더 부어 나눈 뒤 다음 날까지 마시곤 했다. 남편의 절약 정신 덕분에 빚 없이 집을 장만했다는 점에 고마움을 느끼던 A 씨는 어느 날 길몽을 꾸게 된다. A 씨에 따르면 꿈에서 넓은 들판을 걷다 거대한 황금 사과나무를 발견했다. 사과를 한입 베어 물자 그 안에 또 금이 들어 있었다. 꿈에서 깨어난 A 씨는 남편에게 길몽을 꿨다고 자랑했다. 이에 남편은 1000원을 주고 아내의 꿈을 샀다. 이후 즉석복권을 구입한 남편은 10억 원에 당첨됐다. 남편은 "딴 데 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더니 평소처럼 지갑을 거의 열지 않았다. 어느 날 A 씨가 "돈도 많은데 나 가방 하나 좀 사주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남편은 "가방은 무슨 가방. 들고 다니는 거 있지 않냐"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평소 250만 원 정도 주던 생활비도 210만 원으로 줄였다. 깜짝 놀란 A 씨가 "왜 210만 원을 주냐"고 묻자 "큰딸이 대학 갔기 때문에 학원비가 절약되지 않냐. 학원비를 제한 거다"라고 답했다. 이후 딸을 부르더니 학자금 대출을 받으라고 이야기했다. A 씨가 반발하자 남편은 "당첨금은 없는 돈이라고 생각해라. 이 돈은 노후 자금이니까 절대로 안 된다"고 했다. 급기야 아내는 하나뿐인 남편의 친구를 우연히 거리에서 만나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남편이 2억 원을 빌려준 덕분에 급한 불을 껐다는 내용이었다. 사업하는 친구 공장에 불이 나면서 급전이 필요하게 되자 돈을 선뜻 빌려줬던 것. A 씨가 섭섭함을 토로하자 "네가 뭔데 돈을 받아오라 마라냐. 부부간에 복권 당첨금은 노터치다"라고 말했다. 이에 A 씨는 "당신 복권 당첨된 거 다 내 꿈 덕이지 않나. 내가 1000원 받고 그걸 넘긴 게 내 인생 천추의 한"이라고 토로했다. 박지훈 변호사는 "복권 당첨금을 둘러싼 분쟁들이 꽤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당첨되면 반반이야'라고 했던 증거가 남아 있으면 반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번 사연은 증거도 없을뿐더러 정말로 남편이 샀던 거기 때문에 남편 거다. 판례에 따르면 이혼할 때도 재산분할 대상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확실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5591?sid=103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12월에 꼭 최종 등재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한국 피자헛, 회생 절차 신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11217?sid=102 피자헛이 피자 업계에서는 메이저 브랜드인데 회생 절차 신청했다니 놀랐네요
감사하며살자
땡겨요 파바 100원 쿠폰 문자 받으셨어요?
똑같이 신랑도 저도 신한카드 쓰는데 저한테만 문자가 왔네요 땡겨요로 파바에서 최소 3200원 결제시 3100원 할인되어 100원 결제 가능하다는 문자가 왔어요. 배민, 요기요, 쿠팡잇츠에 이어 땡겨요도 본격적으로 저돌적 마케팅을.. 그냥 지우려다.. 자전거 타고 나간김에 포장해서 왔어요 소비욕구를 팍팍 생기게 만드는 이런 문자;; 결과적으로 3100원 할인받아 팥빵, 소보로 두개 700원에 결제했네요 요즘 빵값이 참 비싸니 이럴때 또 사게 되요 오늘은 밤이 늦어서 바로 먹지를 못하겠네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주안맘0413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와요”…생리로 보는 여성건강
여성분들은 매달 같은 날짜에 생리를 하죠, 생리를 하는것은 여자로서 아주 중요하고, 또 안할수 없는 일이지만, 정말 할때마다 너무 힘들고, 피곤한 일이죠. 저도 아이 낳기전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헛구역질이 나고, 회사조퇴도 여러번 했었고, 병원가서 진료도 받아볼 정도로 힘들어 했어요. 그런데, 또 안하면 여자들은 더 몸이 아프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생리혈에 여성들의 건강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생리혈 뭉침이, 덩어리라고 하죠, 생리 끝물일때는 자주 나와서,, 왜 이렇게 뭉치지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피의 색이나 양, 혈의 뭉침 정도로 건강상태를 파악 할수 있다고 하네요. 기사 한번 잘 읽어보세요. 1. 밝은 빨간색 여성호르몬 수치가 적절하고, 혈액 순환이 원활한 경우에 생리혈이 밝은 빨간색을 보인다. 밝은 빨간색 피가 나오면 건강한 상태로 볼 수 있다. 2. 선분홍색 생리혈이 선분홍색을 띠면 익숙하게 보던 색깔이 아니라 걱정할 수 있지만, 생리 초반에 선분홍색 피가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이는 생리를 시작할 징조로 혈액이 그리 많이 배출되지 않기에 선분홍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리 후반이라면 체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음을 뜻한다. 피임약 복용 부작용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빈혈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만일 생리 기간이 아닌데 선분홍색 피가 보인다면 자궁 염증이나 착상혈일 수 있어 정확히 검사받아 봐야 한다. 3. 어두운 자주색 생리량이 많으면 생리 색이 어두운 자주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보다 자주 생리대를 교체해야 할 정도라면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같은 여성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어두운 자주색 피가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산부인과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4. 주황색 생리혈이 주황빛을 보인다면 질염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질염이 생기면 외음부가 간지럽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과 같은 여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생리혈이 주황빛을 띄고 간지러움을 느낀다면 산부인과에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5. 짙은 갈색 짙은 갈색의 생리혈을 보면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생리가 끝나갈 즈음 남아있던 잔여 혈이 나오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점도가 높고, 갈색의 생리가 지속된다면 자궁내막증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다. 생리통이 극심하고,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온다면? 한 달에 한 번 배출되는 난자가 정자를 만나지 못해 두터워진 내막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생리혈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생리통 등의 이유로 자궁에 압력이 가해지면 자궁에 상처가 생긴다. 이때 발생한 혈액을 그대로 체외로 내보낼 경우 출혈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따라서 출혈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 몸은 혈액을 덩어리지게 한다. 생리혈 덩어리가 나오는 것은 자연적인 방어 현상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출혈량이 많아지면, 항응고제의 원료인 철분이 부족해져 항응고제를 만들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출혈량이 많은 생리 초반에는 약 5mm에서 5cm 정도까지 되는 덩어리 혈이 흔하게 보일 수 있다. 다만 이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주의해야 한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최동석 원장(최상산부인과의원)은 “평소와 다르게 생리통이 급격하게 심해지면서 생리혈 덩어리가 갑자기 나온다면 질염이나 다양한 자궁, 난소 질환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산부인과에 내원하라고 권했다. 자궁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 생리량이 급격히 늘거나 덩어리져서 나올 수 있다는 것. 정상적인 생리량은 평균 35ml 정도이며 10~80ml까지 정상으로 본다. 보통 패드를 하루에 3~6개 정도 교체하면 정상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4 | 하이닥
주안맘0413
ㅠㅜㄴ
https://m.news.nate.com/view/20241025n17469 https://m.news.nate.com/view/20241025n17469 평소 코믹하고 좋은 배우엿는디 이제는 못보니 참....생전에 영화도 웃긴거 잘봣는데. 이제 고인이되엇네요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나나나이쁘니
좋아하는 음식에대한 식욕억제
나는 빵을 무척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단팥빵을 매우 좋아한다 그런데 의사는 빵은 혈당에 좋지 않으므로 먹지 말라고 한다 나쁘다는 음식 굳이 먹을 필요는 없어서 빵을 1주일에 세네개씩 먹고있다 애들 처럼 먹기를 참는것도 그렇고 참으로 먹고싶은것을 참는것도 고역이다
재털이
단팥빵~
점심을 배불리 먹어 저녁은 가볍게 빵으로 먹기로 했어요. 커피랑 함께 하니 맛있네요
불곡산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뽀봉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사 후 졸린 당신 , 다 같은 졸음이 아니었다, 혈당이 원인?
밥을 먹고 나면 졸음이 솔솔 오는 현상을 식곤증이라고 하죠. 식곤증은 부교감신경계의 활성화와 인슐린의 과다분비, 저칼륨혈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식곤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춘곤증, 식곤증 처럼 단순히 졸리는 걸로 간주할 수 있지만, 이런일이 지속되면 건강상의 이상 신호 일수 있다고 한다.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고 이 과정에서 혈당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반응성 저혈당이 나타나며, 심한 피로감이 이어진다. 이는 주로 탄수 화물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을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걸 방지하는 방법은 꾸준히 혈당을 모니터링 하고 관리하는 것이 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되는것은 적정량의 건강한 식사 과식 하지 않는 것이 중요!!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407/124359903/1
주안맘0413
통밀 소보로 먹어봅니다~😍
다신샵에서 시킨 통밀 소보루 먹어봐용 😋 요거는 조금 퍼석해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게 낫겠다용 ㅎㅎ 그래도 통밀이니 밀가루빵보다는 훨 낫겠지 싶어서요 :)
자스민꽃
박지윤 최동석 카톡 공개 요약
https://m.news.nate.com/view/20241017n14506 요약 박지윤 1. 친구들 톡방에 남편 욕함 2. 플러팅 해대는 셰프 후배 엄근진 철벽 안침. 그래도 남편 화낸다고 돌려 말하긴 했으나 차 한번 얻어타고 약속 취소된날 오늘나 이쁜데 아쉽다며 능글능글 맞장구 3. 거래처 직원 퇴사 청담동 카페에서 대낮에 둘이 만남 4. 거래처 오픈 행사 참석 (거기에 남자도!? 있었음) 5. 자선바자회 참석(박지윤 일이다 주장. 최동석 좆까 시전) 6. 생활비, 자녀 국제학교 학비, 남편 차 리스료 등 가정경제 책임. 압구정 본인명의 집 마련, 시부모님 아파트 최동석과 같이 마련(인테리어 및 가전 일체 도맡음) 최동석 1. 공인이 SNS를 일기장처럼 사용. 주어없는 박지윤 뷸륜 시사 저격, 박지윤 모성 저격(감기기운 있는 아이 두고 한시간 외출로 게임 도박 운운), 박지윤 낭비벽 저격(카드값 한달 4천5백 공개. 알고보니 세금 납부), 장인어른 잔소리 저격 2. 의처증 (압권은 추석안부문자 보낸 크라임씬 출연자를 호빠 고객관리로 오해 3. 장모님 급전 3천 마련해줌 4. 부부사이 나빠지자 6년간 애 키워준 장모님 3천 내놓으라 시전 5. 부부사이 나빠지자 박지윤이 내주는 차 리스료도 치사해서 새차 뽑음(새차 나온거 말도 안해서 기존 차 리스료 월 2백 더 나감) 6. 와이프가 가정경제 책임지고 본인은 퇴사해 백수인데 말그대로 전업주부인데 살림을 도맡은걸로는 보이지 않음(애들 밥 안먹이고 누워 계심) 7. 와이프가 자기 욕한 톡방 지인들에게 와이프 인생에서 물러나라고 협박메세지 돌림 여론이 박지윤<<<<최동석 에서 카톡 공개된후 박지윤>>>>>>>>>최동석 이렇게 됨
야고
망개떡
전 단팥 싫어해서 호빵도 팥든 거 안먹고 붕어빵도 슈붕파거든요 망개떡 안에 팥이라 안먹다가 겉에 떡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놀랬어요 ㅋㅋㅋ 안에 팥도 소량인데.겉에 완전 부드럽게 말랑한 떡이랑 너무 찰떡이에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