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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혈관 속의 피가 굳어 덩어리가 된 것을 말한다. 혈전에 의해 혈관이 막히면 혈전증(혈전색전증)이 발생해 심근경색, 뇌졸중, 폐혈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과식을 하지 않고, 술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는 것 등이다. 예전에 혈전증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람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누워만 있으면 혈관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할 경우 혈전증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종아리를 움직이고 기내 통로를 왕복하는 게 좋다.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걷는 것이 좋다. 장딴지 근육이 수축하면서 펌프 역할을 해 피를 심장으로 보내는 기능이 원활해진다. 저녁식사 후 의자에 앉아 TV나 스마트폰만 보다가 잠들면 혈액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설거지나 청소 등 집안일로 신체 활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앉아 있을 때는 발목을 아래위로 움직이는 게 좋다. 혈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을 희석시켜 응고를 막는 약품이 처방된다. 하지만 약을 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면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전을 막는 데 좋은 천연식품을 알아봤다. 마늘=마늘은 천연 항생, 항균 식품이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향을 없앤 마늘 가루가 항 혈전 작용을 한다.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혈전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는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효과가 적고 지속시간도 짧지만 혈액을 묽게 하는 역할을 한다. 강황=카레요리에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퇴치하고, 혈액을 묽게 하며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강황을 음식에 넣어 먹으면 혈액의 항 응고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황은 카레나 수프에 넣어 먹거나 뜨거운 물에 타서 차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생강=생강은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을 간편하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생강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다. 생강은 혈액 희석과 관련해 염증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참깨, 아몬드, 통곡물=혈액 희석제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E를 얼마나 섭취해야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하루에 400(IU) 이상이 권장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에 걸쳐 비타민E 보충제를 매일 1500IU 이상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보충제보다는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아몬드, 해바라기의 씨나 기름, 밀 배아 기름, 통곡물 등이 있다. 특히 참깨에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의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계피=계피에는 강력한 혈액 희석제인 쿠마린이 들어있다. 가장 널리 쓰이는 혈액 희석 제재인 와파린도 쿠마린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쿠마린이 많이 든 계피를 장기간 섭취하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혈액 희석 천연 식품과 함께 계피를 조금씩 먹는 게 좋다. 포도 씨=포도 씨 추출물에는 몇 가지 심장과 혈액에 좋은 성분이 있다. 포도 씨 추출물 속 항산화제는 혈관을 보호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포도 씨 추출물은 천연 혈액 희석제로서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포도 씨 추출물을 혈액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하지만 혈액 희석 약제를 먹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포도 씨 추출물을 먹으면 안 된다. 미역, 다시마=미역과 다시마에는 후코이단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등 등 푸른 생선과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카이엔 고추=카이엔 페퍼(Cayenne pepper), 즉 카이엔 고추는 남아메리카와 아마존에서 자라는 작고 매운 고추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슷한 종류로 빨간색 매운 고추가 있다. 카이엔 페퍼는 가루 상태로 요리나 양념에 조금씩 넣어서 사용한다. 이런 카이엔 페퍼에는 살리실산염으로 불리는 천연 산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강력하다. 카이엔 페퍼는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향상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당귀=‘여성 인삼’으로 알려진 당귀는 중국에서는 혈전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당귀는 혈전이 형성되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귀에 들어있는 쿠마린 때문이다. 쿠마린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계피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은행잎=은행나무 잎으로 만든 보충제는 혈관 장애, 기억력이나 기력 쇠퇴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은행잎에는 혈액을 묽게 하고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혈전을 용해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을 치료하는 약인 스트렙토키나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 11가지나 종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마늘 생강은..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데.. 등푸른생선과 해조류도 많이 챙겨야 겠군요
뽀봉
갱년기 비만… 나이 들수록 찌는 뱃살, 굶지 않고 빼는 식단은?
갱년기 비만… 나이 들수록 찌는 뱃살, 굶지 않고 빼는 식단은? “40대가 되니 아무리 운동을 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요.” 우리 몸의 시스템은 40대가 되면 급격하게 달라진다.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은 쉽게 늘어나지 않는 반면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남녀 불문 두툼한 뱃살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이 많다.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포화지방의 섭취량이 증가함에 따라 현대인들의 섭취 칼로리는 급격히 늘어나고 활동량은 점점 줄어드는 것도 문제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 분비 저하로 내장지방이 축적되면서 복부가 비대해지는 ‘거미형 체형’이 되기 쉽다. 복부 비만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대사증후군, 지방간 등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중해 식단 비만 개선에 도움 그렇다면 뱃살을 빼기 위해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핵심으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미국의 『US News and World Report』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 연속 세계 최고의 식단으로 꼽은 지중해 식단을 실천하면 뱃살 감소는 물론 비만으로 비롯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올리브유, 생선, 육류 등의 건강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과 필수아미노산 및 필수지방산이 포함된 지중해 연안 국가의 식사법이다. 지중해 식단으로 건강을 관리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끼마다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필수아미노산이 포함된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유지해주어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 주요 원인일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요리 시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해 나쁜 지방산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 지중해 식단 오늘보니 좋은것이 많네요 장이 예민한것에도효과좋던데.. 갱년기에도 좋네요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좋겠네요
뽀봉
빵모닝
아침에 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단팥 크림빵 잘라서 먹었어요. 크림이 신선하니 맛있네요 서비스로 주신 빵인데 맛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때 탄수화물 끊었더니 성격 안좋아 졌다 ?? 합리화 일뿐!!
유키즈에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교수가 출연해서 이야기 하는 방송을 봤어요. 이게 기사화 되었네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빠지는건 비만유전자 때문일거다. 탄수화물을 끊으니 성격이 더러워졌다. 등 속설에대해서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지적했네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수 있다. 우리가 합리화 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네요. 다이어트의 합리화로 시간 끌지 말고, 운동과 식단 병행이 다이어트 성공에 길이라는거, ㅎㅎ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72131
주안맘0413
식단이 중요
나는 당료관리를 운동 보다는 식단이 더욱 중요 하다는 의사들의 조언에 따라 식단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그래서 빵을 좋아하지만 빵은 일주일에 두개로 줄이고 빵도 과당이 높은 케익 빵과 단팥빵은 안먹고 있다 그렇다고 운동도 소홀히 하지않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유산소 운동인 걷기운동을 하고있다
재털이
튀김 소보루 호두과자
지인 선물용으로 튀김 소보로 호두과자 미리 구매했어요 ㅎ 지인들 선물로 드리면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로블ㅎ
군산 이성당 🥖
둘째날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 주변 은계호수공원을 친구 한명과 산책하고 들오니 친구들이 일어나있어서 준비하고 이성당으로 갔습니다~^^ 10시쯤 도착했는데 줄이 없었는데 주차하고 오니 줄이 있더니 우리 뒤로 긴 줄이 생기더라고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노란 쟁반을 들고 단팥빵하고 야채빵 갯수를 말하는대로 올려주고 나면 그 다음부턴 사고 싶은 빵을 담고 순서대로 포장하고 계산하고 밥 먹으러 갔습니다~^^ 집에 와서 펼치니 식구들이 다 놀래네요 ㅎㅎㅎ 제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샀다는 ㅎㅎㅎ 식구들 저녁을 빵으로 먹었네요~^^ 그런데 진짜 싸고 가볍게 먹기 좋네요~^^
나쁜엄마
혈당측정.이런 기술? 좋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0903?cds=news_my 기술이 점점 좋은쪽으로 발달해가서 좋네요...
마시몽
다이어트 일기 9.06 NEW 운동전 조참 시스템
리볼보 5연발 1차 테스트
야고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눈이 진짜 어마무시하네요 ㅠㅠ 워터프루프가 물에 잘 안지워져서 사용하지만.. 이런 단점이 또 있네요 ㅠㅠ 자기전에 세안은 필수고 깨끗히 리무브하는게 진짜 중요하겠어요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잠자기 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지우지 않으면 치명적인 안과 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발수성이 좋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일반 마스카라에 비해 번짐이 적고 잘 안 지워져 많이 사용되는 미용 제품이다. 이런 가운데 뉴욕포스트는 인플루언서이자 안과 의사인 구르린 다노아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부작용 영상을 소개했다. 다노아는 SNS 영상을 통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바르고 잤다면 눈꺼풀을 뒤집어 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환자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눈꺼풀 안쪽에는 곰팡이 또는 마스카라 얼룩으로 보이는 것이 보였다. 이에 그녀는 "취침 전 완벽하게 화장을 지우는 게 중요하다"면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보다 일반 마스카라 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2018년 버즈피드 뉴스(BuzzFeed News)가 보도한 미국안과학회(AAO)의 '안과학(Ophthalmology)' 저널에서 발췌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50세의 한 호주 여성은 25년 동안 마스카라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을 잤는데 이후 심각한 눈 질환을 앓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성의 마스카라는 눈꺼풀 아래 피부에 박혀 있는 작고 단단한 침전물을 형성했고, 일부는 그녀의 눈알을 긁었다. 또한 눈과 눈꺼풀을 덮고 있는 점막에 감염이 생기는 '여포성(수포성) 결막염' 증상도 발견됐다. 다만 해당 연구에서 이 환자가 어떤 종류의 마스카라를 썼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국안과학회 대변인이자 안과 의사인 레베카 테일러 박사는 "눈을 보호하는 속눈썹은 항상 깨끗해야 한다. 눈은 기름샘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는데, 그 분비샘이나 난포가 막히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모든 눈 화장을 지우지 않으면 결막염이나 다른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천원 빵~ 단팥빵 💓
모란에서 사온 천원짜리 빵~ 11시 공복시간 풀리자마자 야무지게 먹었네요ㅋㅋ 가격도 싸지만 안에 팥도 많고 맛도 좋아요 애들은 안좋아하지만 전 팥빵이 참 맛있더라구요~
우리화이팅
설사·복통에 눈 염증" 이건 뭐지?…'크론병' 의심하세요[몸의경고]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장에 문제가 생기면 반복적이고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등으로 학업, 근무, 식사, 수면 같은 평범한 일상에 빨간불이 켜진다. 잦은 설사나 복통 외에도 눈의 이상, 피부 발진, 관절통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크론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장질환으로 입에서부터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까지 음식물이 지나가는 소화관 전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이다. 크론병은 면역 반응이 생길 때 면역계의 교란이 발생하면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인 인자로는 미세먼지,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꼽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국내에는 2만 명에서 2만 5000명 정도의 크론병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크론병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3만3238명으로, 2019년(2만4133명)에 비해 27% 이상 증가했다. 크론병은 완치가 어렵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의 특성상 유병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론병은 10대 청소년부터 20대 청년 환자들이 주를 이룬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소년기 크론병이 생기면 음식을 잘 먹더라도 장에 염증이 있어서 복통, 설사 등의 이유로 성장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가 있고, 사회생활 시작 단계에서 크론병이 발병하게 되면 단체나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설사나 복통 등의 크론병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혼동될 수 있다. 크론병의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 차재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론병을 정확히 진단하려면 환자의 병력 청취, 내시경과 조직 검사, 내시경으로 보기 어려운 소장에 대해서는 CT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해야만 한다. 임상소견, 혈액 검사, 내시경 소견, 영상 검사 등을 모두 종합해야 한다. 일부 검사만으로는 크론병을 확진할 수 없어 반드시 염증성장질환진료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크론병은 다양한 내과적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염증에 효과가 있는 항염증제를 먼저 사용한다. 급성 악화기에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거나 스테로이드를 중단했을 때 유지 약물로 면역조절제를 사용한다. 최근 생물학적제제(바이오의약품)가 널리 사용되면서 환자들의 증상이 급성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협착이 생기거나 천공, 혹은 암이 생긴다면 결국 외과적인 수술을 할 수밖에 없다. 크론병은 일단 발병하면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처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을 최소화하고 한식 위주의 밥상을 가까이한다면 크론병의 위험에서 좀 더 멀어질 수 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크론병으로 치료받던 환자들이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결혼해서 아이와 함께 병원을 오는 것을 본다"면서 "크론병 치료는 환자들의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병이든 오래 지속되면 지치기 마련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관리하고 치료한다면 여러 가지 합병증은 물론 불필요한 치료도 피할 수 있다"면서 "몸의 이상이 느껴질 경우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 우리들에게 생소한 크론병에 대한 증세에 대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비슷한데 크론병은 소화관외 피부 발진.관절염.눈의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안다르 에어리핏 오버핏 티셔츠 강추!
안다르 에어리핏 오버핏 티셔츠 강추해요!!!! 요즘 젊은분들도 홈트며 헬스며 운동으로 건강관리 열심히 하더라구요! 운동할때 편한 옷으로 대충입고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확실히 운동복이 좋네요! 요즘 브랜드도 다양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고르기가 쉽지않았어요. 안다르 제품으로 선택한 이유는 일단 세탁과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이었어요! 운동할땐 아무래도 땀이 많이 나다보니 세탁횟수가 잦아 금방 망가지지않는 옷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안다르 에어리핏 오버핏 티셔츠는 얇아서 통기성도 좋으면서 땀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세탁후에도 변형도 없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옆트임이 신의 한수입니다!! ^^ 하의를 레깅스를 입기때문에 엉덩이와 허벅지를 가릴수 있는 기장이어야해서 롱티를 입어야하는데요. 옆트임이 없는 롱티셔츠를 입고 운동하면 불편하고 제약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안다르 티셔츠는 옆트임이 깊게 있기 때문에 운동할때 불편하지않으면서도 엉덩이와 허벅지를 가릴수 있는 롱기장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옆트임이 있기 때문에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운동을 할때엔 옆트임 부분을 묶어서 다른 느낌으로 입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안다르 로고도 목뒤쪽에 작게 적혀있기때문에 운동복 느낌 안나고 평상시에도 입기 좋아서 활용도도 높더라구요!! ^^ 색상도 다양하고 지금 할인도 하고 있어서 필요하신 분들은 둘러보아도 좋겟네요! [1&1] NEW 에어리핏 오버핏 티셔츠 - 안다르 (andar.co.kr)
머랭22
"내가 환자였다고?" 2040 절반 이상이 이 병 모르고 산다
주변에도 젊으신데 당뇨이신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ㅠㅠ 젊을으니까 고혈압이나 당뇨는 당연히 없을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정기적으로 검진하고 내 몸의 건강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할꺼 같아요. 건강할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젊을수록 고혈압, 당뇨 유병 사실 인지 못해30대 고혈압 인지율 25% 불과…당뇨병은 43%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선행 만성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이 사실을 모르고 사는 20~40대 성인이 절반을 훌쩍 넘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나이가 적을수록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선행 만성질환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을 경우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만성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손상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선제적인 예방·관리를 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이 환자인지도 모르는 20~40대 성인이 많아 치료, 관리 시기 또한 늦어지고 있다. 고혈압의 경우 진단을 받은 19세 이상 환자 중 10명 중 7명(71.2%)은 자신이 고혈압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인지율은 연령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70세 이상은 87.1%가 고혈압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30~39세는 24.8%로 4명 중 1명만이, 40~49세는 50.7%로 절반만이 인지하고 있었다. 당뇨병도 같은 양상을 보였다. 70세 이상은 77.6%가 인지하고 있었지만 30대는 43.1%만이, 40대는 53.3%만이 당뇨병을 인지하고 있었다. 환자는 아니지만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질병청 관계자는 "30세 이상 성인의 경우 전단계를 포함하면 당뇨병은 63%, 고혈압은 57.1%에 달한다"며 "발생 위험이 높은 40대 이상과 비만 등 위험요인이 있는 20~30대는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질병청은 다음달 1~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각 지자체는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레드서클존(건강부스) 운영, 건강걷기 행사, 전문가 초빙 건강강좌 개최 등을 통해 혈압측정 및 간이 혈액검사, 교육,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한다. 레드서클 캠페인 홍보 콘텐츠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국가건강정보포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고령층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라 생활습관 악화에 따라 젊은 층에서도 발생이 가능하다"며 "건강에 문제가 생긴 후가 아닌 건강할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News1>
우리화이팅
아까 먹었어요
멘붕온뒤로 사진은 찍어두고 안올린게 많아서 헛갈려요 아까 낮에 먹었어요 파바 단팥빵도 맛있네요
마음그릇
8월 27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혈당수치:140 측정시간:오후4시13분 식단:라면,단팥빵1/4개,밀크커피 역시 혈당은 속일수가 없구나! 점심때 라면이 먹고 싶어서 맛있게 먹고나서 어라? 참고 참아왔던 빵이 또 먹고 싶네! 믹스커피까지 먹으면 혈당이 얼마나 나올까 하고 자체 인체실험까지. 식후혈당 맥시멈인 140이 나왔다. 정신이 번쩍!
날씬캔디아줌마
혈챌10기4일차
후회 후회 어제 저녁에 짬뽕라면 한그릇 단팥빵 조금. 오늘 아침공복 122 후회 한들 무슨소용. 오늘은 아침부터 운동에 먹거리 잘 지켰으니 내일 기대해본다
사랑합니다4
직장내 괴롭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521313 막상 괴롭힘 당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정말 이러지들 말았으면 좋겠는데 사람들의 심리가 찬치만치라서.. 한길 사람속을 머르다고 하잖아요 맘 한번만 바꾸면 되는 것을
로니엄마
8/25 나들이 갔다왔어여..
집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의 계곡으로 주말 나들이 다녀왔네여 식단을 잘챙기지는 못했지만 탄수를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아침으로 가는길에 차안에서 먹으려고 만든 샌드위치~~ 저는 두조각만 먹었네요 요건 계곡 카페에서 주문한 빵과 음료... 단팥빵과 슈크림빵 한입씩 먹었습니다~ 점심겸저녁으로 먹은 고기!! 명륜진사갈비에서 외식했는데 밥이나 냉면은 먹지않고 돼지갈비랑 삼겹살, 스테이크만 열심히 구워먹었어요😊 ========================== 노력의 결과인지 다음날 아침체중 증량없이 유지했네요~ 굿 굿👍
로사0712
아파트 물놀이시설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8세 여아 참변
아고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요즘 안전요원분들 계시지만.. 아이들이 많다보니 일일히 확인은 못하시더라구요 놀다가 시멘트 바닥에 떨어진거 같은데..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바다나 계곡 다이빙 사고도 많은데 조심해야겠습니다 ㅠㅠ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 내 한 아파트 물놀이시설서 안타까운 사고가 났다. 8세 여아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지난 2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6분께 화성시 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물놀이시설에서 8살 여자 어린이 A 양이 의식을 잃은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주민이 목격해 신고했다고 이날 연합뉴스 등은 전했다. A 양은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양은 병원에서 심장이 다시 뛰어 혈액이 도는 자발적순환회복(ROSC) 상태가 되었지만, 여전히 의식이 없고 혈압이 낮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날 동아일보에 따르면 경찰 조사 결과 이날 보호자와 함께 아파트 물놀이 시설에 간 A 양은 수심 40∼50cm 높이의 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목격자는 “아이가 물놀이시설 미끄럼틀을 타다가 시멘트 바닥으로 잘못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해당 물놀이 시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관으로 외부 업체를 통해 지난 24, 25일 이틀간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설치해 운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에는 안전요원이 4명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현장 / 유튜브, KBS News 사고 현장 / 유튜브, KBS News 경찰은 물놀이시설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물놀이시설 운영 주체를 확인해 안전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등을 살펴볼 것"이라며 “업체의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 적용 여부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호떡 삼총사😎
서진이네2 삼립 호떡을 며칠전에 막내딸이 두 가지를 사 와서 먹어보고 오늘 드디어 막내딸이 사와서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던 꿀 호떡 샌드까지 먹어봤어요~^^ 바닐라 하고 커스타드 맛이 진했고 샌드도 크림이 풍부하고 단팥이 들어있어서 먹을만 했어요~^^
나쁜엄마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팁 3
✔️무리한 식단 조절은 금물! 다이어트라고 무조건 적은 식사량을 고집한다면 건강을 망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요요현상을 겪을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균형 잡힌 식단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갖춘 식단을 유지해야 하며,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병행 식단 관리만큼 중요한 게 운동이다. 걷기 운동,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에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가꿀 수 있다. 운동 전엔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줘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운동 후엔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근력 운동 후엔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백질은 당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근력 운동 후 한 시간 내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을 만들고 조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운동 후, 맛있게 단백질 섭취하고 싶다면? 과도하게 절제된 식단은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매일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면 가끔은 부담감이 적은 외식 메뉴로 ‘맛’과 ‘영양분’을 동시에 챙겨보는 건 어떨까.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굽네 오리지널’은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메뉴.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쭉 뺀 담백함과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치킨의 맛을 자랑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쿄쿄84
혈기첼 10기 1일차
어제저녁식사 1시간전에 단팥빵 반개 잡곡밥 반공기, 생선까스. 1조각. 볶음짜장조금 미역냉국 아침식사전 혈당 131 (여름내내 계속 높아짐ㅠ)
몽실봉구
혈당일기 7일차
. 8월18일 일요일 아침 공복혈당 95 수요일 저녁 10시무렵 끌레도르 아이스크림바 먹음 금요일 유산소 수영하러가기전에 공복으로 갓더니 나와서 뱃속이 꼬르륵 힘들어 방토 15개*견과류단팥빵에 빵또아 아이스크림 *떡뽁이*튀김까지 먹방을 ㅠㅠ 양심상 헬스장 6천보걷기+ 근력운동30분+계단오르기+플랭크 해도 공복혈당이 100( 최대치가 나옴 ㅠㅠ) 아침 공복 혈당이 아이스크림 떡복이 먹기전에는 80대가 나왔는데 수치를 보니.... 최악의 음식들이였네요... 콜레스테롤 관리중인데 유혹하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달나라토끼55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아침 미숫가루라떼 단팥빵 섭취 실내운동 충분하지못한 수면시간
들어주자
바디프랜드 NEW 모델
기술력 없음 중국산 텍갈이 뇌파 어쩌고로 허위 과장광고 AS도 개판 가격 상승 예상해봄
야고
방수현이 불과 6일전에 배드민턴협회에 대놓고 한 이야기.news
일주일도 안돼서 말 바꿀거면 왜?
야고
박수홍, 25㎏ 찐 ♥김다예 모습에 “지금이 제일 귀여워” 애틋
임신하면 여자들은 심리적, 육체적 변화를 많이 겪죠.. 시험관 시술로 힘들었을텐데.. 몸도 무거우지고 만삭되면 더 힘들지요.. 아무리 살 쪄도 신랑이 저렇게 이야기하면 큰힘이 되죠 순산하길 바래봅니다~ 박수홍이 임신 중이 아내 김다예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박수홍은 8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이 제일 귀엽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 김다예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출산을 앞둔 현재까지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담겼다.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던 김다예는 D라인과 함께 통통하게 볼살이 오른 모습이다. 박수홍은 “산모님이 영상 매우 재밌다고 즐거워하심. 증량과 함께 증가한 행복지수”라는 글을 덧붙이며 부부가 재미를 위해 올린 영상임을 알렸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해 임신에 성공했고,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박수홍의 ‘행복해다홍’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출산 79일을 앞둔 김다예는 “전복이(태명)는 1.5kg도 안 되는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더라. 그럼 누가 거대아냐”라며 “시험관 하면서 그때 이미 한 10kg가 쪘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또 먹덧이 왔다. 먹으면 (속이) 괜찮아져서 그때 10kg 쪄서 임신 6주에 이미 20kg가 쪘다. 그리고 29주 될 때까지 한 5kg 정도 쪘다. 25kg 중에 전복이가 1.5kg정도 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출처 NewsEn>
우리화이팅
51세 김지수 동안 비결 “피부과 돈 아까워 1일 1팩, 라면 8개월에 1번 먹어”
네?? 라면 8개월에 1번요? ㅎㅎ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먹는거 같은데 ㅠㅠ 이러니 나이에 비해 젊고 예쁜가보네요~ 배우 김지수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45회에서는 JTBC 새 드라마 '가족X멜로'의 주역 지진희, 김지수, 정웅인, 최민호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지수의 수식어로는 '동안 퀸'이 언급됐다. 형님들은 이에 "인정"이라며 미모가 90년대 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칭찬했고 김지수는 오히려 "그때가 더 나이 들어 보였다"고 너스레 떨었다. 형님들은 김지수의 동안 비결을 궁금해했다. 서장훈이 "과감한 투자? 피부과를 자주 가냐"고 묻자 김지수는 "나는 피부가 얇아서 레이저도 잘 안 맞는다. 나는 피부과에 쓰는 돈이 아깝다"면서 1일 1팩으로 관리함을 드러냈다. "집에서 샤워하고 팩도 비싼 걸 안 한다"고. 식단 관리에 대해선 밀가루, 라면 다 좋아하지만 "라면 같은 거 참았다가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구보다 강호동은 "라면 한 개를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난 이번주에 12개 먹었는데"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1972년생 만 51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출처 NewsEN>
우리화이팅
헐당일기9기3일차
날짜:8월7일 측정시간:아침식전 내용:어제 일이 있어서 늦게 단팥빵을 절반 먹고 운동을 조금만 했더니 혈당이 높게나욌다
CSM6978
아니, 근데 이 대학생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짓을..?
네이버 기사에서 봤는데요.. 그게 무슨 일인가요? 대학생들이 동아리를 만들어서 집단 행위를 하고 마약을 하다니..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갑니다 진짜 신상 공개 하고 강한처벌 해야 할 것 같아요.. 버닝썬급 행위라는데 하.. 미쳤네요 기사 1번 보세요. 링크 드릴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05947?cds=news_my_20s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