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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장염에 좋은 음식 TOP 5

============ 다른것들은 새롭게 알아가네요 장염이날 배탈, 소화불량에 좋은 것은 역시 매실차죠 ~ 어릴적부터 엄마가 소화제라고 속이 불편할때마다 따뜻하게 타주셨죠  [출처: 오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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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장염에 좋은 음식 TOP 5

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맛집을 알아야 실패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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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등 영양소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화이트 푸드, 즉 백색 식품도 있다.  흰색을 내는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산틴이 이 몸속 산화 작용을 억제한다. 이런 백색 식품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균과 바이러스에 저항력을 길러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높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커서 심혈관계 질환자라면 꼭 먹어야 할 성분이다. 인도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겨울철 면역력을 올려주는 화이트 푸드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다양한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녹내장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줄여준다. 연근 연근은 대표적인 뿌리채소로 겨울이 제철이다. 연근에는 100g당 50㎎이 넘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 이는 레몬과 거의 동일한 양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 제거를 돕는다. 연근의 점액 성분인 뮤신은 인슐린 분비 촉진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마늘 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며, 미국 암 연구소가 꼽은 48가지 항암 식품 리스트 1위에도 등극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 알리신은 항바이러스와 항생 물질도 포함해 몸속에서 강력한 살균, 항균 작용을 하며, 비타민 흡수를 돕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함유된 유황 화합물은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도 있다.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비린 맛은 적고 식감이 더 부드럽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설포라판이 풍부한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데에 효과가 좋다. 또한, 몸속 유해 물질 배출과 해독에 도움을 주는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우엉 우엉은 100g당 열량이 73칼로리로 저칼로리 식품이다. 풍부한 이눌린과 식이 섬유는 배변을 촉진해 숙변 제거에 좋다. 특히, 이눌린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부기 제거에도 좋다. 또한 팔미트산은 몸속에서 당과 지방의 흡수를 막아 비만과 당뇨 예방 효과가 높다. 우엉의 사포닌과 리그닌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제거를 도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 화이트 푸드들은 평소에  콜리플라워 빼고는 잘챙기는것들 중에 하나이고 구내식당에서도 종종 나오는  반찬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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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수요일 마무리

엄마는 먼저 교회가고 11:11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가 바로 가게로 안가려 해서 좀 뺑뺑 돌아서 50분만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네요. 플라워 카페 가서 꽤 많은 일을 하고 점심도 먹고 다시 라떼랑 나와서 익선동와 인사동을 지나 안국까지 갔지만 어디 근사한데 들어가서 라떼랑 맛있는 거 먹기로 한 계획은 포기하고 결국 다시 대학로 우리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 입니다. 라떼가 좀 지쳐보이죠? 오늘따라 많이 떨어서 안국에서 줄 서서 기다려서 먹기를 선택하기가 어려웠답니다. 그냥 열심히 만보 걷고온 걸로 생각해야겠네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3,800보 걸었네요. 이 정도면은 평소와 같은 건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발이 아파하는지 모르겠어요?😆 물 2L도 챙겨먹었어요. 집에서 모처럼 고기를 볶아 먹었는데 싱겁게 한다고 했지만 아무래도 매번 싱겁게 먹다 보니 고기엔 소금을 더했는지 조금 짰네요. 그랬더니 물도 엄청 잘 먹혔답니다. 평소엔 물이 이정도로 잘 먹히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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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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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리코타치즈 만들기

우리 플라워 카페 우유가 11월 25일까진데 서너 개가 남아서 요거트 만들고 그릭요거트도 만들고 그래도 한 통이상 남아서 1200L로 리코타 치즈 만들어봤어요.  우유 1200L, 요거트 360L, 소금 1t, 레몬액3T 준비해서  우선 큰 통에 우유 다 붙고 소금 1t 넣고 살짝 저어가면서 우유를 먼저 끓이고 우유가 끓는것 같으면 중약불로 끓이면서 기포가 더 올라오면 우선 불을 끄고 요거트를 다 넣고 딱 7분만 더 끓이는데 혹시나 요거트만으로 안될까봐 나는 레몬액 3T도 넣어봤어요. 그리고 저렇게 됐답니다. 단백질이 잘 응고된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에요. 그리고 불을 끄고 10분간 뜸드리라고 해서 뚜껑 덮어놓고 기다렸어요. 그다음에 체에다 면보씌우고 담았답니다. 우웨 1200L 인데 치즈 양은 별로 안 되네요. 면보로 조금 모양을 만들어서 체 놔두었는데 벌써 리코타 치즈 느낌이 나네요. 저렇게 조금은 무거운 그릇으로 덮어놨답니다. 이렇게 2시간 놔둔다는데 오늘은 산책하고 집에 가니 내일쯤 어떻게 됐는지 봐야 될 거 같애요.  아직 뜨거운데 그냥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ㅎㅎ 잘 되겠죠? 조금 뜯어먹어봤는데 담백한 리코타 치즈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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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 만들기

페퍼민트차

넷플릭스 영화보면서 페퍼민트 차 한잔합니다 블랙도브라는 영화.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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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페퍼민트차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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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 개이득😊

캐시워크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가 10일차가 됐어요. 언파랑 같이 하는 걸로 핸드크림 챌린지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는 조금만 쌀쌀해져도 바로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른답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핸드크림이 있어요. 집과 일하는 플라워 카페에도 있고 갖고 다니는 조그만 핸드크림까지 가방안에 있어요.  그런데 플라워 카페라서 사실 커피 할 때는 핸드크림 향이 영향을 끼칠까봐 손을 씻고 음료를 만들기 때문에 다시 손을 씻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꽃일 자체가 손이 많이 거칠어지거든요. 화장할 때 손끝에 닿는 피부가 아플 정도로 손이 거칠고 그냥 놔두면 갈라져서 피가 난답니다.  그러니 핸드크림이 필수품이랍니다. 그런데 핸드크림 챌린지 라니 완전히 개이득이에요. 전 14일차까지 다 할 거랍니다. 사실 기상하고 바로 홈트 하는데 그전에도 핸드크림 바르고 시작한답니다. 손을 다른 얼굴이나 피부에 가져가면 아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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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 개이득😊

공복에 물챙김 😊😊

아까 스트레칭 하구~ 블랙보리 한잔씩 마셔주고 있어요 ㅎㅎ  사실 공복에 루틴으로 마시고있눈데 역시나♡♡ 아침에 마시는 블랙보리 한잔은 구수하니 늘 맛난거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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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물챙김 😊😊

보리차

냉장고에 마시다가 남은 블랙 보리차가 있어서 따뜻한 물 에 희석 시켜서 텀블러에 담았어요. 확실히 오늘 아침에 춥긴 하네요 수시로 따뜻한 물 마시면서  하루 보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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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공복루틴 인증😍😍

전 워낙에 ㅎㅎㅎ 블랙보리 좋아하거든요 ㅎㅎ  아침에 루틴은 블랙보리~😄💕 살짝 늦은 인증이지만 잊기전에 해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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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루틴 인증😍😍

저녁에 라면

날씨가 추워서 국물요리가 먹고 싶었네요 신라면 블랙 라면에 계란이랑 숙주나물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ㅎ 밥은 안 말아먹고 라면만 먹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설겆기 하기가 귀찮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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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저녁에 라면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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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매일 보면서 뇌 썩어가"...2024년 올해의 단어는 '이것', 왜?

브레인 로트 들어보셨어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온라인 콘텐츠 과소비로 인해 정신적·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뜻한다고 해요  어딜가나 휴대폰, 컴퓨터로 뭐든 검색이 가능하죠? 방대한 디지털의 세계가 빠르게 발전되면서 모든게 가능한 세상이 열렸어요 소셜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콘텐츠를 끝없이 스크롤하는 행위가 실제로 우리의 뇌를 썩게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알면서도 멈출수가 없으니 이것도 참 큰일이네요 뭔가 휴대폰을 만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도 들어요 조금씩 줄어야하는데.. 우리의 뇌는 알게 모르게 기능을 상실하고 썩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는걸수도 있겠네요 ㅠㅠ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brain rot)'가 선정됐다. 우리말로 'rot'은 '썩다, 부패하다'를 의미하므로, 직역하면 '뇌의 썩음, 뇌 부패' 정도로 해석된다. 맥락에 따라 브레인 로트는 디지털 과소비로 인한 '뇌 기능 저하’ 혹은 '뇌의 쇠퇴'로 이해할 수 있다. 최근 영국 옥스버드대학교 출판부는 일반인 3만7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옥스퍼드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brain rot)'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옥스퍼드대 언어 전문가들은 2024년 한 해 분위기와 세계적 대화를 반영하는 여섯 개의 단어를 먼저 꼽았다. 6개 단어에 대해 2주간 대중 투표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언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를 최종 발표했다. ‘브레인 로트’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온라인 콘텐츠 과소비로 인해 정신적·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나타낸다. 옥스퍼드대 출판부는 "이 단어가 선정된 것은 디지털 시대의 과도한 정보 소비와 그로 인한 부작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화두가 됐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콘텐츠를 끝없이 스크롤하는 행위가 실제로 우리의 뇌를 썩게 하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행동 신경과학자이자 '멈추지 않는 뇌(Unstoppable Brain)'의 저자 카이라 보비넷 박사는 “시대적 흐름 속에 사람들은 갈수록 주의 집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신이 혼미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깊이 있는 작업을 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다”며 브레인 로트와 그 결과에 대한 인식도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에 따라 외로움이 전염병처럼 뒤따르고 있다. 사람들이 관계 형성을 포함해 어떤 것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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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면서 뇌 썩어가"...2024년 올해의 단어는 '이것', 왜?

간식 진한 뜨아 한잔

점심 천천히 잘 챙겨먹고 피곤해서 활기를 주기 위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사진은 플라워 카페 초장식에서 찍었봤어요. 초만 여러개 켜져 있는데도 이쁘죠? ☺️ 좀 피곤한 오후에 커피가 땡기는데 그래도 카푸치노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보단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로는 적겠죠?ㅋㅋ  오늘은 2샷을 넣어서 조금 찐하게 먹었네요. 그러면서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집어먹긴 했네요 하여튼 간식 안 찾을라고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결국 간식을 같이 먹긴 했네요. 땅콩하고 아메리카노도 괜찮답니다. 같이 먹기보다 땅콩을 먹고 텁텁할 때 아메리카노 한모금 하면 땅콩의 진한 고소함도 옅어지면서 입안이 개운해져 또 먹게 된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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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진한 뜨아 한잔

오늘도 보리차와😄

보리차 한잔씩 마셔주고 있어요 ㅎㅎ   요즘 공복 루틴으로 마시고있눈데 확실히 아침에 마시는 블랙보리 한잔은 구수하니 늘 맛난거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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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리차와😄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 10

https://x.com/discussingfilm/status/1866847234429718896?s=46 영화 좋아하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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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 10

빨간 망토(?) 입은 라떼😊

라떼랑 같이 플라워 카페 보고 있는데 어제 미용을 막 시켜줘서 털이 너무 짧아 추워할 거 같아서 가게에 있는 그나마 좀 따뜻한 빨간천으로 라떼 둘러싸줬어요.  근데 빨간 망토 입은 거 같죠? 너무 귀여워서 한 장 찍어줬네요.  우리 라떼는 털이 라떼 색이라 어떤 색상옷을 입어도 이쁜데 빨간색도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 자기 강아지라고 콩깍지가 씌었나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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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망토(?) 입은 라떼😊

그알 보며 따뜻한 블랙 보리차 한잔

그알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해봅니다 <서울의밤, 대통령의 낮> 계엄령 관련해서 나오나봐요.. 그알 보면서 따뜻한 차 한잔 마셔요~ 토요일이라 늦게 자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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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보며 따뜻한 블랙 보리차 한잔

보리차 한잔씩 마셔주고 💕🤭

보리차 한잔씩 마셔주고 있어요 ㅎㅎ 공복 루틴으로 마시고있눈데 역시나♡♡ 블랙보리 한잔은 구수하니 늘 맛난거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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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한잔씩 마셔주고 💕🤭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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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마시멜로 케이크

블랙 마시멜로 케이크 예요 겉에 초코가 입혀져있고 안에 마시멜로 그득이에요 생각보다 더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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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마시멜로 케이크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점심도 1시 1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이상 걸려서 먹었답니다. 밥을 반공기씩 한 공기가 먹었더니 든든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좀 궁금 하더라고요. 오트밀이 좀 천천히 배가 부른 편인데 막 먹고 나서는 아직 배가 부르진 않았어요.  특히 오늘은 아침에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턴 바쁘게 움직여서 라떼랑 나왔고 동작 수업 들을 때는 너무 졸려서 눈을 거의 감고 움직였답니다. 동작 수업 마치고 12:20부터 바쁘게 일을 했지만 여전히 졸림이 남아 있어가지고 밥 먹을 때까지 피곤하고 졸았어요. 그래서 커피를 한 잔 마실 생각을 했어요.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으려다가 손님이 카푸치노시키는 거 보고 나도 카푸치노로 선택했어요. 대신 우유 좀 적게 먹을라고 샷을 3개를 넣어서 카푸치노 만들었네요. 에스프레소 3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카푸치노 폼을 잔뜩 올리고 카라멜시럽과 초코시럽을 위에 드리즐하고 시나몬가루를 또 듬뿍 올렸답니다. 우리 집이 플라워 카페라 초장식과 함께 카푸치노 찍어봅니다. 시나몬이 잔뜩 있으니  크리스마스 음료 같지 않나요?ㅎㅎ  먹을 땐 시나몬 향 듬뿍 나고 초코향과 캬라멜 향도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역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고는 음료 양의 차이가 큰가 봐요.😅😜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 만큼은 엄청 우아하게 손님인듯 커피를 즐겨서 기분 좋았답니다. 물론  전화나 손님 오면 바로 튀어나갈 정도로 긴장되어 있지만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면서 마셨네요. 결론은 졸려서 카푸치노 마셨는데 배불러서 여전히 졸리다는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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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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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아로니아잼으로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가끔 단게 너무 땡기잖아요. 그럴 때 다들 뭘 드시나요? 가끔은 달달구리 믹스를 마시기도 하고 ... 단백질음료로 포만감을 채워주며 입터짐이 지나가기를 바라죠. 그래서 저는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아로니아를 선택했네요. 여름이 되면 아로니아가 잘 익지요. 혈관건강에 너무 좋은 블랙푸드로 잼을 만들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잼을 완성할 수 있지요. 잘익은 아로니아를 구매해 저당슈가로 잼을 만들면 다이어트 때도 맘편하게 간식을 먹을 수 있답니다. 혈관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아로니아 잼. 다이어트 소스 추천에는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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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잼으로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건 디핑소스 3종

다이어트 소스로 남미컴퍼니 비건 디핑소스 3종을 추천합니다. 저는 귀리마요네즈, 올리브스프레드, 후무스 3종은 재료들이 다 좋아하는 것들이라 거부감이 없고 다양한 식재료에 활용할수 있어 좋아합니다. 특히 통밀빵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소스를 그닥 즐기지 않는데 맛도 칼로리도 부담없어 자꾸 찾게됩니다. 귀리마요네즈는 귀리 우유의 고소함에 더해진 사탕수수와 레몬즙의 새콤달콤으로 풍성한 맛을 냅니다. 블랙 올리브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로방스식 양념장입니다. 후무스는 병아리콩,타하니,올리브기름, 레몬즙,소금,마늘등을 섞어 으깬소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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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건 디핑소스 3종

라떼랑 오전산책

아침에 10시에 서울대 병원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8시 40분쯤에 라떼랑 같이 꽃가게 가려고 나왔답니다. 오늘은 5시쯤에도 꽃배달이 있어서 어처럼 라떼가 가게 계속 있을 수 없거든요. 일찍 나왔다가 점심전에 집에 데려다주려고 일찍 같이 나왔어요. 꽃배달 끝나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10:15 나와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마로니에공원만 잠시 들렸답니다. 여기도 라떼가 가자고 해서 들렸네요. 마로니공원 의자에서 간식을 자주 받아 먹어서 거기서 간식 먹고 싶어서 가자고 하는 거는 뻔히 알지만 그래도 그게 산책의 재미 아니겠어요.ㅎㅎ 어제 조명 트리 앞에서 사진 찍어 줬는데 트리는 낮에 봐도 이쁘더라고요. 낮에도 트리앞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앞 사진은 라떼가 트리에서 좀 떨어져서 찍은 거고 이거는 더 가까이 가서 찍은 거예요.  10시 47분쯤 집에 들어왔고 그때가 7천보가 됐네요. 전 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12시 전에 다시 나가야 하고 퇴근 때 꽤 많은 다발을 택시 타고 배달도 해야돼서  오늘은 힘든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라떼라도 집에서 푹 쉬어야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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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오전산책

화요일 마무리

오늘 10시 반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10시에 집에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플라워 까페 데려다주고 얼른 서울대병원에 수업 들으러 갔다가 12시에 가게 돌아와서 그때부터 쭉 일했어요. 저녁 6시까지 일하고 퇴근해서는 아직 4천보밖에는 안되서 라떼랑 저녁 산책 했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조명 트리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산책하는데 굉장히 추워서 다시 감기기운이 생길것 같았답니다.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갔고 아파트에서 계단으로 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0,300보입니다 집 들어와서 플랭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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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들은 챙겨오고 오나오는 어제 챙겨온 건데 어제 고등어와 밥 먹는다고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먹네요. 실제로 점심은 1시에 준비를 해서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우리 플라워 카페 꽃과 커피 손님이 계속 와서 3시까지 늦춰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챙겨온 방울토마토와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1시부터 만들어놨는데 손님이 와서 3시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배고팠어요. 오나오는 집에서 오트밀과 요거트 알롤로스 바나나를 섞어서 어제부터 냉장을 넣어놨고요. 오늘 되니까 더 오트밀이 많이 불더라고요. 그거를 그릇에 넣고 블루베리 귤, 시리얼과 견과류 토핑으로 올렸어요 비볐는데 안에는 오트밀이 잔뜩 있고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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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발사믹식초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발사믹드레싱을 많이 이용합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를 먹기도 했는데요 지금 먹고 있는 건 주세페주스티 모데나 발사믹식초입니다 발사믹드레싱을 만들 때 소금이나 설탕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그냥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만 뿌려서 먹습니다  그래도 재료의 맛과 함께 충분히 달고 맛있거든요 중간중간 포인트를 주고 싶으면 샐러드에 블랙올리브나 그린올리브를 올려서 먹으면 되구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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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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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제커피 레시피 공개 합니당~♡♡

아침에 무조껀 마시는 나의 조제커피는 일반 맥심 믹스는 약해서 저는  맛이 좀 진한 맥심 아라비카  믹스 1개+ 블랙 2스푼+올리고당2스푼 요래 넣어서 한컵 가득 해서 마셔염 진하고 너무 달지 않은 커피 좋아하시는분  한번 조제해서 드셔 보세염  진짜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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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제커피 레시피 공개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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