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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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목) |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2024.07.1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요거트 바나나 블루베리 점심은 간단하게 신라면블랙먹고 국물은 안먹음 저녁으로는 소갈비구워서 물냉면도 먹고 내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7월 12일, 스벅 투명 장우산 세트 출시
아메리카노 (T) 세트11,900원 자몽 허니 블랙티 (T) 세트12,900원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T) 세트 13,300원 런던 포그 티 라떼 (T) 세트13,500원 ㅡㅡ 브랜드 대비 가격이 일단 괜찮다 투명해서 위험하지도 않고 여자들 환장할거같은데 저거 ㅋ 저거 들고 다니는 순간 공공장소 타겟 1순위임
야고
7월 11일(목)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2024. 7. 11(목)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전 내용: 점심식사전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아침으로 블랙커피 한잔과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생가외로 수치가 넘 낮게 나왔습니다. 약간 어지러움! 저녁으로는 단백질 섭취를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대한민국 희귀 성씨 TOP 10
즙(츠지)씨, 장곡(나가타니 등)씨, 강전(오카다)씨는 일본계의 한국 귀화 성씨 다음 세대쯤 거의 못보겠네요 부모들이 희귀성씨인 경우에 엄마성을 많이 따른다더라구요
야고
2024 상반기 유행 음식 TOP 9
점보라면 말고는 구경도 못해 봤네 먹어본 적도 없고, 거의 다 본 적도 없으며,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드는 음식들이 유행 죄다 유튜버들의 컨텐츠용 음식들
야고
대청소후 에너지바 👍
뱃속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뒤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는 ㅠㅠ 날씨가 좋아 오늘 대청소 했어요~
우리화이팅
홍차
캡슐이 오늘 도착할 예정이라서 오늘은 커피 대신에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차 한잔 으로 따뜻하게 마셨어요 .이 브랜드 차 종류도 맛이 좋아요
로블ㅎ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혈당 관리엔 아무래도 채소가 제일 좋지 않겠어요. 디톡스 식단으로 준비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되도록 생채소를 가득 넣고 감자와 당근과 콜리플라워는 찌고, 구운 두부와 버섯으로 쫀득한 식감을 채워줍니다. 사실 감자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긴 하지만 제가 구황작물 킬러라. 현미나 귀리 등의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스! 소스는 저당이나 올리브유 등 자극적이지 않게.
워크어
전담 실내흡연 의혹 블랙핑크 제니
누가 담배피는 걸로 뭐라 합니까? 저렇게 면전에 피는게 스태프 배려를 안하는 거죠라며 욕하는 사람들이 있음
야고
티타임
허니 자몽 블랙티 집에서 마시기 좋아요 카페에선 블랙티를 먹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어요
현유리
소파에 누워
선풍기 바람 선선하게 불고 소파에 누워 앞을 보니 항상 그자리에 서있는 드라이플라워 꽃병이 예뻐보이네요 ㅎ
마음그릇
이겨볼깡 새우깡 🦐
이겨볼깡 새우깡 ㅋ 왜캐 귀엽죠? 블랙 새우깡도 먹어봤고 요번에 응원 에디션 새우깡 귀엽네요 ㅎ 맛은 똑같다는거 ㅋㅋ
우리화이팅
뒤돌아보게 만드는 핸드크림 TOP 5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꽃이 천일은 간다는 천일홍
천일홍은 꽃이 피는 시기도 길고 꽃색이 잘 변하지 않아 드라이플라워를 하면 오랫동안 꽃색이 유지된다네요. 이름대로 천일 동안 꽃이 피어 있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 때문에 꽃말이 변치않는 사랑이라네요. 보라빛 꽃 사이 사이에 있는 자그마한 노란 꽃이 진짜꽃이에요.
roh69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 다이어트 보조제 소개해요
흰민들레, 발효삼채, 블랙마카, 녹차, 율무, 둥글레, 새삭보리, 마테, 여주, 핑거루트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좋고 몸도 건강해지는 제품이예요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는 액체 제품으로 1팩씩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마시기 편해요. 하루에 한팩씩 먹으면 되고, 밥 먹기 전 섭취하면 포만감이 들어 식사량이 좀 줄어요. 밥 먹기 전 먹지 못했을 때 저는 밥 먹은 후에 먹기도 해요^^
비비안2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직화치킨 닭가슴살 볶음밥
동원 그릴리 블랙페퍼 닭가슴살 열량 : 30g당 35kcal 추천이유 : 열량도 낮고 무엇보다 그릴에 구워 숯향이 나서 밥을 볶으면 숯불에 볶은듯한 느낌을 얻어 너무 맛있다 무엇보다
한소래미
시청 참사 CCTV 전체 재구성
벽을 박아야지 지 살겠다고 사람들을 쓸어버리네 경찰은 현재까지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운전자 차씨가 사고 당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 사고 뒤엔 차씨 차량의 브레이크가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의자 조사 전이지만 폐쇄회로(CC)TV 영상과 블랙박스,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당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EDR 상으론 차씨가 사고 직전 가속페달을 90% 이상 밟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야고
견과류 간식
오후에 간식으로 블랙빈 넛츠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이 든든한데 견과류가 다양 하게 들어 있어서 좋네요
로블ㅎ
구글-블랙록, 대만 태양광 업체에 투자
영진왕빠
‘마시는' 다이어트는 STOP🚫 '씹어야' 빠집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위해, 또 바쁜 일상으로 인해 단백질 음료, 건강 스무디 등 액체류로 끼니를 해결하는 분 있으신가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꼭꼭 씹어 먹기”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종종 그 중요성을 간과하곤 해요. 물이나 음료를 제외한 모든 음식은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씹어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한 식사법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살펴볼까요? ☑️씹지 않고 마시면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마시는 음식은 먹자마자 빠르게 소화가 되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빠르고 높게 오른 혈당은 혈당 스파이크를 촉진시켜요. 그렇게 되면 인슐린 분비도 늘어나게 되는데,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은 혈당을 급속도로 낮추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더욱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어요. ☑️씹지 않고 마시면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돼요. 사과 한 개를 먹으면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먹기 힘든 사람들도 갈아서 음료로 섭취하게 되면 2개 이상을 먹을 수 있어요. 게다가 딸기, 사과, 케일, 당근 등 과일과 야채를 갈아서 마시게 되면 몸에 좋은 식이섬유는 대부분 파괴되고 당분만 듬뿍 섭취하게 됩니다. 내가 섭취한 양을 제대로 확인하기 힘든 주스, 스무디 등은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 멀리하는 것이 좋아요. ☑️ 씹지 않고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어요.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바삭한 크런치 음식이나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 음식은 식사 속도가 50% 느려지고, 이로 인해 식사 중 음식 섭취량이 약 20% 감소한다고 합니다. 즉, 식사 속도와 전반적인 섭취량에 음식의 질감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아삭아삭하고 딱딱한, 그리고 쫄깃한 음식처럼 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들은 다른 음식에 비해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마시지 말고 씹어서 삼키자고요!💪💪
geniet
시청역 교통사고 참사 블랙박스
누구나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겠지만. 대한민국 한복판 시청이면 정말 열심히 본분을 다 하는 사람들인데 운전 미숙한 사람에게 저리 허망하게 죽으니 너무 안타갑구나. 원통 해서 어찌할꼬
야고
7월 1일(월)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수치::140 측정시간:오후4시36분(식후2시간) 식단:비빔국수,블랙커피,견과 이상하다...왜 혈당이 높게 나왔을까? 아침은 금식을 하고,16시간 공복을 한 후 점심때 야채를 많이 먹기 위해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면도 1인분 적당량을 삶아서 먹었고 커피도 블랙으로 마셨는데 혈당 수치가 높게 나온 이유가 뭘까? 밥먹고 나서 열심히 집안일을 하고 혈당을 재었는데...
날씬캔디아줌마
7/1(월)짜파게티 더블랙~드셔보셨나요!
저는 오늘 먹어보려구요ㅎ 더 진하다네요~~ 근데 저는 짜파게티보다 손석구가 더 눈이가네요ㅎㅎ
냥식집사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더워요. 저당 저칼로리 아이스 자몽티 먹어요
스버기에 베스트메뉴중 하나인데 집에서도 비슷한 아니 더맛나는 저칼로리 저당 자몽허니블랙티 먹어요 진~~짜 맛있어요
ㅇㅅㅇ지니
그렇게 먹었는데 출출한 이 시간 😫
오늘 엄청 먹었는데.. 7시 이후로는 주방 마감하고 양치 했어요 하.. 엄청 배가 고프네요 진짜 뱃속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24시간 하루 단식 하시는분들 진짜 대단하십니다.. 가수 박진영이 떠오르네요 ㅠㅠ 전..진짜 먹는건 포기 못하는데.. 모두 어찌 참으시나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6기 2일차
2024.6.25.시원한 아칭 5시반경 블랙커피 한잔,참외반개 먹고 6시부터 빠른걸음 50분후 귀가 조금후에 채혈. 약복용전인데 참외가 조금 올랐나. 새벽 운동팀들과 함께하니 안먹을수도 없고 계속 추이를 봐야겠다
신나게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