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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엔 역시 제로(Zero) 간식들🍫
추석 명절도 벌써 끝났고 이제 내일이면 어느새 9월도 끝 9월의 마지막 날 이네요 명절 때 늘어난 몸무게 되돌릴 Zero 간식들 요즘 마트들에서 세일 중 이에요~ 제로 초콜릿칩쿠키 제로 카카오 케이크 제로 쿠엔크샌드 제로 크런치 초코볼 제로 후르츠 젤리미니 설탕 제로 당류 제로 요즘 코코아 초코 먹는 맛에 푹 빠져 있어요😍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제로(Zero) 간식들 행사 상품들 많이 있네요~👍
ssalcong초코
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다이어트간식으로 자주 먹습니다
올리브영에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인생중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쌀쌀해지면서 여름에 입었던 반팔을 정리하고 긴팔을 꺼낼 때가 왔다. 여름옷은 특성상 얇고 밝은색이 많아 보관법이 중요하다. 가을을 맞이해 여름옷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얇고 밝은 여름옷,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여름옷은 얇고 색이 밝아 작은 오염에도 쉽게 변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특히 여름옷은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하는 것이 좋다. 옷을 잠깐이라도 입었다면 땀·피지·노폐물 등 오염 물질 등에 노출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이 공기와 접촉해 변색되거나 섬유에 깊숙이 침투해 섬유 조직 자체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변색된 섬유는 다시 세탁해도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 자주 입는 리넨 소재의 경우 중성세제를 이용해 오염된 부분만 주물러 세탁한다. 세탁기를 사용하면 구김이 잘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세탁 망에 넣어 울 코스로 빨래하는 것을 권한다. 다만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잔사(섬유 가루)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리넨 세탁은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고 물 흡수량이 많아 다른 세탁물과 따로 건조하는 것이 좋다. 구김을 편 상태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자연 건조한다. ◇투명 플라스틱 상자보다 불투명한 종이 상자가 보관에 좋아 여름옷은 보관 역시 중요하다. 여름옷을 보관할 때는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보다는 불투명한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에 넣으면 햇볕에 변색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상자에 옷을 넣을 때는 무거운 옷부터 넣어야 주름이 심하게 생기지 않는다. 옷장에 의류를 보관할 때 습기 제거는 필수다. 습기가 남아있다면 옷에 곰팡이가 필 수 있기 때문이다. 곰팡이 제거 효과가 있는 세제나 식초를 수건에 묻혀 옷장을 깨끗하게 닫아낸 후 옷장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한다. 또한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비닐 커버 대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비닐 커버의 경우 통풍이 잘 안되기 때문에 옷에 드라이클리닝 약품이 계속 남아있고 곰팡이가 증식할 수 있다. 각종 먼지로부터 옷을 보존하고 싶다면 비닐 커버를 제거하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샌들, 레인부츠도 보관 방법 따로 있어 의류뿐만 아니라 여름에 자주 신었을 샌들과 레인부츠 보관 방법도 따로 있다. 수분에 약한 코르크 샌들은 잘 말린 뒤 그늘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끈이 많은 스트랩 샌들의 경우에는 형태 유지를 위해 신문지를 끼워 보관하면 된다. 레인부츠는 보관 전 마른 수건으로 겉면을 한 번 닦아주고, 녹차 가루 또는 커피 가루 등을 안에 넣어두면 냄새 잡는 데 좋다. ========== 신발보관시에는 녹차가루나 커피가루 냄시잡는고에 좋네요. ㅎ 신발장에 커피둬도 그냥 좋죠 불투명한곳에 옷보관.. 잘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식후 따스한 그린티샷🍃
식후 따스한 그린티샷🍃 날이 차가워 져서 얼음에 타먹던 그린티샷을 따스하게 타서 먹네요. 녹차 맛이라서 따스하게 먹어도 몸을 데워주고 좋은듯 합니다.
레몬그린
파스타치오
두바이 초콜릿속의 파스타치오에 반해서 구입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먹다보니 과자까지
짭잘하지만 한개만 더 먹어요 초콜릿으로 모자라 과자 한개 더 뜯어요
마음그릇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
1285kcal ABC 초코쿠키설빙 👍
짐 풀고.. 산책 나왔더니 어쩜 이리 더운지.. 조금 걷더니 다들 힘들답니다.. 딸이 설빙에서 이번에 신메뉴가 나왔다며 명절에 받은 용돈으로 빙수를 쐈어요. 또 먹니? 집에 음식들 엄청 많은데... 투덜투덜하면서 또 잘먹는 저는 ㅋㅋㅋ 하... ㅋㅋㅋ 보니까 ABC 초코쿠리 설빙.. 하나 칼로리가 1285Kcal... 뜨악..😨😨 칼로리는 왜 확인하냐는 아이들..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는 빙수와 녹차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는 빙수가 있네요 저희집은 모두 녹차덕후라 녹차 아이스크림! 우유 빙수위에 코코아 가루를 있었고 생크림을 있네요 토핑으로는 초코링과 ABC 초코쿠키가 올라가 있었어요. 비요뜨에 있는 초코링 아니냐고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 맛이 없을수가 없는 빙수네요 칼로리 생각하셔서 부족하다 싶어도 하나로 여럿이 드세요.. 밖은 엄청 더웠는데 역시 설빙은 가디건 하나 챙겨와야할정도로 추워요
우리화이팅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뽀봉
연휴에 먹은 음식들, 기름기 제거에 좋은 차들
고기 → 보이차 전 → 우롱차 송편 → 녹차 외에 짠 음식 → 대추차 나는 커피로 통일 흐흐
야고
9/14(토)침향환 선물은 처음 받아요😃
홍삼은 많이 받아봤는데 침향환은 처음이네요. 남편 거래처에서 추석선물이라고 보내왔어요. 엄청 고급져 보이네요🤭🤭 어떤맛일지 궁금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향이 엄청 강하고 많이 쓰지는 않지만 향이 입안에 오래 남네요. 남편은 안먹을 맛이네요ㅋㅋㅋ 침향환 내용물은 초콜릿처럼 생겼어요~~ ㆍ ㆍ 침향환이란? 침향은 공진당에 들어가는 재료 중 하나로 침향 나무에 자연재해나 곤충, 동물로 인해 생긴 상처를 자연치유하기 위해 나무가 만들어 낸 수지를 침향이라고 하는데 매우 귀한 약재라고 합니다. ㆍ ㆍ 침향환 효능? 소화기능 개선/피로회복 및 에너지 증진 심혈관 건강 개선/정신안정 및 불안 완화 면역력 강화/항산화 효과/간기능 보호 체중조절 및 내증완화/항염 및 진통효과 효능이 엄청 다양하네요~~
냥식집사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제주도 초코릿 등
제주도 다녀오면 기본적으로 초콜릿. 젤리. 땅콩샌드 사지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주려고 포장합니다
마음그릇
늘 중요한 수분충전👌
오늘 수분충전은 현미녹차에요 바쁘니 생각나네요 🤣🤣🤣🤣 냉침이라 아직 살짝만 우러났지만 집가면서 우려마실꺼라 일단 천천히 우려놔요^^💕 늘 물마시는건 중요하더라구요^^
자스민꽃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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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제공: 헬스조선 술을 거나하게 한 잔 한 뒤 집에 가서 꼭 라면을 끓여먹는 사람이 있다. 허기가 지기 때문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일시적 저혈당 때문이다. 위와 장에서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된다. 간은 본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변환시켜 몸에 필요한 에너지 (혈당)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간이 알코올 해독에 매달려 있으면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변하는 양이 줄어든다. 이러면 혈당이 낮아지고 이를 필요로 하는 우리 몸의 여러 기관들은 뇌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낸다. 공복감이 심해지는 이유다. 알코올이 식욕중추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실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이 술을 마신 참가자들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를 통해 확인한 결과, 술을 마시기 전과 비교해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며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면 평소 먹는 양보다 10~20% 더 많이 먹는다는 영국의 한 실험 결과도 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술 마신 뒤 매번 라면을 먹다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적할 수 있다. 간 등 우리 몸의 기관들은 알코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대사 활동을 잠시 미뤄둔다. 에너지 연소도 마찬가지다. 알코올에 대응하는 만큼 에너지 연소가 지체되고 남은 에너지가 체지방 세포에 축적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몸에서 열이 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는 단지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다. 저혈당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꿀물처럼 달달한 음료를 조금 섭취한다. 또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콩나물, 토마토, 녹차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야식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혈당 일수도 있다는 거죠 .. 저혈당 회복에는 꿀차... 조금섭취가 좋네요 숙취해서 토마토 스프도 좋다고 하죠
뽀봉
폭염경보. 당보충 합니다~♡
안전문자에 폭염경보 문자가 왔네요... 진짜 어제도 오늘도 더워요 당 떨어져서 녹차 빽스치노로 당보충해요~ 이제 집으로 퍼뜩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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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음식은 세상에 없어” 맞는 말이지만, ‘이 음식’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
저도 먹는걸 참 좋아하는데 식단조절은 진짜 힘들어요. 최대한 덜 먹으면 좋지만, 양질의 음식을 먹되.. 이왕이면 살 안찌는걸로 몸에 좋은걸로 드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제로 칼로리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식물 그대로 가공되지 않는 음식물을 먹는게 좋겠어요~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두 줄기는 '식단'과 '운동'이다. 특히 식단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 즐겼던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을 끊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소개하는 음식들을 대신 먹어보자. 체내 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 살 빼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 섭취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왔단 뜻이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으면 내장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 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통곡물 통곡물도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통곡물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이 성인 28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식품을 먹은 사람보다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 이와 비슷하게 일본 연구팀이 12주 동안 한 그룹은 통곡물빵을 먹게 하고, 한 그룹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게 했다. 그 결과 통곡물빵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내장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그릭요거트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탄수화물에 비해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그럼 평소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단, 요거트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너무 과도하게 먹는 것은 주의한다. ◇아몬드군것질, 간식을 끊을 수 없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아몬드는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아몬드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글루카곤 분비량이 많으면 열량 소모 속도도 빨라진다. 지난해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kcal 적었다. 한편, 아몬드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g으로, 약 20~25알이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몸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한다. 카테킨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40세 이상 1856명을 대상으로 마시는 차 종류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은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낮았다. 카테킨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기도 한다. 리파아제는 섭취한 지방질 소화를 도와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고추고추에 든 캡사이신은 체지방을 태운다. 캡사이신이 갈색지방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갈색지방은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킨다. 캡사이신은 신체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도 한다. 다만, 매운 음식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열량은 전체 섭취 열량의 10% 정도다. 또한 과도하게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장을 자극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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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에는 음료 하나, 하나도 평소보다 더 고민하게 된다. 매일 카페인이 당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녹차를 마셔보자. 다이어트 할 때 변비 예방과 체중 감량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녹차는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낮다. 다이어트 할 때 반드시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은 수분이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탈수를 유발해 순환을 방해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녹차의 경우 1잔(티백 1개 기준)에 15mg 정도의 적은 양이 들어있으며 이는 약 70mg이 들어있는 커피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되는 양이다. 게다가 녹차에 있는 카테킨은 매우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의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또한 이 효과는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 고혈압, 뇌졸중과 같은 질환 예방에도 좋다. 이외에 녹차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국제 학술지 ‘영양학(Nutrients)’에 게재된 일본 연구팀의 코호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차를 꾸준히, 오랫동안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치매‧알츠하이머병‧경도인지 장애 및 인지 장애의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카테킨과 같은 폴리페놀 성분이 뇌혈관의 산화스트레스 및 염증 등을 줄였을 것으로 추측했다. 다만 녹차를 과하게 마시면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인과관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 실제로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으로,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 녹차가 좋아 커피를 마시기 전부터는 계속 마셨는데.. 커피를 마시고 부터 녹차를 덜 마시게 되는것 같아요. 녹차가 좋은 효능들이 많죠
뽀봉
황차 한 잔
황차는 녹차와 비슷한 형태를 갖고 있지만 녹차에 비해 한 단계 추가적인 건조 과정이 요구되며 찻잎을 물에 띄웠을 때 노란색을 띄며 단맛이 나네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킷캣
킷캣일반은 많이 먹었는데 골드는 처음먹어봤는데 카라멜초콜릿처럼 맛있네요 당이 높아서 함점이지만
서나얌
[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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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당뇨에 좋은 차
갈수록 증가되고 있는 만성질환 중에서도 당뇨는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죠. 당뇨가 위험한 이유는 난치성이라는 점과 함께 따라오는 합병증이 신체 전반에 걸쳐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평소 식습관을 비롯해 생활습관을 바르게 가질 필요가 있기에, 오늘은 당뇨에 좋은 차와 혈당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① 홍차 인슐린의 저항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당뇨이기에 이를 도울 수 있는 차를 마셔주는 게 좋은데요. 홍차는 인슐린의 저항성을 개선시키고 염증 반응 완화와 탄수화물 흡수를 방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그리고 혈당 저하에 기여할 수 있는 식물 화합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홍차가 싫다면 비슷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녹차나 우롱차로 대체해 보아도 괜찮습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② 계피차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어 손발이 차갑거나 아랫배에 냉기가 있는 여성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혈당을 조절할 수도 있어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단 아랫배의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도 할 수 있기에 임산부의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③ 루이보스차 주로 남아프리카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루이보스에는 아스팔라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분은 공복 혈당의 증가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이 밖에도 철, 칼슘, 미네랄과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체중 감량, 혈압 조절, 소화 불량 등 여러 곳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④ 여주차 여주가 당뇨에 좋다는 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죠. 이는 혈당지수가 가장 낮은 식물이면서 혈당의 수치를 안정시키는데 이롭기 때문인데요. 여주는 요리의 재료나 환으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차로 마시게 된다면 여주 속 수용성 영양분을 섭취하는 데도 도움될 수 있기에 좋은 섭취법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과한 섭취는 다양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기에 1.6L 물 기준, 말린 여주 4개 정도로 연하게 마시는 걸 권장합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⑤ 생강차 생강은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인 다음(多飮 = 물을 많이 마심)과 소변 배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고, 요 단백 농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뇨로 인해 초래되는 콩팥의 손상을 줄이는데도 기여할 수 있으며 혈당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밝혀졌습니다. 열을 내는 성분으로 인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미 혈당을 낮추는 치료제 등을 복용하고 있다면 이중으로 수치를 떨어뜨려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출처] 당뇨에 좋은 차 알고 혈당관리 해보기|작성자 introduce140951 ============ 가을문턱에서 차한잔 마셔도 좋죠 건강을 위해서 혈당 관리에 좋은 차한잔도 공유해요
뽀봉
저혈당 환자 입에 빼빼로 ‘쏙’… 축구장서 생명 살린 중학생 표창
대단한 학생입니다. 저혈당이라 정말 위급한 상황이였을텐데.. 잘 대처해주었네요~ 요즘 세상이 진짜 흉흉하고 무섭고.. 온통 사건사고들도 많은데.. 간만에 훈훈한 기사네요~ 송민재 군이 쓰러진 한 시민의 의식을 확인하는 모습(오른쪽)과 상황을 보고 있는 시민들(사진 왼쪽)./ 뉴스1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의 입에 과자를 넣어 응급처치를 한 중학생이 표창장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성리중학교 3학년 송민재(15)군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송군은 지난달 17일 오후 8시 20분쯤 대전하나시티즌 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가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을 구조했다. 당시 그는 경기장 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 줄을 서던 중 옆에 있던 A씨가 쓰러지는 모습을 봤다. 송군은 곧바로 A 씨의 어깨를 흔들며 상태를 살폈고 A씨가 호흡 중인 것을 확인했다. 송군은 A씨가 어눌한 말투로 “단 것을 달라”고 말한 것을 알아듣고, 매대에서 초콜릿 과자 빼빼로를 꺼낸 뒤 A씨 입에 넣었다. 송군의 응급처치 덕분에 겨우 의식을 되찾은 A씨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A씨는 경기장 계단에 약 10분간 걸터앉아 안정을 되찾은 뒤 이동했다. 평소 저혈당을 앓고 있던 A씨는 탈수 증세까지 겹치면서 잠시 의식을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군은 당시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하기 위해 대전까지 왔으며, A씨는 홈팬이었다고 한다. 송군은 “작은 선행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런 작은 선행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도 참석했다. 전 대표는 “축구를 사랑하는 팬이 위급한 상황에서 잘 대처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축구를 통해 훌륭한 인품이 길러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을 삶에서 실천한 송민재 학생의 용기 있는 행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살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학생들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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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마음그릇
두바이초코 찹쌀떡
두바이 초콜릿은 아직 못먹어보고 찹쌀떡으로 먼저 접해봅니당~~ 원래 찹쌀떡을 좋아해서 맛은 있는데 요 쪼만한게 육천오백원...🤣🤣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