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줌마님의 프링글스 미국 남부식 바비큐맛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으니줌마님의 프링글스 미국 남부식 바비큐맛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으니줌마
리뷰172
조회수 15 작성일자 25.12.30
솔직히 비주얼부터 먹기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됐습니다. 트레이를 여는 순간 바베큐 소스 향이 확 올라와서 바로 장갑부터 끼게 되더라고요. 게랑 새우에 소스가 넉넉하게 묻어 있어서 집어 드는 순간 손은 어쩔 수 없이 더러워지는데, 그만큼 제대로 먹는 느낌이 납니다. 소스는 달콤하면서도 짭짤하고 스모키한 향이 살아 있어서 해물이랑 잘 어울렸고, 하나 먹고 나면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해물도 질기지 않고 살이 꽉 차 있어서 먹는 내내 만족스러웠고, 남은 소스에 빵을 찍어 먹는 것도 의외로 꽤 잘 어울렸습니다. 깔끔하게 먹기보다는 분위기까지 함께 즐기면서 천천히 먹기 좋은 바베큐 해물보일링이었습니다.
#일반식 #점심

프링글스 · 1인분(100g)
미국 남부식 바비큐맛523kcal
탄수화물 60.9g | 단백질 5.7g | 지방 28.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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