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굴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570
조회수 14 작성일자 26.02.02
바다의 우유라는 별명답게 우윳빛 광택이 도는 굴은 신선함이 남다릅니다. 채반에 받쳐 물기를 적당히 제거해 비린 맛은 전혀 없고, 입안에 넣는 순간 시원하고 향긋한 바다 내음이 가득 퍼지네요. 초고추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탱글탱글한 식감과 함께 특유의 감칠맛이 살아나, 제철 굴이 주는 건강하고 깊은 풍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식 #아침

1태평양산(48g)
굴33kcal
탄수화물 1.88g | 단백질 3.38g | 지방 1.1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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