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아님의 무말랭이무침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랑이아님의 무말랭이무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랑이아
리뷰1643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2.02
오독오독하고 꼬들꼬들한 식감 덕분에 '밥도둑' 밑반찬으로 매우 인기가 높음. 보쌈이나 수육과 잘 어울리며, 시간이 지날수록 양념이 배어들어 더 맛있어진다는 점
식감: "오독오독", "꼬들꼬들", "쫀득쫀득"하다는 표현이 대부분입니다. 말린 무를 불려 사용하기 때문에 특유의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맛: 매콤달콤한 양념이 베이스이며,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넣어 깊은 감칠맛을 낸 것이 특징입니다.
활용도: 밥반찬은 물론, 누룽지와 먹거나 수육(보쌈)과 곁들여 먹었을 때 가장 맛있는듯합니다
식감 극대화: 무말랭이를 너무 오래 불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만 불려 꼬들함을 살립니다.
양념 팁: 고춧가루만 넣기보다 고추장을 약간 섞거나, 조청/물엿을 넣어 매콤달콤하고 윤기 나게 무치는 것이 좋습니다.
비린내 제거: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거나, 양파즙을 넣으면 감칠맛이 깊어지고 무의 쌉싸름한 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참기름은 무치기 직전에 넣거나, 깔끔한 맛을 원하면 생략해도 좋습니다.
무말랭이의 물기를 꽉 짜지 않으면, 나중에 물이 생겨 식감이 꼬들하지 않고 묽어질 수 있으니 꼭 짜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반식 #점심

1소접시(50g)
무말랭이무침98kcal
탄수화물 15.3g | 단백질 2.31g | 지방 3.7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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