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훌릿님의 신송 배추된장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한훌릿님의 신송 배추된장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한훌릿
리뷰562
조회수 8 작성일자 26.02.05
단배추된장국을 먹어봤는데 국물에서 된장 향이 먼저 올라오고 짠맛이 강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단배추는 부드럽게 익어 질긴 느낌이 없었고, 씹으면 채소의 단맛이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자극적인 국물이라기보다는 담백한 쪽에 가까웠습니다. 속을 편하게 넘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반식 #점심

신송 · 1인분(10g)
배추된장국35kcal
탄수화물 5g | 단백질 2g | 지방 0.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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