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함님의 국밥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온다함님의 국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온다함
리뷰181
조회수 7 작성일자 26.02.06
멸치육수에 김치를 넣고 끓이다가 밥을 넣어서 끓이고 나중에 계란을 풀어서 넣었어요. 기름기 없는 멸치육수 덕분에 자극적이지 않고 김치의 깊은 맛과 계란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담백한 국밥이라서 입맛 없을 때나 먹을 게 없을 때 딱이에요.
#일반식 #점심

1인분(250g)
국밥965kcal
탄수화물 160g | 단백질 100g | 지방 37g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