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맘님의 오뚜기 라조장 산초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다노맘님의 오뚜기 라조장 산초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다노맘
리뷰650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2.07
맵기보다 얼얼함을 추구
기름진 음식에 넣으면 느끼함을 싹 잘라줌
국물요리에 들어가면 갑자기 ‘마라집’ 생각남
마라탕 / 마라샹궈
마파두부
닭볶음탕, 김치찌개에 ‘아주 소량’ → 이국적인 킥
라면에 한 꼬집 → 마라라면 변신
진짜 한 꼬집이면 충분.
마라 좋아하는데 집에서 그 맛이 안 날 때.
이거 넣으면 해결돼요
#일반식 #저녁

오뚜기 · 1인분(100g)
라조장 산초690kcal
탄수화물 22g | 단백질 4g | 지방 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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