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맘님의 오뚜기 라조장 산초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다노맘님의 오뚜기 라조장 산초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다노맘
리뷰679
조회수 25 작성일자 26.02.07
맵기보다 얼얼함을 추구
기름진 음식에 넣으면 느끼함을 싹 잘라줌
국물요리에 들어가면 갑자기 ‘마라집’ 생각남
마라탕 / 마라샹궈
마파두부
닭볶음탕, 김치찌개에 ‘아주 소량’ → 이국적인 킥
라면에 한 꼬집 → 마라라면 변신
진짜 한 꼬집이면 충분.
마라 좋아하는데 집에서 그 맛이 안 날 때.
이거 넣으면 해결돼요
#일반식 #저녁

1인분(100g)
690kcal
오뚜기라조장 산초
5.0(리뷰 11개)
·식단기록33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