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71405님의 어묵탕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71405님의 어묵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71405
리뷰39
조회수 34 작성일자 26.02.08
엄마가 끓여준 오뎅탕.
한국어로는 어묵탕이지만 오뎅탕이 뭔가 더 맛있는 느낌이 납니다. 오뎅국은 끓이기 어렵지 않지만 잘못하면 맛이 산으로 가버리거나 자칫 비려질 수 있는데 저희 엄마는 사먹는것처럼 간을 잘 하시더라구요. 엄마 사랑합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200g)
125kcal
어묵탕
4.8(리뷰 1,240개)
·식단기록3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