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쥐포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쥐포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517
조회수 11 작성일자 26.02.11
접시에 수북하게 쌓인 쥐포를 보니까 마음까지 든든해지네요. 불에 살짝 그을린 부분이 있어서 은은한 불향이 코끝을 스치고, 씹을수록 쥐포의 진한 단맛이 배어 나와요. 질기지 않고 딱 기분 좋게 쫄깃쫄깃한 식감이라 턱 아픈 줄도 모르고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마요네즈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폭발해서 맥주가 끝도 없이 들어가는 최고의 조합입니다.
#일반식 #아침

100g(100g)
쥐포79kcal
탄수화물 0.82g | 단백질 16.24g | 지방 0.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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