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쥐포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쥐포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396
조회수 4 작성일자 26.02.11
접시에 수북하게 쌓인 쥐포를 보니까 마음까지 든든해지네요. 불에 살짝 그을린 부분이 있어서 은은한 불향이 코끝을 스치고, 씹을수록 쥐포의 진한 단맛이 배어 나와요. 질기지 않고 딱 기분 좋게 쫄깃쫄깃한 식감이라 턱 아픈 줄도 모르고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마요네즈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폭발해서 맥주가 끝도 없이 들어가는 최고의 조합입니다.
#일반식 #아침

100g(100g)
쥐포79kcal
탄수화물 0.82g | 단백질 16.24g | 지방 0.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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