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1234님의 굴무침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소나무1234님의 굴무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소나무1234
리뷰323
조회수 3 작성일자 26.02.16
굴무침 만들어 아침식사합니다.
날씨가 가장 추운 시기인 한겨울에 굴은 살이 통통하고 탱글탱글합니다. 시원한 무와 같이 무쳐서 비린맛이 없고 신선한 맛과 굴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살아 있습니다. 왜 굴을 꿀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일반식 #아침

1소접시(80g)
굴무침61kcal
탄수화물 5.94g | 단백질 5.31g | 지방 1.8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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