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너구리님의 꼬막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엄마너구리님의 꼬막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엄마너구리
리뷰127
조회수 20 작성일자 26.02.17
이제는 명절에나 먹는 음식이 되어버린 꼬막
어린시절 엄마가 만들너 주셨는데 이제 그맛이 나질 안네요 ㅠㅠ
그래도 해 먹어 볼랍니다
끓는 물에(꼬막 무게의 동률의 물양) 다진 마늘, 소금1Ts, 참기름 2바퀴를 둘러 불을 끄고 꼬막을 넣어 한쪽 방향으로 져어줍니다
#일반식 #저녁

1개 작은것(9g)
꼬막7kcal
탄수화물 0.25g | 단백질 1.25g | 지방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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