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원님의 세발나물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율원님의 세발나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율원
리뷰70
조회수 6 작성일자 26.02.19
2026년 2월 19일(목)
세발나물을 무쳐 밥에 비벼먹었다.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긴 다. 버섯과 각종 나물을 곁들여 비빔밥으로 먹을 수도 있겠다. 된장맛이 진하게 나오는 나물무침이 본래의 맛과 풍미가 다소 제한된 것이 아쉽지만 입안에서 맴도는 봄의 향은 그대로 살아 있다. 몸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일반식 #아침

100g(100g)
세발나물23kcal
탄수화물 3.56g | 단백질 2.6g | 지방 0.43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