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1728님의 피코크 오색꼬지전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31728님의 피코크 오색꼬지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31728
리뷰1145
조회수 4 작성일자 26.02.21
명절때 만들었던 전을 다시 더웠다
이름 그대로 다섯 가지 색감이 살아 있는 전이에요. 노란 달걀옷, 분홍 햄, 하얀 맛살, 초록 채소가 어우러져 상 위에 올려두면 단번에 시선을 끕니다. 특히 명절 상차림에서 존재감이 확실해요.
한 꼬치에 다양한 재료가 꽂혀 있어 짭짤함 고소함 담백함이 한 번에 느껴집니다.
햄의 짭짤함
맛살의 은은한 단맛
채소의 아삭함
달걀옷의 부드러움
간이 과하지 않아 아이들도 먹기 좋고, 간장에 살짝 찍으면 감칠맛이 더 살아나요.
겉은 노릇하게 부쳐져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꼬치에 꽂혀 있어 먹기 편하지만,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는 게 중요해요.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상차림 분위기 업
한 입에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음
남녀노소 누구나 무난하게 좋아하는 맛
준비 과정이 손이 많이 감
식으면 약간 퍽퍽해질 수 있다
명절 필수 전 메뉴로 손색없는 음식. 정성이 많이 들어가지만, 그만큼 보람도 큰 메뉴예요. 가족 모임이나 집들이 상차림에 올리면 분위기를 확 살려주는 전입니다.
#일반식 #저녁

피코크 · 1인분(100g)
오색꼬지전220kcal
탄수화물 12g | 단백질 9g | 지방 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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