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조님의 무김치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영주조님의 무김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영주조
리뷰117
조회수 6 작성일자 26.02.24
무김치는 가을이나 겨울철 무를 주재료로 하여 만든 한국 전통 김치입니다.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며, 무 자체를 소금에 절여 물기를 제거한 뒤 고춧가루, 새우젓, 멸치액젓, 마늘, 생강가루, 요리당 등으로 만든 양념에 버무려 숙성시켜 만듭니다[1][4].
### 기본 재료와 준비
- 무: 주로 큰 무 1개(약 18kg) 정도를 사용하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굵은 소금으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절입니다.
- 양념: 고춧가루, 새우젓, 멸치액젓, 다진 마늘, 생강가루, 요리당, 밀가루 풀(밀가루와 물을 끓여 만든 걸쭉한 풀) 등이 들어갑니다.
- 추가 재료로는 실파, 양파, 굴 등을 넣기도 합니다[1].
### 만드는 방법
1. 무를 소금에 절여 물기를 빼고, 절인 무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밀가루 풀을 끓인 후 식혀 고춧가루와 새우젓, 멸치액젓, 요리당, 마늘, 생강가루 등과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3. 절인 무에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려 하루 정도 실온에 둔 후 냉장고에 보관해 숙성시킵니다[1][4].
### 변형 및 응용
- 보쌈 무김치: 무채를 얇게 썰어 물엿과 굵은 소금으로 1시간 절인 후, 고춧가루, 액젓, 새우젓, 설탕, 매실청, 물엿, 다진 마늘, 통깨 등으로 양념해 빠르게 무쳐서 보쌈과 함께 먹기도 합니다. 절이는 시간을 줄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3].
- 알타리 무 총각김치: 알타리 무 또는 가을 무를 굵은 소금과 설탕(뉴슈가)으로 절인 후, 배, 양파, 홍고추, 액젓, 새우젓, 설탕 등을 갈아 만든 양념과 고춧가루, 마늘, 생강청 등을 섞어 버무립니다. 반나절 숙성 후 냉장 보관합니다[6].
- 무 납작 김치: 무를 얇고 납작하게 썰어 담그는 방식도 있습니다[5].
무김치는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으로 밥반찬이나 고기 요리와 잘 어울리며,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1][3][4].
#일반식 #저녁

1소접시(60g)
무김치18kcal
탄수화물 3.81g | 단백질 0.78g | 지방 0.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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