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코초코님의 BHC 뿌링클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초코초코님의 BHC 뿌링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초코초코
리뷰342
조회수 7 작성일자 26.03.03
뿌링클을 처음 먹어봤을 때, 상자를 열자마자 달콤하고 고소한 시즈닝 향이 확 퍼졌어요. 겉은 노릇하게 튀겨져 있고 그 위에 가루가 듬뿍 뿌려져 있어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바삭한 튀김옷의 식감이었어요. 껍질은 얇으면서도 과자처럼 바삭했고, 씹는 순간 “사각” 소리가 날 정도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그 안쪽 닭고기는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겉바속촉의 대비가 확실했어요.
맛은 단순히 짭짤하기만 한 게 아니라 달콤함과 치즈 같은 고소함이 같이 느껴졌어요. 약간은 크리미한 풍미도 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이 있었어요. 시즈닝이 손에 묻을 정도로 넉넉하게 발라져 있어서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맛이 진하게 느껴졌고, 먹다 보니 어느새 한 조각을 금방 비우게 되더라고요. 바삭함과 달콤짭짤한 맛 덕분에 확실히 기억에 남는 치킨이었어요.
#일반식 #간식

BHC · 1마리(100g)
뿌링클345.1kcal
탄수화물 0g | 단백질 19.7g | 지방 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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