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명란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명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508
조회수 55 작성일자 25.11.12
명란구이가 이렇게 고급질 줄 몰랐음.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녹아들더라. 오이랑 마요 찍어서 먹으니 짭짤한 명란의 풍미가 확 살아남. 살짝 매콤한 끝맛이 중독적이라 술안주로도 딱 좋았음. 한입 한입 먹을 때마다 감칠맛이 계속 당겼음.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5g)
6.6kcal
명란
4.8(리뷰 279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