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코초코님의 cj 비엔나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초코초코님의 cj 비엔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초코초코
리뷰407
조회수 11 작성일자 26.03.13
비엔나소시지볶음을 따뜻할 때 먹어봤어요. 접시에 담긴 비엔나볶음은 케첩 양념이 윤기 있게 묻어 있어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어요. 한입 베어 물자 먼저 달콤하면서도 살짝 새콤한 케첩 양념의 맛이 느껴졌고, 뒤이어 소시지 특유의 짭짤하고 고소한 풍미가 입안에 퍼졌어요. 양념이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계속 먹게 되는 맛이었어요.
식감도 꽤 좋았어요. 겉은 볶으면서 살짝 탱글하게 익어 있고, 안쪽은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느낌이었어요. 씹을 때마다 톡 하고 터지는 듯한 탄력이 있어서 씹는 재미도 있었어요. 양파나 채소와 함께 볶아 먹으니 단맛과 고소함이 더 잘 어울렸고, 밥과 함께 먹으면 자연스럽게 숟가락이 계속 가는 반찬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잘 어우러진 친숙한 반찬이었어요.
#일반식 #저녁

cj · 1인분(60g)
비엔나200kcal
탄수화물 2.2g | 단백질 6g | 지방 15.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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