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1728님의 해태 에이스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31728님의 해태 에이스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31728
리뷰1418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3.25
친구가 놀러 오면서 커피랑 먹자고 해태에이스 과자를 들고 왔다
처음 한 입 먹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심심하다’는 인상이다. 하지만 이 심심함이 바로 에이스의 핵심 매력이다. 짠맛도 강하지 않고, 단맛도 거의 없으며, 버터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라 부담 없이 계속 먹게 된다.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기 때문에 입이 쉽게 질리지 않고, 오히려 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점점 살아난다.
식감은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편이다. 너무 딱딱하지 않아 치아에 부담이 없고, 입 안에서 가볍게 녹듯이 부서지면서 고소한 맛이 퍼진다. 특히 크래커 표면의 미세한 구멍과 결이 씹는 재미를 더해주는데, 이 부분이 단순한 비스킷과는 다른 에이스만의 특징이다.
#일반식 #간식

해태 · 1인분(93g)
에이스500kcal
탄수화물 56g | 단백질 6.2g | 지방 2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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