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공님의 부추겉절이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타공님의 부추겉절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타공
리뷰465
조회수 32 작성일자 26.03.29
부추겉저리를 반찬으로 먹었다. 조선부추를 간장, 식초, 설탕, 고춧가루로 양념을 하고 무쳐 먹었다. 새콤한 맛에 아삭한 식감의 부추겉저리로 입엣ㆍ 부추향이 느껴졌다. 돼지고기수육에 곁들여 먹었는데 고기의 느끼함을 부추가 잘 잡아주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소접시(80g)
41kcal
부추겉절이
4.8(리뷰 362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