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546067님의 인절미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546067님의 인절미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546067
리뷰60
조회수 6 작성일자 26.04.02
웬지 인절미라는 이름은 할머니가 생각나는듯한 이름입니다ㆍ
옛날에 할머니가 찹쌀을 쪄서 절구에 빻아 콩고물을 묻혀주시고는 했지요ㆍ
요즘은 그러한 수고없이 떡집에서 쉽게 사먹죠ㆍ친구네 갔더니 인절미와 맛난 대추차를 줘서 쫄깃쫄깃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ㆍ
#일반식 #아침

100g(100g)
인절미186kcal
탄수화물 37.62g | 단백질 7.82g | 지방 0.3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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