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이빨님의 오뎅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노리이빨님의 오뎅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노리이빨
리뷰231
조회수 36 작성일자 26.04.03
오늘은 집에서 따끈한 오뎅탕을 만들어 먹었다. 끓는 육수에 어묵을 하나씩 넣으면서 퍼지는 은은한 향이 먼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다. 국물은 다시마와 무로 우려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났고, 간장과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추니 자극적이지 않아 더 좋았다. 어묵은 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었고, 국물을 머금어 한입 먹을 때마다 따뜻함이 입안 가득 퍼졌다.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메뉴라 몸이 금세 녹는 느낌이었다. 간단한 재료로도 이렇게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고, 다음에는 대파나 고추를 더 넣어 조금 더 칼칼한 맛으로 즐겨보고 싶다.
#일반식 #저녁

100g(100g)
87kcal
오뎅국
4.7(리뷰 217개)
·식단기록1.8만+0
오뎅 / 어묵을 먹은 유저들의 다른 리뷰
더보기풀무원
빨간오뎅볶이
오뎅볶이에 라면사리 같이 넣어 져녁 식사 간단하게 마쳤네요ㅎㅎ 슴슴하게 하고 싶어서 간을 그렇게 맞췄더니 제 입맛에는 좀 아쉬웠어요ㅎㅎ
멍지
조회수 47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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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매콤한 국물이 깊게 우러나 얼큰한 맛이 인상적이었고 어묵이 국물을 잘 머금어 쫄깃하게 씹혔으며 추운 날씨에 먹기 딱 좋은 길거리 음식이었습니다.
뿌꾸빠
조회수 46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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