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273494님의 초록마을 경주빵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273494님의 초록마을 경주빵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273494
리뷰1504
조회수 50 작성일자 26.04.23
지역의 이름을 내건 음식은 그 지방의 특징과 자존심이 담겨있다고 보입니다. 그 중에 신라의 고도 경주의 이름을 내건 경주빵을 먹어 보아습니다. 밀가루 빵과 팥 소는 거의 대부분의 제과점에서 볼 수 있는 단팥빵과 같지만 경주빵은 밀가루 빵부분이 빵과 과자의 중간 정도이고 팥은 통팥이어서 씹는 맛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간식
1인분(180g)
500kcal
초록마을경주빵
4.5(리뷰 4개)
·식단기록2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