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사님의 명란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부르사님의 명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부르사
리뷰664
조회수 46 작성일자 26.05.27
명태알은 흔히 명란으로 절여서 많이먹죠.
명태는 참 버릴것도 없이 다양하게 막네요.
영란으로는 기술이없고 명태알 찌개로 먹었습니다. 얼큰하게 끓이면 담백하고 식감도 독특한 명태알찌개가 나옵니다. 반찬없이 밥을 쓱 놔서 먹어도 맛있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5g)
6.6kcal
명란
4.8(리뷰 279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