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生 생크림 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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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토 다이어트 일기 식단
조합 어색하지만 된장국 식빵 한조각 먹었어요 맛있네요.
수수깡7
저녁 고구마치즈 깜빠뉴
다시 동작수업하러 남부 터미널역으로 왔답니다. 저번 주에 갔었던 루엘드파리에 또 왔어요. 그날 남겨서 가지고 갔던 잡곡식빵이 맛있다고 해서 그거 사가고 다른 거 사먹으러 왔어요. 오늘 새롭게 고른것은 고구마 치즈 깜빠뉴입니다. 먹고 간다니까 이렇게 커팅해서 물이랑 갖다 주신답니다. 고구마 크림치즈 호두 피칸이 들어 있는 달콤하고 고소한 깜빠뉴인데 너무 맛있어서 조금만 남겨가려고했는데 다 먹어버렸네요. 비닐에 담아져있는건 집에 가져갈 촉촉한 호밀 70% 식빵입니다. 잡곡식빵에 햄프씨드 치아씨드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위해 가장자리를 더했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집에 가서 다음날 어머니랑 먹어야줘~~ 빵이 진열된 곳도 깔끔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바나나킥 신상
바나나킥 쏙 롱쿠키슈 초코바나나킥 쏙 찹쌀떡 바나나킥 마카롱파이 바나나킥 생크림도넛 초코바나나킥 생크림빵
야고
쉬는날 아침의 여유는 간단하게 먹죵~♡♡
아침은 단촐하지만 쉬는날에 먹을수있는 나의 최애 빠바의 옥수수식빵과 콘프레이크로 가볍게 해요
우블리에
야식
아이가 먹고 싶다 해서요 식빵 연유 마요네즈 케찹 햄 치즈 올렸어요
수수깡7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늦출하는날 나의 아침은??
나의 조제커피와 최애 빠바 옥수수 식빵으로 간단하지만 맛있게 얌얌해요
우블리에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베라 우유
편의점에 보이길래 집어왔어요 생크림에 국산 원유 함유에요
현유리
아침을 아주 간단하게...
오늘은 식빵을 구워서 땅콩 버터를 발라서 먹었답니다. 몸에 좋은 땅콩버터입니다
로니엄마
이디야 새로나온 시그니처라떼...
제가 생크림라떼 좋아해서 빽다방 라떼~ 빽라떼 즐겨먹다보니 이번 이디야 시그니처라떼도 먹어봤어요. 생크림들어간 라떼거든요. ㅋㅋ 빽라떼는 생크림 들어갔다는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약간은 구수한?맛만 느낀다면 이디야껀 ㅋㅋ 나 생크림라떼야 할정도록 많이 넣어주시네요. 첨엔 생크림의 고소&느끼한맛이 완전 잘느껴지고 커피랑 맛있는데 한 반정도마심 ㅋㅋ 내가 생크림마시고 있나할정도록 좀 느끼해지네요 ㅋㅋ 생크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뿜뿜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구냥냥
오늘은 식단 신경쓰지않고 열심히 먹은날...
이번주는 내내 식단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잘하자!! (하지만 먹고픈게 왜이리 많은건지~~~) 아침엔 식구들은 식빵으로 프렌치토스트 해주고 나는 페이장 크레페로 갈레트♡ 점심은 열심히 모은 캐시워크 포인트로 BHC치킨~~😍👍👍 간식으로는 새로 나온 불백한쌈 호빵~~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로사0712
달달한 초코음료
무료쿠폰으로 달달한 프라푸치노 마셔요 커피와 자바칩 생크림 시원 달달해요
들꽃7
파파존스의 6900원짜리 사이드메뉴
피자뼈=피자 꼬다리 베이컨치즈 스틱 피자손잡이에 치즈랑베이컨 뿌려져 있음 또 하나의 피자임 대충 파리바게트 식빵 2봉지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뭐 못사먹을 정도는 아닌데 난 안사먹음
야고
아침커피는 커피머신에게 맡겼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댕댕이들 아침을 준비하는 일부터 하네요 그리고 저와 딸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냉장고를 살펴서 먹을 수 있는것을 준비 해 봅니다 오늘은 식빵과 모닝빵준비하고 커피머신에 맛있게 커피는 만들라고 맡겼네요. 커피머신이 저보다 훨씬 잘 만들어서 주니 저는 할일을 그만큼 줄어들어 줗더라고요 오늘도 저는 이렇게 해서 맛있는 커피를 만날 수가 있겠네요 그럼저는 과일을 깎아서 준비했지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준비해 봅니다
로니엄마
홍시
홍시에 흑임자 가루 뿌링해먹어요 옆엔 식빵입니다
현유리
스초생~
낮에 친구들과 생파하면서 불었던~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이예요. 딸기가 너무 맛있었어요^^
불곡산
CU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329칼로리) 건강엔 통밀이죠
왜? 통밀이어야 할까?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혈당관리와 혈압, 또한 신장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죠 요즘 단단한 빵 VS 부드러운 빵 주제로 관련된 뉴스도 보았는데, 단단한 빵 통곡물이 훨씬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CU편의점에 들어 서는 순간~ 눈으로 유혹하는 것들은 한도 끝도 없죠 편의점 가 보면 눈이 휘둥그레 지죠 ㅎ 샌드위치 코너에도 맛난것들이 눈을 홀리 때가 좋종 있는데, 정말 뿌리치기가 ㅋㅋㅋ 쉽지는 않죠 전 저녁 시간에 CU를 도착했는데, 딱히 먹을것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 저희 생각은 빗나갔죠 ~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름부터 맛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제가 원하는 통밀빵 이었죠 이왕이면 샌드위치도 통밀빵으로 통밀빵을 상상하고 CU편의점에 방문햇지만, 제가 원하던 통밀빵으로된 샌드위치가 있을줄이야 샌드위치하면 그냥 목 콱콱 막히면서 드시고 싶지 않으시죠~ 향이좋은 get 커피 통밀햄 샌드위치를 구매하면 커피는 천원할인이 되더라고요 아하!!!다이어트 할때 한끼의 식사로 완전 딱!! 궁합인거죠 ~ 동밀햄 샌드위치를 들고 따뜻한 커피한잔도 머신에서 갈갈갈 ㅋㅋㅋ 커피향부터 꼬시는 중입니다 집에 도착후 샌드위치를 개봉햇는데, CU편의점 샌드위치는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더라고요 PLA를 사용한 생분성으로 환경도 지킴이 인가 봐요 샌드위치 안데 보시면 돈육으로된 햄이 보이시죠 . 고소한 통밀식빵에 본레스햄을 딱 한장만 아니고 꽤 큰 크기로 주름지듯이 햄을 넣었더라고요 또 양상추도 가득들어가고, 아메리칸 더불업 치즈까지 통밀햄 샌드위치는 거친맛이 아니고, 촉촉한 샌드위치로180g (329칼로리) 한끼 해결이 가능하네요 저에게 너무 좋았던것은 CU모바일 상품권이 있어서 한끼 식사를 단돈 800원에 먹을수 있었어요 샌드위치 3.300원,GET핫아메리카노 1500원(1000할인) ㅋㅋ 정말 이건 행운인거죠 ~~~ 지금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한끼 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신가요? 그럼 망설임없이 CU 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 어떨까요? 맛도 잡고, 영양도 잡고 , 건강도 챙길수 있네요
뽀봉
뚜레쥬르 스콘
SK뚜레쥬르 스콘받으려고 식빵을샀는데 4900원이나 하네요 식빵종류마다 다르겠지만 파바는 3천원대인데 뚜레쥬르 넘비싼거같네요
숫자
날씨 이제 진짜 겨울이네요~ 따뜻한 라떼
날씨가 이제 넘 추워서 아이스에서 따뜻한 라떼로 넘어왔어요. 빽라떼인데 우유대신 두유로 바꾸고 빽라떼는 생크림덕분에 맛있는거라 ㅋㅋ 차마 생크림은 못 뺐어요. 다이어트 걱정되시는분들은 생크림 빼고 드세요^^
뿜뿜
땅콩쨈에
마지막 한장 남은 식빵은 구워서 땅콩쨈 소량 발라서 먹었어요 땅콩쨈이 크런치 여서 식감이 좋네요 아침 든든하게 챙겨 드세요
로블ㅎ
성심당 과일시루막내 출시
꾸덕한 브라우니 시트에 과일들과 초코크림, 생크림을 넣어 만들었답니다 가격은? 45,000원 판매시간? 매일 오후 12시 시작 판매처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 혈당 스파이크 싸다구 각인데
야고
치즈토스토
샌드위치 메이커에 식빵 구워서 치즈 넣어서 챙겨 줬네요. 저는 아침에 그냥 식빵 한장이랑 커피로 대신 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식빵 이예요
로블ㅎ
프토
남은 식빵이 있어서 프렌치 토스트 해서 설탕 뿌려서 먹었어요 ㅎ 오후에 커피랑 같이 마셨는데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밥 보다는 빵을 더 먹었네요
로블ㅎ
냉동실 채우기중~❤️
아쿠쿠 ㅎㅎㅎ 정신없네용. 집정리하구 일단 빵사온것들 정리해요~🤭💕 식빵 50퍼해서 사왔는데 쌀식빵 이더라구요 ^^ 이것도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놨어요~
자스민꽃
토스트
샌드위치 메이커에 식빵 구워서 치즈 녹여서 먹었어요. 식빵 자체가 맛있으니 입에서 살살 녹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오늘 너무 먹고 싶어서
오늘 빵이 너무 먹고 싶은데 그래도 발효종 빵을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지?? 하면서 구매했어요 통밀깜빠뉴면 식빵이나 크로와상보다는 괜찮겠죠?? ㅠㅜ ㅋㅋㅋㅋ
붉은레드
식사는 치즈빵으로^^
운동 후 오늘은 밥대신 빵으로 대체해 먹었답니다 식빵에 치즈넣어 고소하게 따뜻하게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