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미니 초코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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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미니싸이즈의 찹쌀떡~~ 작은거지만 남편과 한입씩 나눠 먹었어요
불곡산
단호박스프 만들었어요
미니 단호박 사놓은게 있어서 단호박스프 만들었어요. 간단하게 만들었는데도 달고 맛있네요
앵두정원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의 인기가 식질 않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의하면, 국내 떠먹는 요거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 커졌으며 그릭요거트 오프라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6% 성장했다. 기본 요거트에 꿀, 초콜릿, 과일, 그래놀라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으면 새로운 맛 조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 중 하나다. 건강을 위해서는 요거트에 꿀 한 숟가락을 추가해 먹는 게 좋다.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꿀과 요거트 조합의 효과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페트리 접시에 프로바이오틱스 등 요거트 배양균을 성장시켰다. 연구팀은 침, 위산, 장 담즙 효소의 구성을 모방한 용액을 투여해 박테리아 생존 여부를 확인했다. 요거트에 함유된 유익한 박테리아는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활동을 촉진하지만 입, 위, 장에 있는 효소가 박테리아 수를 감소시킨다. 분석 결과, 침, 위산, 장 담즙 효소를 투여했을 때 꿀이 함유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박테리아 생존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6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꿀이 함유된 요거트와 저온살균 처리된 요거트를 각각 2주 동안 섭취하도록 요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대변 샘플과 배변활동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꿀이 첨가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가장 많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존했다. 꿀은 ▲과당 ▲포도당 ▲맥아당 ▲올리고당 ▲자당 등으로 구성된 천연 시럽이다. 꿀 속 올리고당은 요거트 속 유익한 박테리아의 에너지원이 된다. 유익균 중 하나인 비피도박테리움은 꿀에 함유된 페룰산 성분을 변형시켜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한나 홀셔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익균 생존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하지만 꿀은 단순당으로 이루어져 과다 섭취할 경우 체중 증가나 심혈관질환 등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려면 요거트 1회 제공량에 꿀 한 스푼 정도를 첨가해 먹으면 된다. ================ 꿀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많이는 아니어도 주스를 마실때 먹고 있는데 요거트에 한스푼 기억해두면 장건강에 더많이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은근히 반응 좋았다는 카시오 반지 뽑기
카시오 베스트셀러에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수능시계까지 미니어처로 만든 반지 한국에서는 카시오 50주년 기념 더현대 팝업스토어에서 무료로 뽑을 수 있음 그냥 반지.작동 안함 작동하면 돈 주고 샀을텐데
야고
룰루레몬+ 럭스트림팬츠
룰루레몬 럭스트림 슬림핏 풀옹 미드라이즈 크롭팬츠 138,000원 컬러는 그레이 블랙 네이비 세가지 세원하고 세련된 느낌의 네이비가 이쩌보여 구매 밝은 색 상의와 잘 어울릴거 같았음 레깅스는 아니라 측면 핸드포켓에 간단한 소지품도 넣고 다닐 수 있음 전체적으로 허리조절 밴드가 있어 편안한 착용감이 있고 세탁할때도 거슬리지 않음 라인이 드러나는 옷이라 요가나 필라테스할때도 나풀거리지 않고 편안함 그렇다고 또 너무 쫀쫀하지도 않아서 입고 벗을때도 편안~ 탄력성에 복원력도 좋아 요가나 필테하러 갈때도 민망하지 않고 일상생활도 충분히 가능한 팬츠라서 더더 추천함!!
씽씽걸
미니바나나 우유
잠깐 집안일 했더니 땀나서 바나나 우유 꺼내서 마셔요 달달하니 좋네요 예전에 나때는 ㅎㅎ 목욕탕에서 떼밀고 힘들었다고 나오면서 엄마가 바나나 우유를 꼭 사줬었네요 아 그맛을 아시나요? ㅎ
어싱
미니고소미
베트남에서 가지고 온 간식인데 마지막 하나 남아있길래 먹었어요. 고소미 과자 맛인데 코코넛 맛이 첨가 되어서 맛있어요
로블ㅎ
혈기챌8일차
8월16일 오후 10시 아침 순두부정식 한그릇 먹고 점심은 설렁탕,간식은 초코과자 1봉지,호떡빵 미니 1개,도리야끼? 1개,저녁은 순대국밥 한그릇 먹음.야외활동이 많아 적게 나온듯
씬아
8/16(금)강한 햇볕에 지친 피부 이렇게 관리해 보세요.
하🥵🥵 햇볕이 매우 따가운 요즘, 여름휴가나 야외 활동 후 혹사당한 피부를 방치하면 기미, 주근깨, 색소침착 등이 나타나고 피부 탄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혹사당한 피부 회복하는 방법 이래요. 출처:v.daum.net
냥식집사
오그래놀라다이제
다이제 오리지널 초코 다크 밀크 다 좋아하는데 칼로리가 어마무시 하잖아요 ㅠㅜ 그래도 좋아하는 과자라 한 번 사면 2개씩 나눠 먹어요 다이제 그래놀라 시리얼이든 그래놀라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이제가 좋아서 산것일뿐 별가른 건 없어요 그래놀라에 미니 다이제들이 들어 있어요 우유에 먹으라는데 저는 그냥 과자로 먹었네요 ㅋㅋ 실제로도 과자입니다 맛있어요
현유리
혈당 일기 9기 4일차 인증
2024.08.15 맑다가 오후 잠시 소나기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광복절 휴일날 낮잠을 너무 오래 자고 인나서 캐시딜로 주문한 김치에 떡라면으로 저녁을 먹고 왕복 40분 걷기로 마트 다녀와서 측정 햇더니 정상치로 나왓다 다행이다 가을이 오려나 산밑 동네라 그런지 산바람 션하게 불어온다 뜨겁던 여름날도 지나가나부다
proximab
어차피 약도 못 받고 돈 내야 하고…코로나 검사 패스?
이거 진짜 문제예요.. 저희 신랑도 감기약 처방 받았어요 약도 60세 미만은 코로나약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뿐인가요.. 회사에도 출근하라고 해서 본인 연차 사용했어요;; 코로나 격리기준이 바뀌어서.. 다들 마스크 쓰고 출근하더라구요.. 일부러 코로나 검사도 안받으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난해 8월30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출처 뉴시스>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급증하면서 진단키트와 치료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치료제를 받지 못하는 일반인의 경우라도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1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2월 1주 1주 875명 이후 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1주 91명과 비교하면 9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코로나19 치료제로는 라게브리오, 팍스로비드, 베클루리주가 있다. 이 중 베클루리주는 정맥주사제 치료제이고, 라게브리오와 팍스로비드가 먹는 약 형태의 치료제다. 단 먹는 치료제인 두 약 모두 일정한 금기 사항이 있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이거나 12세 이상의 면역 저하자 또는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한다. 질병청 지침에 따르면 먹는 치료제 투여는 팍스로비드를 우선 처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되는 의약품이 37개이며 국내 허가가 있는 의약품 성분은 이 중 26개다. 라게브리오는 팍스로비드에 비해 병용 금지 약물이 제한적이어서 사용이 훨씬 용이하지만, 역시 60세 이상 환자 또는 18세 이상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처방된다. 결국 60세 미만 일반 성인이나 영유아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돼도 전용 치료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홍정익 질병청 감염병정책국장도 지난 1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일반 감기약을 먹어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하며 "젊은 분들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휴식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열나고 두통이 있으면 해열제로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할 유인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병가나 유급 휴가, 격리 지원금을 받았지만 현재 격리 지원금 제도는 사라졌고 병가나 유급 휴가도 기업체마다 제각각이다. 여기에 코로나19 검사 비용 지원도 코로나19 법정감염병등급이 낮아지면서 사라져 일반인의 경우 의원급에서 1회 검사할 때마다 1~3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을 통한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서라도 젊은 층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질병청에 따르면 현재 유행을 주도하는 KP.3 변이의 경우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중증화율이나 치명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60대 1000명당 1명, 70대 1000명당 2~3명, 80세 이상 100명 당 1명이 위중증 환자로 악화되는 등 고령층에게는 질병 부담이 높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는 "가족이나 직장을 통해 감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하고 감염되면 3~5일 정도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검사를 해야 주변 사람에게 옮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편의점 미니간식
씨유 500원 양이 적어서 칼로리도 작아요 뜯자마자 옥수수 향이 확 나요 맛도 달달 옥수수 쪼매씩 집어 먹어요
현유리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 없이 먹을수있는 저당, 고단백 아이스크림 랩노쉬 파인트 추천해요!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에요 ㅠㅠ 봄, 여름, 가을, 겨울 365일 다이어트 하지만 여름에는 특히나 더 신경쓰이잖아요 ㅠㅠ 근데 더운 여름에는 단거! 시원한게 더 떙기더라구요 ㅠㅠ 식후에 달달 시원한 아이스크림 떙기는거 국룰이죠?? 다이어트 할떄는 이 꽉깨물고 버텼는데 이제는 버티지 않고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즐겁고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랩노쉬 파인트 더블초코 랩노쉬 파인트 더블초코는 당류 4g, 단백질 27g으로 고단백 저당 아이스크림이에요!! 시판 아이스크림 대비 당류를 77%나 낮춘 건강한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식단중에도 죄책감 없이 아이스크림을 먹을수있어요 저당아이스크림이라 이거슨 완전 기적!! 초코 크런치가 콕콕 박혀있어서 식감도 좋고 다크초코의 진한 초코맛이 질리지 않고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식단을 지키면서도 아이스크림도 꾸준히 먹고있는데 차근차근 감량도 성공 하고 있어요 ㅎㅎ 아이스크림만 먹긴 좀 아쉬운 날은 미니뻥튀기에 올려서 뻥스크림 만들어먹으면 이곳이 지상낙원 ㅋㅋㅋㅋㅋ 맛에 진심인 랩노쉬 쉐이크도 맛있는데 저당 , 고단백 아이스크림 프로틴 파인트 더블초코 완전 추천합니다!!
비누마덜
산행2- 미니 계곡물!
시원합니다! 숲속 물소리 듣는거만으로도 ~
숲속의나무
입 큰 모닝빵 🍔
아침으로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만들어 모닝빵에 잔뜩 넣어 먹었어요. 감자 3개와 미니 단호박 통째로 같이 삶는 동안 오이와 양파와 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 해 두었어요. 사과도 잘게 썰어 갈변방지하기 위해 미리 마요네즈에 섞어 두고 맛살 5줄 잘게 썰고 샌드위치햄 다지고 절여 놓은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꼭 짜서 넣고 감자와 씨 뺀 단호박은 으깨서 마요네즈로 모두 버무렸어요. 양상추는 없고 케일이 있어서 한장씩 깔고 모닝빵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잔뜩 넣었어요. 2개만 먹어도 너무 배가 부르네요. 한번 할 때 많이 해서 반찬으로도 먹어요.
러브복동
혈기챌9기4일차
8월14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1시간114 mg/ 점심 순두부 에 돼지고기 저녁 계란후라이 김 호박전 후식으로 토마토 초코파이1개 운동으로 동네산책30분 홈트 15분 약간 땀나듯이 운동을겸했더니 혈당은 높지않은상태다
매직이
황금 시간대 레츠 고우!
황금 시간대 시작되었어요 ㅎㅎ 시간되시는 분들은 미니 포인트들 겟챠겟챠하러갑시다 ㅎㅎ
구룸구룸
말복 ... 더위가 가나요? . 35도 흐메 더워요
말복 날 닭백숙 집에서 ~ 토종닭 잡자🐓🐔 더위가 가려나부다... 처서가 오면 ...🍁🍂 가을을 기다려요
HEREUN
혈당 기록 9기 / 0814 6일차
오전 기상 후 공복혈당수치 전날 아구찜 먹고 운동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미니 하나먹고 12시 취침 생각했던 수치보다 낮게나왔지만 마지막까지화이팅
똥뭍은개
저당간식으로 롯데 제로 카카오 케이크 추천드려요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안심하고 먹어요 너무 초코과자 당길 땐 저당간식 하나쯤은 먹어줘야죠 브라우니랑 초코쿠키 그 중간 감촉이에요 만족감을 충분히 줘서 한동안 초코과자 생각 안 날 듯해요 초코파이보다도 작은 크기인 건 조금 아쉽긴해요ㅎ
jiyaaa
당충전
당떨어지는 오늘입니다 초코파이 먹어주기
담율로
이디야 신메뉴 출시
미니 펄들어간 식품인데 당이 높아서 조심히 먹어야해요
수수깡7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너무도 유명한 말인데요 작은 염증들은 쉽게 놓치는 경우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 많죠 불편함이 생기면, 병원진료가 먼저네요
뽀봉
아침으로는
어제 만들어 둔 미니밤호박죽 먹어요 데워먹으니 꿀맛 입니다
담율로
혈당일기 9기 7일차
측청시간은 24.08.13 화요일 아침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당근반개와 본죽의 전복죽 반그릇을 먹었다. 자기전에 초코파이를 먹고 자서 후회가 된다. 설탕의 유혹 참기 힘들다.
Heej
8월12일(월)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12일 월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아침에 김치참치 주먹밥 100g. 복숭아 반개. 미니단호박 1/4조각 먹었다. 식후혈당 134 아주 양호하다. 오후에는 갯골생태공원 한바퀴 돌고 밤에는 별구경 가야겠다.
수경2
호박죽
오늘도 땀 뻘뻘 흘리면서 미니밤호박죽 만들어요 집에서 저만 먹네요 ㅠㅠ
담율로
속 편한 샐러드 밀 박스(스타벅스 콥 앤 화이트 샐러드)
오늘은 딱히 밥 생각이 없어 스타벅스 샐러드 밀 박스 사먹었답니다. 매번 샐러드를 먹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배가 안 고플 때 간편히 먹고 지나가는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괜히 과식했다가 체하기나 하고... 샐러드 먹으니 속도 편하고 기분 좋게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요즘 미니 까눌레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1,100원이어서 하나 구입해서 먹는데 쫀득쫀득 맛있습니다. 근데 크기 대비 가격이 있죠. 그냥 한번은 먹어볼 만한 정도~
평송가성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더워서 피신했어유~
오늘은 파바 들러서 빵사가요~🥰 더워서 여기루피신🤣🤣🤣 아우 미니버거랑 에그타르트가 눈에 아른아른 ㅎㅎㅎㅎ 하지만 참아야겠듀 샌드위치 사러온거니용🤣🤣🤣🤣👍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