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아이스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나 아이스 모나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곳으로 🏖️
시원한 곳으로 🏖️ 오늘 너무 뜨거운 날입니다. 시원한 곳으로 와서 오늘도 커피는 아이스라떼 그랑데로 주문했어요. 할리스에 비해서 커피가 싱겁고 미지근해요.
레몬그린
'배라' 숟가락, 재사용하면 환경호르몬·미세 플라스틱 나올까?
1.아이스크림 집에서 주는 플라스틱 숟가락을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일 때 많이 사용했는데, 괜찮은 걸까요?" 2.일회용품 플라스틱 중 '튼튼한' 제품은 '일회'만 사용하고 버리기 아깝다. 많은 사람이 재사용하곤 하는데, 안전한 걸까? 3.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서강대 화학과 이덕환 교수는 "가정에서 설거지 등 오염 제거 과정을 거쳤다면 큰 문제가 없다"라며 "재사용은 소비자 선택의 문제"라고 했다.
야고
아이스커피 마시기
텀블러에 넣어서 마시니 얼음만 남았네요 이제 커피 리필해서 먹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ㅎ 차를 마실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커피지ㅜ싶기도 하고 ㅎㅎ
붉은레드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그릭요거트 저당 산딸기레시피입니다 요거트에 당분가득한 꿀 대신 산딸기를 넣고 식감을 더해줄 그래놀라를 넣어주면 그릭요거트를 저당으로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산딸기는 냉동으로 넣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좋아요!
뭉파
소프트 아이스크림
맥날 부드럽네요
뽀봉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8일(토) | 혈당일기 4기 6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8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 점심은 김치어묵탕, 저녁은 샐러드를 먹었다 간식 생각이 간절했지만, 딱히 먹을 것이 없어서 참은 것 ㅋ 대신 오늘 먹을 아이스크림을 잔뜩 주문해뒀으니... 오늘 조절이 관건이다^^;;
스터디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저녁 물
오늘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집에 들어올때까지 배가 하나도 안 고프고 오히려 조금 소화가 안된듯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물만 먹자고 맘먹었답니다. 오늘은 오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기 때문에 사실 2리터 먹고 두 컵이나 더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점심이 조금 짰었나봐요~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 어머니와 라떼랑 들어올 때는 17000보 정도 됐었거든요. 그때도 아직 소화가 안된 거 같길래 좀 쉬다가 장보러 잠깐 나갔다 왔네요. 달걀과 콜라만 사러 홈플에 가는데 비도 조금 오더라고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오니 19000보 됐네요. 이렇게 걷다 오니까 확실히 속도 편해졌어요. 역시 최고의 소화제는 산책이죠😁 오늘 아침 루틴 중에 플랭크는 못했거든요.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아직 옷 갈았기 전에 얼른 플랭크 했답니다. 낮에 많이 걸었더니 1분도 너무 힘들었는데 라떼가 저렇게 옆에서 받쳐줬답니다🤣 방해인지 도와주는 건지 좀 애매했지만 하여튼 플랭크 1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4기 6일차
6월 7일 금요일 점심으로 돈까스 쫄면 맛나게 먹고 아이스라떼 와 빵 2시이후 금식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름모를꽃
이름을 모르겠어요 어딜가나 피어있는데 예쁘네요
매직이
골라먹는 재미
너무 맛있는 아이스크림 골라먹는 재미가 있죠? 전 아몬드 봉봉 먹었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시원하게 라떼 한잔
무료쿠폰 있어서 아이스라떼 테이크아웃 해와서 일하면서 마셨어요 시원하게 좋네요 오후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혈당체크 4기 5일차
6월 7일 금요일 어제 저녁 7시에 족발이랑 소맥 3잔 디저트로 디카페인 아이스커피 마시고 어제 저녁 9이부터 아침까지 공복상태로 혈당체크
꽁냉이
동해에서의 폴라포 ᆢ
점심후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 폴라포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
매직이
혈기챌 4기 6일차
6월7일 아침공복 혈당 84 저녁 가자미 조림, 머위대볶음 식후에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1시간 걸었음. 다행이 정상 혈당
cofl
혈기챌 4기 12일차
6월 7일 아침공복혈당수치. 어제 저녁 식사을 닭가슴살 샐러드먹었다..조금 이른 저녁6시쯤 먹고..간식으로 아이스 커피를 마셨다..늦은 시간에 과자류를 먹지 않았서 최근 공복혈당이 좋겠나온듯 하다..되도록 늦은야식과과자류를 먹지 말아야겠다.
뜡이맘
6월6일 목 혈당일기 4기5일차인증
날짜 ㅡ2024.6.6 혈당측정시간 ㅡ오전 공복상태 93 내용 ㅡ 어제저녁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혈당에 자신이 없어 공복상태의 혈당이 궁금하여 공복측정했다 다음부터는 늦은 저녁의 간식이나 과일은 금해야겠다
뛰어라토끼
아~아 마셔요..
너무 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뜡이맘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홈메이드 음료타임
오전 운동하고 또 점심 먹고 냉털하고.. 커피 한잔 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믹스커피, 아이는 아이스티 이제 딸 데리고 쇼핑 나가볼까 하는데 너무 더우니 엄두가 안나네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1.6kg 뱃살이 너무 퉁퉁했어요.. 옷이 꽉끼고 답답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9.5kg 뱃살 좀 정리된 느낌.. 아직 옷이 편하진 않아요. 5. 감량 방법 (식단) 간식을 줄였습니다. 단걸 너무 좋아해서...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었는데.. 먹지 않으려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셨구요... 잘 붓는 편이라서 6시 이전에 식사 마무리 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걷기 운동 과 스트레칭 정도 했습니다. 운동 너무 열심히 하면 그것도 스트레스 일것 같아서.. 식단 위주로 다이어트 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아직 갈길이 멀지만 앞자리수 바뀐것에 의의를 두고.. 열심히 하려구요. 다같이 화이팅 해요. 꾸준함이 답인것 같아요..ㅎㅎ
주여니2
드립커피
한잔 시원하게 아이스로 마셔요 연휴시작을 알리는 커피에요
파인더홀
편커
휴게소에 들려서 편의점 아이스 커피 한잔 구매 했어요 요즘은 편의점 커피도 맛있어요 웬만한 카페 만큼 맛이 괜찮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3일차 06.05
2024.06.05 측정시간 : 오후 10시 오늘은 아침 점심은 먹지 않고 저녁에 떡볶이, 주먹밥, 양상추, 토마토,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다. 먹은후 3시간후에 측정하였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했지만 내일부턴 꾸준히 해야겠다.
하이오
납작 복숭아
남편은 애플 아이스티를 원했는데 그 음료는 품절이여서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로 원플러스 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맛보니 이것도 맛이 괜찮네요
로블ㅎ
혈당 일기 4기 7일차 인증
24.6.5(수) 식후 혈당 ; 122 3시쯤 치킨 다리로 한조각 먹고 아이스믹커 한잔!! 스테비아 방토 한주먹 먹고 6시 이후로는 물만 마셔줬다.. 30분 걷기도 했다... 내일 공복 혈당 체크를 꼭 해봐야지~
스타벅스DT
메가커피 오픈 기념 50% 할인
며칠 전에 집 근처에 메가커피 오픈했어요! 지나가는 길에 마침 오픈 행사 하길래 가족들 커피까지 구매했죠! 아이스 아메리카노 4잔 50% 할인해서 4,000원 결제했고 3,000원 이상 결제 시 룰렛 돌릴 수 있어서 복숭아 아이스티 쿠폰까지 받았어요! 메가커피는 오픈하면 보통 2일간 할인행사 하는 것 같아요. 전에도 행사해서 구매했던 적이 있어요! 주변에 메가커피 행사하면 할인 혜택과 쿠폰 받으세요!
skyjhj0407
설빙먹으러왔어요🤗
설빙먹으러왔습니다 ㅎㅎ 멜론빙수가나왔다해서 ㅎㅎ 바로 시식하러왔어요 굿!!
구룸구룸
아이스커피
아이 허리 아프다해서 정형외과 다녀와 커피 한잔 합니다 오늘 꽤 덥네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