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고단백 두부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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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랩노쉬 슬림쉐이크 더블초코맛
랩노쉬 슬림쉐이크는 총 5가지의 맛이 있는데 초코 러버인 저의 원픽은 더블초코입니다 다이어트 시 달달구리한 간식이 땡길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만입니다 파우치 형태로 휴대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저당, 고단백, 식이섬유까지 간단한 한 끼 저당 식사가 가능합니다
만두콩맘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포장 두부를 살 땐 항상 불투명하고 노르스름한 물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시나 이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다고 생각해 두부를 물로 씻어 먹는 사람들도 있다. 포장 두부 속 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 정말 씻어 먹어야 할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다만, 풀무원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한 후 차 안에서 2~3시간 방치했거나 시간이 흘렀다면, 조리 전 두부를 한번 씻는 것을 권장한다. 고단백 식품인 두부에서 용출된 영양소 때문에 물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개봉한 포장 두부의 충전수는 요리에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공기 중에 노출된 고영양 충전수엔 미생물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다.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6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한편,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는 영양 가치가 높은 식품이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는 100g당 9.62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근력·면역력 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된 성분이고, 몸속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효소의 원료다. 특히 두부 속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화학 구조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해, 몸에서 유사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두부는 ▲아연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열량도 100g당 97kcal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 두부용기안에 있는분은 저는 그냥 버리는데, 먹어도 상관없는 거네요.. 노란색으로보이는건 단백질 영양소군요
뽀봉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제 이야기 인줄 ㅎㅎ 저도 매일 많이 걷는 편인데.. 평지를 중간속도 혹은 느리게 걷는 편이예요. 달리기를 하는게 사실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하니 내일부터는 조금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명절에 너무 먹어서.. 몸무게 재기도 당장 겁나네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계단오르기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든 할 수 있는 가벼운 유산소.유산소 근력운동입니다. ※체중감량.허벅지.엉덩이.허리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상체를 세워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일자를 만들어 올라갑니다 이왕 물 흐르듯 하는 땀이 계단오르기 땀과 더해져서 눈이 약간 따가운 듯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유산소 중심의 운동을 해야하며 이를테면 빠른걷기 런닝머신 사이클 줄넘기 아파트계단걷기 등이있으며 처음엔 가벼운 운동 부터 시작 해야 한다 거기에 덧붙여 근력 운동 으로서 푸시업 런치 스쿼트 복근크런치 등을 병행하는것이 좋다
재털이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대하가 제철이다. 대하는 찜, 구이, 튀김, 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하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대하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교감신경을 억제해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대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100g당 지방 함량이 0.3g으로 적고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높다. 대하의 영양소는 특히 머리, 꼬리, 껍질에 풍부하다. 타우린은 머리와 꼬리, 아스타잔틴, 단백질, 키틴, DHA는 껍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눈 피로를 해소하고 키틴, DHA는 각각 면역력 향상, 두뇌 발달을 돕는다. ◇가급적 익혀 먹어야 대하를 먹을 때는 가급적 익혀 먹는 게 좋다. 생으로도 먹을 수는 있으나, 잘못 먹으면 비브리오패혈증을 앓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경우, 또는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지만 한번 발생하면 치사율이 50%에 이를 만큼 위험하다.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 구토, 설사,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병변이 생긴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유발하는 비브리오 균은 85도 이상 온도에서 충분히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찜,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대하를 손질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익히지 않은 대하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머리 뿔과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릴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손질할 때는 가급적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뒤, 그 위에 비닐장갑을 이중으로 착용하도록 한다. ◇껍질까지 통째로 먹는 게 좋아 대하를 먹을 땐 껍질 등을 제거하지 말고 통째로 바짝 구워 먹어야, 특유의 감칠맛과 비린 맛을 완화하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식감도 훨씬 바삭해진다. 한편, 대하는 머리와 다리가 제대로 붙어 있고, 껍질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지만 머리에서 검은 물이 나오거나 꼬리가 검게 변한 것은 좋지 않다. 깨끗이 손질하여 마르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 생선류도 빠른시일이내에 먹는것이 좋죠. 대하 바싹 구워서 먹음 껍질도 달도 식감도 아주 좋죠
뽀봉
베테랑2 후기
베테랑2 보고 왔습니다. 우선 전작 보다 코믹 요소를 조금 더 넣었습니다. 오프닝에서 이번에는 완전 코믹영화 인가? 라고 할 정도로 대놓고 웃길려고 합니다. 여기서 아.. 이건 아닌데 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오프닝은 오프닝일 뿐 점점 자리를 잡더니 약간 가벼운듯 하면서 묵직하게 극이 진행 됩니다. 스토리는 영화 개봉 전 부터 많은 이슈와 기사가 있어서 다들 짐작 하시던 데로 빌런을 초반 부터 대놓고 보여주고 시작 합니다.(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극에 흐름에는 아무런 지장 없이 진행 되고 중반부 까지는 진짜 빌런 맞나 싶을 정도로 매끄럽게 진행 됩니다. 연출은 류승완 감독의 특유의 액션과 유쾌함이 적절히 섞여서 보기 좋았지만 소재 자체가 요즘 드라마에서 한번씩은 나왔던 스토리들을 혼합해서 연출빨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전작보다 나은 후속작은 드물다는 공식을 증명 하듯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연기는 영화 제목 처럼 베테랑들이라서 너무 잘 하는데 정해인이 약간 배역과 잘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저는 10점 만점에 7점 주고 싶네요 마지막에 엔딩크레딧 다 올라가고 쿠키 영상 있으니깐 꼭 보고 나오세요 시즌3를 암시 하는 영상 입니다.
야고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무거운 다리 가볍게 마사지하기
다리가 무거우면 걸을때도 다리가 천근만근 너무 힘들죠... 가벼운 느낌이 들도록 마사지해주면 너무 좋아요! 마사지기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없는 경우에는 손으로 직접 마사지해주면 좋을거같아요!
머랭22
HACCP 인증 하림 IFF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추천해드릴 닭가슴살 제품은 하림 IFF 닭가슴살입니다. 하림은 국내시장 1위 브랜드인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회사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하림 IFF 닭가슴살은 HACCP 인증 제품으로 간이 되어 있지않은 국내산 기본 닭가슴살로서 나트륨 걱정이 없으며 특히 고기의 잔혈과 혈점을 제거해 비린맛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림 IFF 닭가슴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1. 고단백 저지방의 완벽한 조합 닭가슴살은 일반적으로 고단백식으로 유명하지만, 하림 IFF 닭가슴살은 더욱 철저하게 관리된 저지방 제품입니다. 운동을 즐기는 분들이나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로, 필요한 단백질을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근육 증가와 회복에 필수적인 요소로, 하림 IFF 닭가슴살을 통해 더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2. 간편한 조리 과정 우리는 일상에서 바쁘게 살다 보면 조리 시간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림 IFF 닭가슴살은 손질이 완료된 상태로 냉동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우거나 팬에 볶기만 하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최적의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3.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 하림 IFF 닭가슴살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는 요리 재료라는 점입니다. 간단한 소금, 후추로 양념하여 구워 먹는 것부터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입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하림 닭가슴살 드시고 건강한 식습관 가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올해 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끝도 없이 체중이 늘어나는 바람에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크게 생활이 달라진건 아니고 일단 식단조절부터 들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닭가슴살이나 채소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생닭의 닭가슴살을 통으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100g씩 낱개포장되어 간편하게 나오더라구요 주로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제품을 자주 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접하게 됐는데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라 요즘은 CJ 닭가슴살에 빠져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10ml (16%) 당류 : 2g (2%) 추천이유 여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조리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해서 특히나 여름에 이용하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가스불 앞에서 요리라도 하나 할려고 치면 땀으로 범벅 되잖아요 이 제품은 집에서 흔히 쓰는 700W 전자렌지 기준으로 해동후 50초만 데워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특히나 더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역시 나트륨 25% 컷이었던것 같아요 통살훈제가 330mg, 통살구이페퍼가 310mg, 직화통살구이가 360mg이더라구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이 2000mg을 넘지 않는 선이라고 하니 하루 세끼 CJ닭가슴살로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먹을땐 항상 그냥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었어요 봉지를 살짝 뜯은 후 그냥 봉지채 넣어 돌립니다 사진엔 볼록한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지만 돌리실때는 볼록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게해서 돌려야 육즙이 흐르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육즙이 장난이 아니예요 제품 설명에도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해서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오븐과 직화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설명 그대로예요 닭가슴살 한팩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드시거나 혹은 소스등에 찍어드셔도 좋구요 저는 아침엔 간단하게 닭가슴살 위주로 , 점심이나 저녁엔 채소나 달걀들을 추가해서 먹어줬어요 -통살구이페퍼- 양상추 베이스에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얹어 줬구요 반숙란과 제가 워낙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웠어요 저는 통살구이페퍼가 가장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맛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직화통살구이랑 통살훈제도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30ml (17%) 당류 : 1g (1%) -통살훈제- 이건 아침으로 먹은건데 양상추 베이스에 파프리카 추가했구요 감자와 반숙란을 이용한 매쉬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약간의 탄수화물 섭취도 같이 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줬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주 담백한 맛이예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 115kcal (100g) 단백질 : 22g (40%) 나트륨 : 360ml (18%) 당류 : 1g (1%) -직화 통살구이- 가장 군더더기 없이 닭가슴살 그 자체의 맛있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시다면 심심하다고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타재료나 소스랑 함께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씹는맛도 좋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립니다 저는 반숙란과 샤인머스캣 첨가해서 같이 먹었네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간단하고도 편하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인것 같구요 갑자기 입이 터질때나 배고픔 방지에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재료랑도 궁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를 고안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즐겨보도록 해야겠어요 손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고단백질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켈리장
닭가슴살 리뷰 : 꼬꼬빌 닭가슴살 함박 스테이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꼬꼬빌 닭가슴살 함박 스테이크 칼로리, 164.3kcal 당류, 6g 단백질 14g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 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닭가슴살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비린내에 좀 약해서 생닭고기를 삶아먹는건 잘 못하고. 소스가 발라져 있는건 맛있게 잘 먹습니다. 식단도 중요할때 이렇게 맛있는 고단백 식사로 다이어트를 하면 더욱 힘이 나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꼬꼬빌 함박 스테이크는 진짜 스테이크처럼 부드럽고 맛도 여러가지라 선택의 폭이 넓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샤바댕
“살 빠지는 음식은 세상에 없어” 맞는 말이지만, ‘이 음식’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
저도 먹는걸 참 좋아하는데 식단조절은 진짜 힘들어요. 최대한 덜 먹으면 좋지만, 양질의 음식을 먹되.. 이왕이면 살 안찌는걸로 몸에 좋은걸로 드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제로 칼로리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식물 그대로 가공되지 않는 음식물을 먹는게 좋겠어요~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두 줄기는 '식단'과 '운동'이다. 특히 식단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 즐겼던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을 끊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소개하는 음식들을 대신 먹어보자. 체내 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 살 빼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 섭취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왔단 뜻이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으면 내장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 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통곡물 통곡물도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통곡물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이 성인 28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식품을 먹은 사람보다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 이와 비슷하게 일본 연구팀이 12주 동안 한 그룹은 통곡물빵을 먹게 하고, 한 그룹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게 했다. 그 결과 통곡물빵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내장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그릭요거트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탄수화물에 비해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그럼 평소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단, 요거트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너무 과도하게 먹는 것은 주의한다. ◇아몬드군것질, 간식을 끊을 수 없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아몬드는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아몬드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글루카곤 분비량이 많으면 열량 소모 속도도 빨라진다. 지난해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kcal 적었다. 한편, 아몬드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g으로, 약 20~25알이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몸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한다. 카테킨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40세 이상 1856명을 대상으로 마시는 차 종류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은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낮았다. 카테킨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기도 한다. 리파아제는 섭취한 지방질 소화를 도와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고추고추에 든 캡사이신은 체지방을 태운다. 캡사이신이 갈색지방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갈색지방은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킨다. 캡사이신은 신체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도 한다. 다만, 매운 음식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열량은 전체 섭취 열량의 10% 정도다. 또한 과도하게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장을 자극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모닝 캐시홈트 🧡
모닝 캐시홈트 🧡 상쾌한 아침을 열어주는 스트레칭으로 하루 시작했어요. 가벼운 동작으로 몸풀기 하면서 잠도 깨우구요. 이간에도 어둑하니 계절이 바뀌고는 있네요.
레몬그린
햇땅콩
재래시장에서 가을철 수확한 피땅콩4K 사들고왔네요. 수고롭지만 국산땅콩을 저럼하게 먹을수있어좋죠. 고지방.고단백,13종의 비타민과, 26종무기질등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여 콜레스테롤 감소시커 줌.
쉬리107
의성마늘닭가슴살프랑크, 간편한 고단백 닭가슴살로 좋습니다
의성마늘닭가슴살프랑크는 오직 닭가슴살만 사용해 단백질이 22g이라 든든하게 먹기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22g으로 1일 기준치의 40%를 섭취할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식사 겸 간식으로 사 먹습니다.130g에 칼로리는 240칼로리이고 의성마늘은 0.97%정도라서 아쉽지만 그래도 닭고기의 잡내 없이 깔끔한 맛입니다. 국내산 닭가슴살에 의성마늘을 넣고 12시간 이상 저온숙성해서 맛있고 프랑크 타입이라 식감도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에 30초 -40초정도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기때문에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임삼미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엄마 친구분 보니까.. 항상 가방안에 초콜렛하고 사탕 넣어서 다니세요 헬스도 열심히 하시는데. 저혈당도 무섭다고 하세요
뽀봉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로 즐겁게 다이어트 합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식품으로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칼로리-100g당 118kcal 단백질- 25g 당- 0g 추천이유-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은 육즙이 풍부해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커라다란 팩을 뜯으면 먹기좋게 소분되어 있어 한팩씩 편리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국내산 닭고기로 만들어진 Haccp인증 제품으로 믿고 먹을수 있습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제로당의 식품으로 다양한 여러채소들과 함께 한끼식사로 즐길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필수식품 단백질!!! 다이어트할때 잠시 탄수화물은 저멀리 두시고 고단백 저칼로리 제로당의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로 즐겁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olivekkk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근육량을 늘릴 겸 끼니를 간편하게 해결하려 프로틴바를 먹을 때가 잦다. 그러나 끼니를 프로틴바로 대신하는 일이 잦아지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과도해진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한다. 단백질이 분해돼 생기는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해야 하는 양도 그만큼 늘어나므로 다른 곳에 쓰일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도 커서 변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를 덜 먹게 하는 경향이 있다. 콩팥이 안 좋은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단백질은 질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분해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다량 생성된다.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콩팥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이 상태가 오래가면 콩팥 질환이 생겨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커진다. 콩팥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게 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진 질소화합물과 유기산, 인산 등도 원활히 배설되지 못한다. 체내에 축적되며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인 요독증 역시 겪을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통풍 발병 위험이 커진다. 통풍은 최종 대사 산물인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 조직에 결정으로 축적되는 질환이다. 고단백 음식에는 퓨린(질소 화합물의 일종)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며 생기는 요산이 바로 통풍의 원인이다.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요산이 관절에 쌓이는데, 면역체계가 요산 결정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고 공격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한편, 하루 단백질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단련하는 중이거나 근육량이 적은 노인의 경우 건강 상태에 따라 체중 1kg당 대략 1.2g까지 늘릴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려면 프로틴바를 통해 섭취하는 단백질량을 권장섭취량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 고기많이 먹으면 통중 유발한다고들었죠. 단백질바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네요 .. 변비도 생길수 있다니.. 혹시 아침에 단백질바 챙기시는분.. 참고하세요
뽀봉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다음은 아침에 추가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익한 습관입니다. 스트레칭 또는 가벼운 운동 아침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하루 종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집중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건강한 아침 식사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고,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긍정적인 사고 아침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감사 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시간에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 자연광 받기 가능하다면 아침에 잠시 외부로 나가 햇빛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광은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 작은 변화는 큰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마셔볼까요? =================== 긍정적인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기. 가벼운 스트레칭의효과 몸도 긍적적사고로 만들어 지네요 햇살 받으면 걷기 비타민D효과에 좋다고 하죠
뽀봉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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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제공: 헬스조선 운동할 때 땀을 많이 흘리면 뿌듯함과 동시에 살이 더 많이 빠질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한다. 그래서 두꺼운 패딩이나 땀복을 입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땀이 나야 운동 효과가 더 큰 걸까?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체중 감량 효과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순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것이 아닌 수분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일반적으로 관절 등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통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가 발생한다. 탈수는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해당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하고,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우며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게다가 땀복까지 입고 운동하는 경우는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따라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대략 운동의 절정에 달았을 때 속옷에 땀이 약간 적시는 정도면 된다.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운동할 땐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자.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식혀 주는 게 좋다. ==================== 땀이 나는것은 사람마다 틀리니까요~ 저도땀이 잘 안나편이라서. ㅎ 운동후 5-10분씩 정리 하면서 땀식혀주기 좋군요... 땀복입고 운동하는 분도 많던데... 통풍잘되는 옷으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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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가 들면 등이 굽고 구부정해진다. 실제로 노인 중에서 등이 굽어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등에 몸을 의지한 채 걷고 있는 경우가 많다. 등이 굽으면 통증이 생길 뿐 아니라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위험도 커진다. 나이가 들어도 등이 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근육 키워야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등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 ▲승모근 ▲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하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기기 쉽다. ◇근육 단련에 좋은 동작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된다.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쭈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도움 된다.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 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 등쪽의 근육이 있어야 등도 덜 굽고, 굽은등. 두통에도 영양이 있다고 하네요 항상 엄마가 등펴고 걸으라고 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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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적절한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정신질환, 조기 사망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지난해 가장 주목할 만한 수면 연구 결과 9가지를 발표했다. ◇주말에 잠 보충‘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수면하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미국 뉴욕대 랑곤 메디컬 센터 마크 시겔 박사는 “이 연구가 비록 관찰 연구라는 한계가 있지만,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수면 양보다 규칙성이 중요 매일 밤 7~8시간 수면하는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되, 해당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정신 건강 돌보기 수면 부족은 심리적 상태와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정신 건강 문제는 불면증 등 다른 수면 장애 발병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수면 및 명상 앱 제조사인 ‘컴’에 의하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78%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었다. ◇낮에 활동적인 생활 낮에 활동적이게 지내고 밤에는 잠을 잘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수면 질이 낮다. 일조량이 감소해 숙면을 돕는 멜라토닌 생성량이 감소하고, 추위로 운동보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미국의 한 매트리스 회사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25%가 겨울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답했고, 21%가 겨울이 그들을 가장 피곤하게 만든다고 답했다. 따라서 겨울에는 낮에 가벼운 체조나 산책을 하면서 몸을 깨어있는 상태로 유지하고 밤에 충분히 숙면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자다 깬 후 시간 확인 금물 만약 잠에서 깼다면 휴대폰이나 시계를 보지 않아야 한다. 시간을 확인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높이고 다시 잠드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샌프란시스코 수면 전문가 비콴 루오 박사는 “자다 깨서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면 휴대폰의 다른 자극적인 요소들에 이끌려 신체가 긴장하고 다시 잠들기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시간을 확인하는 대신 천천히 호흡하고, 점진적으로 몸을 이완시키는 등으로 긴장을 풀고 다시 수면할 것을 권고했다. 10~15분 내로 다시 잠들지 못한다면, 침대에서 일어나 조용하고 자극이 적은 활동을 하는 것도 좋다. ◇침구 점검 침대 매트리스 등 침구가 수면의 질을 좌우할 수 있다. 만약 ▲잠들기 어렵거나 ▲아침에 목통증이 있거나 ▲알레르기가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매트리스를 점검해 봐야 한다. 새로운 매트리스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수면 자세, 체형, 촉감과 소재에 대한 선호도 등이 모두 고려돼야 한다. ◇외부 조명‧청색광 차단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셸비 해리스 박사는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5분 내로 잠들 수 있는 방법은 일부 전문가들은 ‘군대 수면 기술’이 5분 이내에 잠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군대 수면 기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사용한 방법으로,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몸의 모든 근육을 천천히 이완시키는 수면법이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어깨, 팔, 손 등 아래로 내려가면서 근육의 힘을 풀고 심호흡을 하면 된다. 다리까지 몸의 긴장을 푼 뒤에는 편안한 상상을 해 마음의 긴장도 푸는 게 좋다. 미국 멘로 파크 정신의학 및 수면의학 알렉스 디미트리우 박사는 “심호흡에 집중하며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은 생각을 비우는 효과가 있어 빠른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취침을 준비할 때부터 근육을 사용하는 속도를 늦추면 더 효과적이다. ============ 저는 자다깨면 시간부터 보는 습관이 있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군요 5분만에 잠들수 있는 방법 요거 시험해 보고, 효과있는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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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권순일 기자 운동은 단지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상이다. 운동은 암,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취하게 하며 정신 건강 개선에도 좋다. 전문가들은 “운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이에 관계없이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를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평소 운동과는 거리를 두었던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 질병을 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벼운 운동의 대표적인 것으로 걷기, 댄스, 평지에서 자전거 타기, 정원 가꾸기 등이 꼽힌다. 이와 관련해 UPI통신, 미국 방송 폭스뉴스 자료를 토대로 가벼운 운동의 건강 효과를 밝힌 연구 결과 세 가지를 알아봤다. 관절염 있어도 운동해야 첫 번째는 가벼운 운동이 관절염 완화에 좋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가 평소에 가벼운 관절 운동을 해두면 관절염 통증이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평균 70세의 관절염 환자 346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과 관절염 치료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운동 프로그램을 마친 관절염 환자는 통증이 줄었고 이후 운동을 하지 않아도 6개월 동안 치료 효과가 지속됐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겐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따르도록 했고, 다른 그룹에겐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하도록 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었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곧게 뻗고 무릎에 일시적으로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반복하면 근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하게 된 그룹은 8주 동안 팔과 다리를 이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했다. 그 결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그룹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 관절염 통증이 완화됐고, 관절염 치료 효과도 높아졌다. 연구에 따르면 8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와 같은 효과가 6개월 동안 지속됐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연골이나 관절이 닳아서 퇴행성관절염이 생긴다”며 “관절염이 오래돼 관절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 관절마다 10초 이상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좋다”고 말한다.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두 번째 연구는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것이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평균적인 운동보다 20%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격한 운동만이 운동효과가 좋은건 아니네요 가벼운 산책도 . 맨손체조라고 하나요? 심혈관질환에 효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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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두유글이 신규 등장했습니다 한달로 등급제 길어져서 본격적으로 갯수를 늘릴 생각인듯하니 내용 기억하고 추천 누르지 말아주세요 내용: 두유 마십니다~ 고단백이기도 하구요. 무설탕이라 다른 음료수보다 훨씬 나은거 같아요. 담백하고 건강한 맛입니다. ㅎㅎ
냥냥써브
두유
두유 마십니다~ 고단백이기도 하구요. 무설탕이라 다른 음료수보다 훨씬 나은거 같아요. 담백하고 건강한 맛입니다. ㅎㅎ
밍키199
⭐️상쾌한 러닝크루
⭐️상쾌한 러닝크루 구름이 반 연한 파란하늘이 반. 아침 햇살도 좋은 아침입니다. 인터벌트레이닝으로 몸 가볍게 달렸어요. 이제 가벼운 걸음으로 사뿐히 걸어 봅니다😊
레몬그린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cj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cj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칼로리는 115kcal이고 단백질의 함량이 22g으로 고단백이며 당류는 1g입니다. 특징은 12시간 저온숙성이어서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워도 됩니다. 저는 저녁에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습니다. 저녁을 간편하게 먹을때에 샐러드를 먹는데 샐러드는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단백질을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에 40초-50초만 데워서 썰어서 샐러드위에 넣어서 먹으면 최고입니다. cj더 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언제나행복
